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두 글 한번 냄겼었능뎁 !! 그땐 다른이름으루 먹을거 때문에 함 올렸었다능 ㅎㅎ 오늘로써 17주4일째(날지나서 5일째인가 ^^;;;;) 여튼 요로콤 접어든 예비아줌마 입니당 ~ 우훗!!! 기형검사를 위해 부랴부랴 준비하고 병언으루 고고씽~ 오늘은 웬일루 임산부들이 없드라구요 ㅎㅎ(이게 웬떡??) 기다림 없이 바루 진료할수 있었습니다 촘파를 보여주시겠다며 이리저리 비추면서 설명해주시는데 무슨말씀이신지 알수없는 말씀들... 허지만 !! 오늘의 목표가 있었기에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어요... 딸인지 아들인지 ^^;;; 방광이 어쩌구 저쩌구 하시던 찰나"오빠 울 아기 공주야 공주" 요랬더니 의사쌤이 엄마가 눈썰미가 있다며 어케 알았냐 하시드라구요 ㅜ_ㅜ 전 단지 찍은건뎁 후후 ........ 이래저래 설명해 주시구 질문 있으면 하라시길래 자꾸 배가 아프구 땡땡해 질때가 있다구 하였더니 유산끼가 있다 하시네요 ㅜ_ㅜ 다 건강 하시다 하셨는데 갑자기 웬 유산끼? 최대한 안정을 취하라구 하시더군요 ;;;; 맨날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능데 얼마나 더 뒹굴라 하시는지... 마지막에 피뽑고 고로코롬 집에 돌아왔답니다... 유산끼라는 말씀에 걱정이 되긴하지만 글애두 울 염둥이 건강하게 잘 놀고 손가락 발가락 꼬물 꼬물 잘 움직여주구 그래있어주어서 그나마 넘 다행이구 안심이네요 ^^ 그냥 행복하구 기쁨맘에 주저리 주저리 글올렸어요 넘 길어진글 ~!! 그냥 예비맘이 기쁨을 함께 하고자 썼으니 애교로 봐주세요 ~~ 예비맘님들 모두모두 대박나세요 ~!!!!
병언에서 울 아기 보고 왔어요 ㅎㅎㅎ
저번에두 글 한번 냄겼었능뎁 !!
그땐 다른이름으루
먹을거 때문에 함 올렸었다능 ㅎㅎ
오늘로써 17주4일째(날지나서 5일째인가 ^^;;;;)
여튼 요로콤 접어든 예비아줌마 입니당 ~ 우훗!!!
기형검사를 위해 부랴부랴 준비하고 병언으루 고고씽~
오늘은 웬일루 임산부들이 없드라구요 ㅎㅎ(이게 웬떡??)
기다림 없이 바루 진료할수 있었습니다
촘파를 보여주시겠다며 이리저리 비추면서 설명해주시는데
무슨말씀이신지 알수없는 말씀들...
허지만 !! 오늘의 목표가 있었기에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어요... 딸인지 아들인지 ^^;;;
방광이 어쩌구 저쩌구 하시던 찰나"오빠 울 아기 공주야 공주"
요랬더니 의사쌤이 엄마가 눈썰미가 있다며 어케 알았냐 하시드라구요 ㅜ_ㅜ
전 단지 찍은건뎁 후후 ........
이래저래 설명해 주시구 질문 있으면 하라시길래
자꾸 배가 아프구 땡땡해 질때가 있다구
하였더니 유산끼가 있다 하시네요 ㅜ_ㅜ
다 건강 하시다 하셨는데 갑자기 웬 유산끼?
최대한 안정을 취하라구 하시더군요 ;;;;
맨날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능데 얼마나 더 뒹굴라 하시는지...
마지막에 피뽑고 고로코롬 집에 돌아왔답니다...
유산끼라는 말씀에 걱정이 되긴하지만
글애두 울 염둥이 건강하게 잘 놀고 손가락 발가락 꼬물 꼬물 잘 움직여주구
그래있어주어서 그나마 넘 다행이구 안심이네요
^^ 그냥 행복하구 기쁨맘에 주저리 주저리 글올렸어요
넘 길어진글 ~!! 그냥 예비맘이 기쁨을 함께 하고자 썼으니
애교로 봐주세요 ~~
예비맘님들 모두모두 대박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