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잠버릇이 생겻어요

제펄2008.02.16
조회822

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제가 요세 이상한 잠버릇이 생겻어요ㅠㅠ

저 가슴이 쫌 큰편이래요, 키가 150밖에되지않는데, 가슴은B컵90사용하고잇어요

 

내가볼땐 그렇게 커보이지도 않는데, 친구들이 보면 아주 부러워서 미치려고해요

엄마도 저한태 넌 먹는거다 졎살로가냐고 키로안가고 왜 졎만크냐고 막그러시거든요?..

장난아니구요ㅠㅠ..

 

그래서 제가 가끔 가슴보면서 손으로 모아봣다가 눌러봣다가 막그래요

큰가?ㅜㅜ아 싫다 이러면서..., 가슴이 크니까 막 후드티같은거 입어도

가슴때문에 뚱뚱해보이고, 막그래서 엄청 컨플렉스가 가슴이에요

 

자주 가슴을 만져보는것 때문인지, 제가 잘때 반팔로된 큰 티를입고자요

속옷입고 그 티만,..허벅지까지내려와요, 집에 엄마랑 저만살기때문에 남자가 없기에

그렇게 입고자죠, 그런데 아침마다 일어나보면 옷이 훌러덩 올라가잇고 두손이 가슴에

쩍~!하니 언져져잇고, 가슴 만지고 잇는..ㅜ.ㅜ?

 

항상 이러날때마다 손이 가슴에 가잇고 옷이 훌러덩 까져잇으니

참 제 자신에게 민망해서 죽겟습니다..

 

주위에서 자꼬 크다고하니까 신경쓰여서 가슴좀 신경쓰고 막그랫더니...

ㅠㅠ이 잠버릇 어떻해 고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