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친구들만 이런일을 당했을까요 ? 너무 어의가 없고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 저희는 정확히 2월10일 일요일 ! 서면에 놀러를 갔습니다. 저희는 고3 수능을 마치고 , 잘 모일수없는터라 ( 다들; 뭐배우고 어디다니고 바쁘더라구요) 그날 알바있는 아이도 알바를 째버리고 , 전 집이 멀어서 일찍 들어가야 하지만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친구집에서 자기로 하고 이렇게 서로 맞춰서 시간을 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면에가서 밥을 먹고 , 아이스크림을 먹기위해 좀 걸어다니다가 비타민을 갈까 캔모아를 갈까 고민하다가 캔모아에 갔습니다. 얘기도 나눌겸이요 . 근데 조용히 얘기를 나누고 싶었으나 , 손님이 꽤나 많더라구요 . 거의 한테이블빼고 다 찼을꺼예요 . 저희는 그냥 다리도 아프고 시끄러워도 여기서 먹자고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테이블이 너무 더럽더군요. 사람이 많으니깐 정신이 없는가보다 하고 나중에 닦아달라고 하자 생각했죠. 그러고 있는데 주문하는쪽 근처에 자리가 비는겁니다. 그래서 저희4명은 잽싸게 그자리로 갔죠 . 그자리 역시 더럽더군요 . 여기서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 ! 저는 주문받는 사장님 같아 보이는 분에게 외쳤습니다 . " 여기 테이블 좀 닦아 주세요 ~ " 그랬더니 아저씨는 팔을 뻗으신 후 손을 쫙 펴시면서 ( 귀찮은표정으로 ) 기다리라는듯한 행동을 하셨습니다 . 그냥 속으로 ' 뭐지 ? 어려도 손님인데 ; .. ' 이런생각을하다가 또 뭘 먹을까에 정신이 팔려서 막 고르고 있었습니다 . 아저씨가 수건을 가지고 내려오시더군요. 열심히 닦아주셧어요 ., 그래서 기분이 좀 풀렸죠 . 근데 갑자기 아저씨 왈 !!!!!!!!!!!!!!!!!!!!!!!!!!!!! " 입닥치고 조용히 시켜 " 헉 ..................................................... " 예 ?? " " 입닥치고 조용히 처먹으라고 " 이러시는겁니다 ;; 저희4명은 정말 얼음처럼 얼었죠 ; 저는 완전 경련이 일어날뻔했죠 ;; 아니 손님인데;; 자기 가게에 뭐 먹으러 온 손님한테 ;; 무례하게 그게 뭡니까 ?????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 저는 계속 그아저씨를 쳐다봤습니다 .. 그러시더니 들어가시면서 " 캔모아에 삽질하러 왔냐 ? " 이러시는거예요 -_- 헉 .. 이거뭐야 된장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 그래서 저희는 나와버렸습니다 . 나오다가 포스터도 다뜯어버리고 싶었지만 참았구요 . 돌을 던져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참았습니다 . 정말 그날 하루를 망쳤죠 아니 어떻게 손님한테 이럴수가있죠 ?? 개념상실한거 아닌가요 ? 돈을 너무 벌어서 ;; 맛이 간거 아닐까요 ? 확 가서 엎어버릴까요 ?ㅋㅋ
부산서면캔모아저질!!!!!!!꼭봐주세요
저와친구들만 이런일을 당했을까요 ?
너무 어의가 없고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
저희는 정확히 2월10일 일요일 !
서면에 놀러를 갔습니다.
저희는 고3 수능을 마치고 , 잘 모일수없는터라 ( 다들; 뭐배우고 어디다니고 바쁘더라구요)
그날 알바있는 아이도 알바를 째버리고 , 전 집이 멀어서 일찍 들어가야 하지만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친구집에서 자기로 하고 이렇게 서로 맞춰서 시간을 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면에가서 밥을 먹고 , 아이스크림을 먹기위해
좀 걸어다니다가 비타민을 갈까 캔모아를 갈까 고민하다가
캔모아에 갔습니다.
얘기도 나눌겸이요 .
근데 조용히 얘기를 나누고 싶었으나 , 손님이 꽤나 많더라구요 .
거의 한테이블빼고 다 찼을꺼예요 .
저희는 그냥 다리도 아프고 시끄러워도 여기서 먹자고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테이블이 너무 더럽더군요.
사람이 많으니깐 정신이 없는가보다 하고
나중에 닦아달라고 하자 생각했죠.
그러고 있는데 주문하는쪽 근처에 자리가 비는겁니다.
그래서 저희4명은 잽싸게 그자리로 갔죠 .
그자리 역시 더럽더군요 .
여기서부터 사건이 시작됩니다 !
저는 주문받는 사장님 같아 보이는 분에게 외쳤습니다 .
" 여기 테이블 좀 닦아 주세요 ~ "
그랬더니 아저씨는 팔을 뻗으신 후 손을 쫙 펴시면서 ( 귀찮은표정으로 )
기다리라는듯한 행동을 하셨습니다 .
그냥 속으로 ' 뭐지 ? 어려도 손님인데 ; .. ' 이런생각을하다가
또 뭘 먹을까에 정신이 팔려서 막 고르고 있었습니다 .
아저씨가 수건을 가지고 내려오시더군요.
열심히 닦아주셧어요 ., 그래서 기분이 좀 풀렸죠 .
근데 갑자기 아저씨 왈 !!!!!!!!!!!!!!!!!!!!!!!!!!!!!
" 입닥치고 조용히 시켜 "
헉 .....................................................
" 예 ?? "
" 입닥치고 조용히 처먹으라고 "
이러시는겁니다 ;;
저희4명은 정말 얼음처럼 얼었죠 ;
저는 완전 경련이 일어날뻔했죠 ;;
아니 손님인데;; 자기 가게에 뭐 먹으러 온 손님한테 ;;
무례하게 그게 뭡니까 ?????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 저는 계속 그아저씨를 쳐다봤습니다 ..
그러시더니 들어가시면서
" 캔모아에 삽질하러 왔냐 ? "
이러시는거예요 -_-
헉 .. 이거뭐야 된장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
그래서 저희는 나와버렸습니다 .
나오다가 포스터도 다뜯어버리고
싶었지만 참았구요 . 돌을 던져버릴까 생각도 했지만 참았습니다 .
정말 그날 하루를 망쳤죠
아니 어떻게 손님한테 이럴수가있죠 ??
개념상실한거 아닌가요 ?
돈을 너무 벌어서 ;; 맛이 간거 아닐까요 ?
확 가서 엎어버릴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