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주신분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있는글 사실이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썻습니다 그사람 피씨방잘린것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노가다한다하데요 어제 밤에 그 분 동생이 갑자기 트러블생긴분맞냐고해서 맞으면 문자로 보내달라해서 그렇다고하니까 못가게막아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좀 할수있을까요 두번을 물어봤는데 그쪽만나러가려고 다른사람들이랑있어서 못받는다 그러고.. 순간 이것땜에 35세 노가다 형님들께서 오시는줄 알고 놀랬는데 오늘 못가게 막았다고 여친 가서 사과하라고하네요 저는 끝까지 보질 않으려하고요 역시 암만생각해도 이상하군요 액정보이냐하니까 옮겼다그러고 이빨 피씨방얘기도없고 전 끝까지 보려하지않는다는게..차라리 맞고 돈 뜯어낼 생각도해봤는데.. 일단 수요일까지 여친와서 사과하라고하는데 여친은 이상황모르고있고.. 그냥 씹고 가보려고요 문제생겨도 제가 잘못한게없네요;; 감사합니다 -------------------------------------------------- 간추려서 써달라고하셨는데 글 주변이 없고 처음부터 글써야 제맘을 왠만큼 전할수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썻습니다 죄송합니다.. -------------------------------------------------- 감방가게생겼습니다 하도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고 .. 진짜 너무 어떻게해야될지몰라서..도와주세요 전 21살 청주에 살고있는 학교는 현재 휴학상태로 더 많이 배울수있는곳으로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저에 대해서 약간 말씀드리자면 얼굴은 아직도 고등학생으로 보일정도로 어리게 생겼고 생각은 한참 어리고.. 하.. 지금 또 문자가오네요.. 그남자동생분한테..번호없이 밤길 조심해라.. 전 세살어린 여자친구랑 현재 거의 2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상황은 2달전쯤부터 시작해서 ..하.. 그 사람이 보고있을까봐 이거보고 트집잡을까봐 겁나네요.. 한두달전 여자친구는 한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고있었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 혼자서 거기서 아줌마들이랑 사장님이랑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제 여자친구는 서빙이구요 어느날 갑자기 지금 저랑 문제를 빚고있는 사장동생인가 30대남자가 나타났어요 그 사람이 어느날부터 가끔와서 제 여친이랑 같이 알바를 하는데 제 여친이 약간 생각이 짧고 그래서인지 몰라도 그 남자분이랑 오빠동생으로 지내면서 반말하면서 지내더라고요.. (그때 기분 좀 안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몇번인지 모르지만 제가아는것은 둘이 차타고 회먹으러 가고 레스토랑인가 가서 밥먹고 집데려다주고 그렇게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날 밤에 여자친구보고 보고싶다고 새벽에 보자고했는데 그남자가옆에있던거에요 그러면서 왜 늦은시간에 보냐고 저에 대해서 말했대요 그러면서 고백했다고 하네요 남자가 그래서 나중에 그거 알아서 그남자 누군지 한번 보고싶어서 봐야겠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그만하라고해서 거기서 일단락됬습니다 여기까지가 아마한달반전?그쯤일꺼에요 그리고 사건터진게 2월2일?토요일 그때 새벽입니다 2월1일 금요일 하루종일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없길래 여자친구싸이비번치고들어갔죠 (서로 비번공유했었습니다) 근데 여친이 자기 친구랑 만나기로했었나봐요 친구가방명록에 그렇게써놨더라구요 그래서 걔 홈피 들어가보니까 여친이 ㅡ.ㅡ;;;하핫 ;;; ㅋㅋㅋㅋ맘대로해라 ㅋㅋㅋ01x xxxx xxxx 일루전화해서 나랑잇냐고물어보면 댈꺼야 ㅋ남자가 전화받는다- .-ㅎ그럼 ㅋㅋㅋㅋ2일날 아침에 전화해 ㅋㅋ 이렇게 써있더라구요 남친인 제 입장에선..왠지 밤을 같이 새고있다고 그럴꺼같다고 생각들더라고요 그래서 집 5분거리인 친구불러서(이때가 약 새벽2시쯤;) 어떻게 생각하냐 그러니까 딱 그거라고하대요.. 그래서 그 번호로 전화를 했는데 (발신제한으로;;) 그 남자가받는거에요 (전화처음걸었을당시에는 그 번호의 남자가 누군지 전혀몰랐습니다) 전화해서 여친이 그쪽으로 전화하라고 했다고 여친좀 바꿔 달라고 하니까 네? 