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굿 이야기보고 생각나서요,,,

꾜~2008.02.15
조회828

안녕하세요,,   꾜~! 입니다,,

굿이야기보고ㅡㅡ  생각나서 몇자 적어봐요,, 
백화점 근무할때 이야기인데요,,     같이일하는동료지권에게들은이야기 네여..


그언니는  이제  27이구요,, 외동딸이에요,,,,  


언니가 20살되던해   유난히 잔병이 많고 많이아파서,,, 엄마하고,,,무당집을 찿아갔데요,,,,,,

근데 무당집에서,,,  누군가가 자꾸 그언니를 따라다니며,,괴롭힌다고,,,  그래서 굿을해야한다고 했데요,,,

반신반의 하다가 어찌하여 굿을 하게 되었는데,, 

그 무당이  굿 을 하던중 ,,목소리 가 어린아이 목소리로 변하면서,,

"  00 !!!  너  우리엄미한테서 떨어져,,,  엄만 내꺼야,,,,"    라고 하드리여,, 

그래서 그언니는  놀래서 아무말 못하고 있는데..  그무당이 이어서..

"  내가 너보다 더 이뻐~~ 키두크고~눈도 너 보다이뻐~~ 넌 쌍거풀도 없지?   난 있따~~?"

히구  놀리드래요,,  그언니닌 무섭기도 했지만 ,,순간 욱~ 하는마음에, , 
"넌 누군데,, 그래?"

라고 물었더니,, 

그 무당이..

"나?    내가 니 언니야..   "   리고 하드래요,,분명   그언닌 외동딸이거등요,, 

그언닌 놀래서  엄마를쳐다봤대요,,, 


엄마는 놀라면서   어떤 여자아이 이름으로  

"너 **?    정말 ** 이야??  "

물어봤대요...  그랬더니 그 무당이

" 엄만 나 못 알아 보겠어?   난 엄마 많이보고싶었는데,,,," 

라고  말을 하더래요,,,,

그래서 그무당하고  엄마하고  몇시간 대화를하고  굿이끝났는데,,그무당은  굿이끝남과  동시에 쓰러졌구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요,,,

그언니가 태어나기 전에,,     언니가 있었는데,,  

아파서,,,어릴적에 죽었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그 무당한테는  그런이야기는  하지도 않았고요,, 

 

아마,,,   그 죽은 언니의 원혼이 엄마나,, 동생이보고싶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