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하고 싶은 애기 하소연할 애기 길지만 그런 애긴 정말 다 접겠습니다.. 지금 중요하고 궁금한건 제 생각이 정말 그렇게 틀린 생각인지 알고 싶으니까여..
작년 이맘때쯤 남편과 전 살림을 차렸습니다.. 결혼이 아니고 살.림.을 차린거져.. 아기가 들어서는 바람에 어쩔수 없었거든여.. 결혼할 당시 남편은 학생 (대학은 졸업한 상태.. 여름학기로 졸업) 이었습니다.. IT학원을 다녔져 참고로 그 학원비 무려 150 마넌 제가 보탰습니다 시댁에서 아마 한 30마넌 보탰나봅니다.. 또 참고로 그 잘난 학원 나와 여태 그 계통으로 취직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전 직장인이라 모아둔 돈이 좀 있었구여..
이제부터 저와 남편이 의견이 안모아지는 애기인데여.. 저 그당시 가지고 있던 돈이 예금 1200 .. 적금 170.. 보럼 350.. 남편 빌려준돈 한 300.. 합하면 2000 정도 됨다..(제 계산 맞는거 아닌가여?)
그러나 더 중요한 건 결혼할땐 몰랐던 제 빚이 한 3000 정도 있다는 겁니다.. 친정엄마께 빌려드린 카드가 문제가 된거져.. 돌려막다가 그만 터져버린거져..
그럼 제 계산은 내 빚이 3000 이지만 제가 해온 돈이 2000 이고 남편은 돈을 하나도 안해왔으니 제 빚은 1000 마넌이 아닐까 구여..
남편은 어떻게 그렇냐.. 그돈 내가 다 썼냐 집구하고 살림 사느라고 쓴걸 왜 나한테 준것처럼 말하느냐 그건 나한테 준 돈이 아니니 니 빚은 3000 이 맞다 입니다..
그리고 저희집 전세가 1800 인데 제가 1000 마넌 남편이 800 대출받았습니다 그러니 자기도 800 보탰답니다.. 돈 안해온건 아니라네여.. 전 그럼 그 대출도 빚이니 오빤 800 빚지고 장가온거라 하니까.. 자기가 갚을거니 빚진거 아니라는데 맞는 말인가여 우리가 계속 맞벌이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 빚을 남편이 갚는걸까여? 전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곤 제 월급이 압류가 들어오면 그게 어떻게 니 월급이냐
같이 사는데 그 피해가 전부 남편 피해라네여.. 이해가 가십니까?
전 정말 앞뒤가 안맞는 이말들에 머리가 다 돌 지경입니다..
그런데 남편과 시아버님은 정말 제가 미친*이랍니다.. 빚지고 들어와 큰소리친다고.. 시아버님 말은 이렇궁 저렇궁 하지말고 법적으로 해버리랍니다.. 절 고소하란 말이져.. 그럼 제가 위자료를 지불하고 쫒겨날꺼란 말씀이신데..
정말 맞는 말인가여? 제가 정말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여.. 여러분 말씀 좀 해주세여..
정말 제 생각이 그렇게 이상한 생각인가여?
정말로 하고 싶은 애기 하소연할 애기 길지만
그런 애긴 정말 다 접겠습니다..
지금 중요하고 궁금한건 제 생각이 정말 그렇게 틀린 생각인지 알고 싶으니까여..
작년 이맘때쯤 남편과 전 살림을 차렸습니다..
결혼이 아니고 살.림.을 차린거져.. 아기가 들어서는 바람에 어쩔수 없었거든여..
결혼할 당시 남편은 학생 (대학은 졸업한 상태.. 여름학기로 졸업) 이었습니다..
IT학원을 다녔져 참고로 그 학원비 무려 150 마넌 제가 보탰습니다
시댁에서 아마 한 30마넌 보탰나봅니다..
또 참고로 그 잘난 학원 나와 여태 그 계통으로 취직 꿈도 못꾸고 있습니다..
전 직장인이라 모아둔 돈이 좀 있었구여..
이제부터 저와 남편이 의견이 안모아지는 애기인데여..
저 그당시 가지고 있던 돈이
예금 1200 .. 적금 170.. 보럼 350.. 남편 빌려준돈 한 300..
합하면 2000 정도 됨다..(제 계산 맞는거 아닌가여?)
그중 예금은 살림차릴 당시 썼고 나머진 중간중간 찾아썼습니다..
남편.. 시댁 십원 한장 없었습니다..
우린 돈없다 끝이었습니다.. 뭐 어쩔수 없었져..
그리고 아기 낳느라고 쉰 4달동안 쉰것 빼고 짐까지 직장 다니고 있구여..
그러나 더 중요한 건
결혼할땐 몰랐던 제 빚이 한 3000 정도 있다는 겁니다..
친정엄마께 빌려드린 카드가 문제가 된거져.. 돌려막다가 그만 터져버린거져..
그럼 제 계산은 내 빚이 3000 이지만 제가 해온 돈이 2000 이고
남편은 돈을 하나도 안해왔으니 제 빚은 1000 마넌이 아닐까 구여..
남편은 어떻게 그렇냐.. 그돈 내가 다 썼냐 집구하고 살림 사느라고
쓴걸 왜 나한테 준것처럼 말하느냐 그건 나한테 준 돈이 아니니
니 빚은 3000 이 맞다 입니다..
그리고 저희집 전세가 1800 인데 제가 1000 마넌 남편이 800 대출받았습니다
그러니 자기도 800 보탰답니다.. 돈 안해온건 아니라네여..
전 그럼 그 대출도 빚이니 오빤 800 빚지고 장가온거라 하니까..
자기가 갚을거니 빚진거 아니라는데 맞는 말인가여
우리가 계속 맞벌이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 빚을 남편이 갚는걸까여?
전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곤 제 월급이 압류가 들어오면 그게 어떻게 니 월급이냐
같이 사는데 그 피해가 전부 남편 피해라네여.. 이해가 가십니까?
전 정말 앞뒤가 안맞는 이말들에 머리가 다 돌 지경입니다..
그런데 남편과 시아버님은 정말 제가 미친*이랍니다..
빚지고 들어와 큰소리친다고..
시아버님 말은 이렇궁 저렇궁 하지말고 법적으로 해버리랍니다..
절 고소하란 말이져.. 그럼 제가 위자료를 지불하고 쫒겨날꺼란 말씀이신데..
정말 맞는 말인가여?
제가 정말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가여.. 여러분 말씀 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