하면서 없다고하더라고요 전 계속 일부러 여친이 그쪽으로 전화하라고했는데 없어요? 하면서 계속 물었죠. 없다고하네요.. 그래서 어딘지알수있겠나요 하면서 물어보니까 어디 피씨방이라고하네요 그러고서 또 여친물어보다 자연스럽게끊고.. 바로 친구랑 택시타고 그피씨방으로 갔죠 피씨방에 갔는데..없네요 그래서 주인아줌마한테 방금 남자여자나갔냐고 물어보니까 나갔다고하고 그래서 남자여자생김새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여자는 어려보인다네요 남자는 졸려서 잘 못봐서 전혀 기억안난다그러고(알고보니남자집이 피씨방윗집이고 서로 아는사이고 뭔가 짠것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이것도근데 제 오해였겠죠 제 여친은 아파서 2틀간 집에만 있었다고하는데 믿습니다) 딱 아 도망간건가 라는 바보같은생각들면서 전화했죠 여친정말없어요? 없다고 그렇게 똑같은말 1분? 좀 그렇게 반복하다가 알았다고 끊으려했는데 피씨방 윗집이 자기집이라고 와서 찾아보라고하네요 그래서 올라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뒤졌는데..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또 정말죄송했다고 하고 나가려했는데 밑에 피씨방가서 만약 니가 한말 거짓말이면 죽여버리겠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갔죠 근데 거기선 아무일도없었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그분이랑 헤어지고 가려하다가 다시 또 그분한테 가서 죄송하다고하고 (그날만 진짜 일터지고 거의 초중반때부터 끝날때까지 죄송하단말 엄청했습니다) 갔죠(이때가 새벽 2시40분쯤) 그렇게 일이 다 끝났는줄 알았는데 2월 14일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를 보니 대충 내용이 너땜에 피해본거 엄청 많다 일요일날 교회로가서 (하도열받아서 다음날인가 새벽에 여친찾아갔나봐요 밖에서 그냥 막 이름을불렀대요 그리고 폰번호랑 교회 물어봤다네요) 얘기좀해야겠다 이런식으로 온거에요 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피해를 많이 봤다는데 죄송한건알지만 그렇게 많이줬나 그렇게 생각하고 밤9시반쯤에 전화를 했어요 하니까 하도 분해서 이갈다가 이빨부러졌다그러고 폰던져서 액정나갔다그러고 피씨방알바잘렸다그러고 그러는거에요 지금 고소장까지 써놨다고 감방보낼꺼라고 ..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실례가 안된다면 만나서 얘기좀 했으면 감사하겠다고 했는데 됫고 일요일날 부모님만나서 얘기해야된다는거에요 그리고 저한텐 분명히 피씨방알바한다는말도안했으면서 계속 했다그러고 어떻게 그상황에서 제가 '피씨방알바하고있어요' 라는 말을 끌어냈겠냐고요.. 그리고 15일 밤10시쯤에 다시 전화했습니다(전날 공중전화박스여서 돈없어서 내일다시연락드린다고했습니다 그리고다음날 그분한테 밤10시쯤에 문자온거에요 아차싶어 바로전화했죠) 하니까 이번엔 변호사까지 해놨다그러는거에요..아 진짜..죄송하다고말을해도 풀생각을 안하고 무조건 부모님이랑 얘기해야겠다고 하면서 자기 피씨방알바잘린거 나땜에라고 니 생각만하냐고(피씨방알바하고있다고 말진짜안했었습니다) 피씨방아줌마한테 얘기라도 하고 가야되는거 아니냐고 막 그러는데.. 전 전혀 몰랐던건데 알았으면 아줌마한테 자초지종을 얘기해서 제 잘못이었다고 말했겠죠 여튼 그러면서 이빨 부셔지고 액정나갔다고 하면서 엄청 흥분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랑 나랑 나이차가 얼마나 나는줄아냐고 당하면 사과만 받으면 될꺼같냐고 나도 똑같이 니네 집에 처들어가서 죄송하다고 집 뒤져볼까! 니네부모님은 참 가만히있겠다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 진짜.. 여튼 그러다가 제 여기도 좀 들어달라고하고 얘기하려다가 제가 그분을 어떻게불러야될지몰라서 그쪽이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또 터져서 할말없다고하면서 흥분하면서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쓴것처럼 번호없이 밤길 조심해라 라고 온거고 정말 어떻게해야되죠.. 도와주세요 변호사를 불렀다는게 진짜 너무 걸리네요 감방 .. 아 진짜.. 제가 88년 아직 생일 안지났는데 현재 저는 법적으로 미성년자인가요 아님 성년인가요. 최악의 케이스로 감방가게된다면 미성년자로 될까요 아님 성년으로 되서 가게될까요. 제발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방가게생겼습니다 도와주세요..
