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쏨씨가 없지만, 잘 읽어주시면 좋겠네여 이글을 쓴 이유는 님들의 조언을 듣기위해서인데요 지금 어떡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일도 처음이고요,,, 저는 아주아주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머 특별한건 공부를 쪼끔 잘한다는(?)것입니다. 일이터진건 작년 그니깐2007년 6~7월달 정도 됐는데요. 언젠지 잘기억은 안나지만 시험기간 시즌이었습니다. 학원에서 친한 A,B,C,D,E,F가 있었습니다. G는 학원을 안다니고요 A,G는 저와학교를 같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D,F,E랑같이다니고요 B는 다른애들이랑다니고 C는 다른학교였습니다. 시험기간에는 막 일욜날 토욜날도 나오라고 하잖아요 제가 아파서 못나갔는데 A,B,C가 제뒷담을 했나봐요 솔직히 저도 잘못이있습니다 이들을 탓하는것이 아니라 조언을 듣기위해서 예요 집에 아파서 누워잇는데B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반갑게 받았죠 그런데 막 따지는 겁니다. 진짜 아프고 눈물도 많이 났죠 근데 통화하다 보면 옆사람목소리가 들리잖아요. 옆에 A,C목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도와주는 목소리로요 다음날 A는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더군요 자기는 상관없다는듯이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그러고선 너B랑 싸웠다며? 이러는 겁니다. 걔목소리가 확실한데 말이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하도 억울해서G한테 상담을했습니다. 어떡하면좋겠냐고 울먹거리면서 말했습니다. 이런일은 처음이고요 그랬더니 G가 우선은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그날이 시험마지막날이었는데 A와E는 같은반이었구요 피자파티를 하고 있더군요 복도엔 피자냄새가 진동하고 배도고파서 먼저간다고 나온다음에 D,F,G와 같이 갔습니다. 그러자 A,E가 화나서 저희집에 찾아오더군요 노는애인 다른애가 있는데 걔네를 데리고 왔습니다. 다른애들은 저랑같이 저희집에서 놀고있었습니다. 나오라고 하길래 솔직히 쫌 무섭잖아요,,, 못나갔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갔습니다. D,F는 저의편을 들어주더군요 그래도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죠 시험이 끝나고 원장선생님이 노래방을 쏘신다고해서 노래방에 갔습니다. 평소에 같이놀던 애들이 같이안노니깐 선생님들이 이상하게 생각해서 저희한테 물어봤죠 저는 다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도와주신다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후 일이터졌습니다. 노래방이 끝난후 저는 미술학원을 다니는 지라 미술학원을 갔습니다. 미술에 집중도 못하고 한숨만 푹푹쉬다 왔죠 다음날 갑자기F가 집으로 찾아오는 겁니다. 같이가자고 해서 영문도모른채 G,F와 같이갔습니다. 그후에도 선생님과부모님이 화해를 시켜주실려고 했는데 A,B,C,D,E가 저를 피하고 그러는것입니다. 그때 상처를 많이 받았죠 제가 재수없어서 A가 밟는다고 전교에 소문을 냈죠 그거에 대해서 저는 해명을 해서 멀쩡하게 학교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날이 지나다가 F가 입을열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저는 무슨말인지몰랐습니다. 그래서 뭐가미안하냐고 물어봤죠 노래방에서 나온날 난 버스타고 학원을 가는데 A,B,C,E와D,F,와 이야기를 했나봐요 솔직히A가 언니가 있는데 언니가 쫌 무섭거든요 D가 먼저 예기를 꺼냈답니다. 제가 저질르지도 않은일들을 다 해가면서 저를 나쁜애로 만들어 버렸답니다 전 기가찻죠 그리고D는 그쪽으로 갔답니다. F는 도저히 그럴수 없어서 그날 걔네들이 집앞에 있었지만 그냥 저희집으로 왔답니다 그리고D가 F에게 이런말도 했다는 군요 우리가 이대로있으면 A때문에 위험하니깐 나를 나쁜애로 만들어서 자기네들이 위험에서 벗어나자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참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참으면 언젠간 괜찮아질줄알았습니다. 그런데 결국엔 A,B,C,D,E가 F,G그리고 저를 불러서 머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쉬운말로 다굴 이라고 하죠 그렇게 제가 나쁜애가 되서 끈났습니다. 그런데 더어이없는건 F네 오빠가 진짜 잘나가거든요 A,B,C,D,E가 F네 오빠가 무서우니깐 F를 저희한테 빼낼려고 걔한테 제가 하지도 않은일을 지어서 말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잘있다가 몇일전에 F가 A싸이월드를 들어가 보자고해서 들어가봤더니,,,, G는 A랑같이찍은 사진 G만 짤리고요 제 사진에 댓글로 뒷담들이 있는겁니다. 걔랑같이 찍은 사진이 있었거든요. 왼쪽에 제가있었습니다 이제 참다참다 참을수 없어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더 참을수 있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캡쳐올립니다 정말 눈물만 나올뿐입니다 이해 안되시고 그러실수도 있지만 정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떡게할까요
안녕하세요
글쏨씨가 없지만, 잘 읽어주시면 좋겠네여
이글을 쓴 이유는 님들의 조언을 듣기위해서인데요
지금 어떡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일도 처음이고요,,,
저는 아주아주 평범한 중학생입니다
머 특별한건 공부를 쪼끔 잘한다는(?)것입니다.
