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하나같이 다 변태?

스파이더걸즈2008.02.16
조회9,155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23살이 되는 머리는 비었지만

얼굴하나는 미녀인 톡걸입니다.

 

어제 발렌타인이었잖아요.

저도 어느 다른 연인처럼 남친과 오붓한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하고있엇죠.

 

저녁이 되자 남친과저는 술도한잔했고 남친이 MT를가자더군요.

솔직히 저 MT가기 싫습니다. 제 몸매에 자신이 없거든요.

얼굴은 이쁘긴한데. 몸매는..ㅠㅠGG 상태에요

가슴이 달려라하니 가슴이거든요

 

남친의 성화에 못이겨. 결국 MT를갔습니다.

남친이 먼저씻는다 하길래 전 그래라 했습니다.

 

이때가 기회였죠. 남친이 씻으러 들어간뒤

전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끝에 전 자는척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남친이 샤워를 마치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전 바로 자는척을했죠.

 

남친이 졸라 귀여운 말투로 절 부르더군요 .

저 자고 있는줄몰랏나봐요.

"우리 얘기 씻어야정." 이러더군요.

이 병신이 혀가 데웠나 왜 갑자기 혀짧은소리?

헐 그리고 저 왜 갑자기 애기가 된거죠?

 

평소에 그냥 부르던데로 이름 부르지

왜 그렇게 부르고 지랄인지.

남친 센터를 후려까고 당장 튀어나가고 싶엇지만

발렌타인 데이였잖아요. 참았죠.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남친 저 자고 있는 모습보고 자기도 그냥 잘줄 알앗거든요?

이게 제 생각이었는데.

이 새끼가 제 옷을 다 펼치더군요.

아 일어나고 싶었는데 못하겟더군요

 

아 왜 제몸을 다 빨아요?

남자님들..물어볼게 있는데

무슨 사탕이에요 빨게?

 

아 밑에는 완전히 전멸당한 상태지만 아직 브라는 살아있었거든요.?

내 마지막 자존심..ㅠㅠ

 

이런 십새기가 브라를 헤치려 하더군요.

전 뒤척였죠 보여주기 싫엇거든요

저 브라를 끝까지 풀으려고 하더군요

결국 개강간 당했습니다.

 

제 가슴을 본 남친이

속삭이더군요.,,,,

"하앍... 신발"

아 졸라 굴욕

 

남자분들 그렇게

가슴없는 여자보면 욕이나오나요?

오늘 하루종일 남친 전화안받고 펑펑 울고있어요

어떻게하면 자연적으로 가슴이 커질수있을까요?

수술은 싫어해요 저가.

아 싯팔 ㅠㅠ

가슴작은게 죄인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