생각해주신분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있는글 사실이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썻습니다 그사람 피씨방잘린것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노가다한다하데요
어제 밤에 그 분 동생이 갑자기 트러블생긴분맞냐고해서
맞으면 문자로 보내달라해서 그렇다고하니까 못가게막아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좀 할수있을까요 두번을 물어봤는데 그쪽만나러가려고 다른사람들이랑있어서
못받는다 그러고.. 순간 이것땜에 35세 노가다 형님들께서 오시는줄 알고 놀랬는데
오늘 못가게 막았다고 여친 가서 사과하라고하네요 저는 끝까지 보질 않으려하고요
역시 암만생각해도 이상하군요 액정보이냐하니까 옮겼다그러고 이빨 피씨방얘기도없고
전 끝까지 보려하지않는다는게..차라리 맞고 돈 뜯어낼 생각도해봤는데..
일단 수요일까지 여친와서 사과하라고하는데 여친은 이상황모르고있고..
그냥 씹고 가보려고요 문제생겨도 제가 잘못한게없네요;;
감사합니다
--------------------------------------------------
간추려서 써달라고하셨는데 글 주변이 없고 처음부터 글써야 제맘을 왠만큼 전할수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썻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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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가게생겼습니다
하도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고 .. 진짜 너무 어떻게해야될지몰라서..도와주세요
전 21살 청주에 살고있는 학교는 현재 휴학상태로 더 많이 배울수있는곳으로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저에 대해서 약간 말씀드리자면 얼굴은 아직도 고등학생으로 보일정도로 어리게 생겼고 생각은 한참 어리고.. 하.. 지금 또 문자가오네요.. 그남자동생분한테..번호없이 밤길 조심해라..
전 세살어린 여자친구랑 현재 거의 2년째 사귀고 있습니다
상황은 2달전쯤부터 시작해서 ..하.. 그 사람이 보고있을까봐 이거보고 트집잡을까봐 겁나네요..
한두달전 여자친구는 한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고있었습니다
처음엔 여자친구 혼자서 거기서 아줌마들이랑 사장님이랑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제 여자친구는 서빙이구요
어느날 갑자기 지금 저랑 문제를 빚고있는 사장동생인가 30대남자가 나타났어요
그 사람이 어느날부터 가끔와서 제 여친이랑 같이 알바를 하는데 제 여친이
약간 생각이 짧고 그래서인지 몰라도 그 남자분이랑 오빠동생으로 지내면서
반말하면서 지내더라고요.. (그때 기분 좀 안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몇번인지 모르지만 제가아는것은
둘이 차타고 회먹으러 가고 레스토랑인가 가서 밥먹고 집데려다주고 그렇게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날 밤에 여자친구보고 보고싶다고 새벽에 보자고했는데 그남자가옆에있던거에요
그러면서 왜 늦은시간에 보냐고 저에 대해서 말했대요 그러면서 고백했다고 하네요 남자가
그래서 나중에 그거 알아서 그남자 누군지 한번 보고싶어서 봐야겠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그만하라고해서 거기서 일단락됬습니다 여기까지가 아마한달반전?그쯤일꺼에요
그리고 사건터진게 2월2일?토요일 그때 새벽입니다
2월1일 금요일 하루종일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없길래 여자친구싸이비번치고들어갔죠
(서로 비번공유했었습니다)
근데
여친이 자기 친구랑 만나기로했었나봐요 친구가방명록에 그렇게써놨더라구요
그래서 걔 홈피 들어가보니까 여친이
ㅡ.ㅡ;;;
하핫 ;;; ㅋㅋㅋㅋ
맘대로해라 ㅋㅋㅋ
01x xxxx xxxx
일루전화해서 나랑잇냐고물어보면 댈꺼야 ㅋ
남자가 전화받는다- .-ㅎ
그럼 ㅋㅋㅋㅋ2일날 아침에 전화해 ㅋㅋ
이렇게 써있더라구요
남친인 제 입장에선..왠지 밤을 같이 새고있다고 그럴꺼같다고 생각들더라고요
그래서 집 5분거리인 친구불러서(이때가 약 새벽2시쯤;)
어떻게 생각하냐 그러니까 딱 그거라고하대요..
그래서 그 번호로 전화를 했는데 (발신제한으로;;) 그 남자가받는거에요
(전화처음걸었을당시에는 그 번호의 남자가 누군지 전혀몰랐습니다)
전화해서 여친이 그쪽으로 전화하라고 했다고 여친좀 바꿔 달라고 하니까
네? 하면서 없다고하더라고요 전 계속 일부러 여친이 그쪽으로 전화하라고했는데
없어요? 하면서 계속 물었죠. 없다고하네요..