일이터진건 작년 그니깐2007년 6~7월달 정도 됐는데요.
언젠지 잘기억은 안나지만 시험기간 시즌이었습니다.
학원에서 친한 A,B,C,D,E,F가 있었습니다.
G는 학원을 안다니고요
A,G는 저와학교를 같이 다니고 있었습니다.
D,F,E랑같이다니고요
B는 다른애들이랑다니고
C는 다른학교였습니다.
시험기간에는 막 일욜날 토욜날도 나오라고 하잖아요
제가 아파서 못나갔는데
A,B,C가 제뒷담을 했나봐요 솔직히 저도 잘못이있습니다
이들을 탓하는것이 아니라 조언을 듣기위해서 예요
집에 아파서 누워잇는데B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반갑게 받았죠 그런데 막 따지는 겁니다.
진짜 아프고 눈물도 많이 났죠
근데 통화하다 보면 옆사람목소리가 들리잖아요.
옆에 A,C목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도와주는 목소리로요
다음날 A는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더군요 자기는 상관없다는듯이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그러고선 너B랑 싸웠다며? 이러는 겁니다.
걔목소리가 확실한데 말이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하도 억울해서G한테 상담을했습니다.
어떡하면좋겠냐고 울먹거리면서 말했습니다.
이런일은 처음이고요
그랬더니 G가 우선은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그날이 시험마지막날이었는데 A와E는 같은반이었구요
피자파티를 하고 있더군요
복도엔 피자냄새가 진동하고 배도고파서 먼저간다고 나온다음에
D,F,G와 같이 갔습니다.
그러자 A,E가 화나서 저희집에 찾아오더군요
노는애인 다른애가 있는데 걔네를 데리고 왔습니다.
다른애들은 저랑같이 저희집에서 놀고있었습니다.
나오라고 하길래 솔직히 쫌 무섭잖아요,,,
못나갔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갔습니다.
D,F는 저의편을 들어주더군요
그래도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죠
시험이 끝나고 원장선생님이 노래방을 쏘신다고해서
노래방에 갔습니다.
평소에 같이놀던 애들이 같이안노니깐
선생님들이 이상하게 생각해서 저희한테 물어봤죠
저는 다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도와주신다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후 일이터졌습니다.
노래방이 끝난후
저는 미술학원을 다니는 지라 미술학원을 갔습니다.
미술에 집중도 못하고 한숨만 푹푹쉬다 왔죠
다음날 갑자기F가 집으로 찾아오는 겁니다.
같이가자고 해서 영문도모른채
G,F와 같이갔습니다.
그후에도 선생님과부모님이
화해를 시켜주실려고 했는데
A,B,C,D,E가 저를 피하고 그러는것입니다.
그때 상처를 많이 받았죠
제가 재수없어서 A가 밟는다고
전교에 소문을 냈죠
그거에 대해서 저는 해명을 해서
멀쩡하게 학교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날이 지나다가
F가 입을열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저는 무슨말인지몰랐습니다.
그래서 뭐가미안하냐고 물어봤죠
노래방에서 나온날 난 버스타고 학원을 가는데
A,B,C,E와D,F,와 이야기를 했나봐요
솔직히A가 언니가 있는데
언니가 쫌 무섭거든요
D가 먼저 예기를 꺼냈답니다.
제가 저질르지도 않은일들을 다 해가면서
저를 나쁜애로 만들어 버렸답니다
전 기가찻죠
그리고D는 그쪽으로 갔답니다.
F는 도저히 그럴수 없어서
그날 걔네들이 집앞에 있었지만
그냥 저희집으로 왔답니다
그리고D가 F에게 이런말도 했다는 군요
우리가 이대로있으면 A때문에 위험하니깐
나를 나쁜애로 만들어서 자기네들이 위험에서 벗어나자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참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참으면 언젠간 괜찮아질줄알았습니다.
그런데 결국엔 A,B,C,D,E가 F,G그리고 저를 불러서
머라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쉬운말로 다굴 이라고 하죠
그렇게 제가 나쁜애가 되서 끈났습니다.
그런데 더어이없는건
F네 오빠가 진짜 잘나가거든요
A,B,C,D,E가 F네 오빠가 무서우니깐
F를 저희한테 빼낼려고 걔한테 제가 하지도 않은일을
지어서 말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잘있다가 몇일전에 F가 A싸이월드를 들어가 보자고해서
들어가봤더니,,,,
G는 A랑같이찍은 사진 G만 짤리고요
제 사진에 댓글로 뒷담들이 있는겁니다.
걔랑같이 찍은 사진이 있었거든요.
왼쪽에 제가있었습니다
이제 참다참다 참을수 없어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더 참을수 있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캡쳐올립니다
정말 눈물만 나올뿐입니다
이해 안되시고 그러실수도 있지만
정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