그냥 요즘들어서 생기는 병

이상한 내자신..2008.02.15
조회94

요즘생활은 거의 직장 집 ......이렇게 생활 하고 있습니다..

가끔 친구들랑..빠에가서 술을 가끔 마시는데요..

말수가 적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돼네요

 

제가 컴플랙스가 좀 있기는 한데..

주위 분위기에 약간 잘 휩쓸리는 분위기 파라서.....또는 주위 분위기 잘 눌린다고 봐야될껄 같네요

백지장 처럼 머리가 하얀게 돼서 말수가 적네요.

그냥 무슨 말을 해야돼는지.. 감이 좀 떨어지고 ..

 

고칠수 있는 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