그래서 어딘지알수있겠나요 하면서 물어보니까 어디 피씨방이라고하네요
그러고서 또 여친물어보다 자연스럽게끊고..
바로 친구랑 택시타고 그피씨방으로 갔죠
피씨방에 갔는데..없네요 그래서 주인아줌마한테 방금 남자여자나갔냐고 물어보니까
나갔다고하고 그래서 남자여자생김새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여자는 어려보인다네요
남자는 졸려서 잘 못봐서 전혀 기억안난다그러고(알고보니남자집이 피씨방윗집이고
서로 아는사이고 뭔가 짠것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이것도근데 제 오해였겠죠
제 여친은 아파서 2틀간 집에만 있었다고하는데 믿습니다)
딱 아 도망간건가 라는 바보같은생각들면서 전화했죠 여친정말없어요? 없다고
그렇게 똑같은말 1분? 좀 그렇게 반복하다가 알았다고 끊으려했는데
피씨방 윗집이 자기집이라고 와서 찾아보라고하네요 그래서 올라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뒤졌는데..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또 정말죄송했다고 하고 나가려했는데 밑에 피씨방가서 만약 니가 한말
거짓말이면 죽여버리겠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갔죠 근데 거기선 아무일도없었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그분이랑 헤어지고 가려하다가 다시 또 그분한테 가서 죄송하다고하고
(그날만 진짜 일터지고 거의 초중반때부터 끝날때까지 죄송하단말 엄청했습니다)
갔죠(이때가 새벽 2시40분쯤)
그렇게 일이 다 끝났는줄 알았는데 2월 14일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를 보니
대충 내용이 너땜에 피해본거 엄청 많다 일요일날 교회로가서
(하도열받아서 다음날인가 새벽에 여친찾아갔나봐요 밖에서 그냥 막 이름을불렀대요 그리고 폰번호랑 교회 물어봤다네요)
얘기좀해야겠다 이런식으로 온거에요
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피해를 많이 봤다는데 죄송한건알지만 그렇게 많이줬나
그렇게 생각하고 밤9시반쯤에 전화를 했어요 하니까
하도 분해서 이갈다가 이빨부러졌다그러고 폰던져서 액정나갔다그러고 피씨방알바잘렸다그러고 그러는거에요 지금 고소장까지 써놨다고 감방보낼꺼라고 ..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실례가 안된다면 만나서 얘기좀 했으면 감사하겠다고 했는데
됫고 일요일날 부모님만나서 얘기해야된다는거에요
그리고 저한텐 분명히 피씨방알바한다는말도안했으면서 계속 했다그러고
어떻게 그상황에서 제가 '피씨방알바하고있어요' 라는 말을 끌어냈겠냐고요..
그리고 15일 밤10시쯤에 다시 전화했습니다(전날 공중전화박스여서 돈없어서 내일다시연락드린다고했습니다 그리고다음날 그분한테 밤10시쯤에 문자온거에요 아차싶어 바로전화했죠)
하니까 이번엔 변호사까지 해놨다그러는거에요..아 진짜..죄송하다고말을해도 풀생각을
안하고 무조건 부모님이랑 얘기해야겠다고 하면서 자기 피씨방알바잘린거 나땜에라고
니 생각만하냐고(피씨방알바하고있다고 말진짜안했었습니다) 피씨방아줌마한테
얘기라도 하고 가야되는거 아니냐고 막 그러는데.. 전 전혀 몰랐던건데 알았으면
아줌마한테 자초지종을 얘기해서 제 잘못이었다고 말했겠죠
여튼 그러면서 이빨 부셔지고 액정나갔다고 하면서 엄청 흥분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랑 나랑 나이차가 얼마나 나는줄아냐고 당하면 사과만 받으면 될꺼같냐고
나도 똑같이 니네 집에 처들어가서 죄송하다고 집 뒤져볼까! 니네부모님은 참 가만히있겠다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 진짜..
여튼 그러다가 제 여기도 좀 들어달라고하고 얘기하려다가 제가 그분을 어떻게불러야될지몰라서 그쪽이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또 터져서 할말없다고하면서 흥분하면서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쓴것처럼 번호없이 밤길 조심해라 라고 온거고
정말 어떻게해야되죠.. 도와주세요
변호사를 불렀다는게 진짜 너무 걸리네요 감방 .. 아 진짜..
제가 88년 아직 생일 안지났는데 현재 저는 법적으로 미성년자인가요 아님 성년인가요.
최악의 케이스로 감방가게된다면 미성년자로 될까요 아님 성년으로 되서 가게될까요.
제발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