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졸업식..여러분은어떻게생각하세요?

귀염둥Ol2008.02.16
조회16,594
  지금색각해도 너무충격을받아서^^;   저사진속졸업식풍경은 먼나라 일본 미국얘기가아닙니다..   바로 15일날 한국에서 자란 귀엽고어린 우리들의 학생들입니다..   원본사진은 개인싸이월드에 있는걸로알고있는데 모자이크조차 처리되어있지않습니다.   버젓이 올려져있죠... 무튼 얘기들어가겠습니다.   며칠전에 한국의 초 중 고등학교 3학년학생들 대부분이 졸업식을했습니다.

 

길거릴지나가도 말끔한정장에 꽃다발을 들고 앳되보이는 학생들을 보며 한때 나도저랫지하며

 

회상을하면서 소실적시절을 떠올리기도했습니다.. 머 지금도 22살먹은 아직 영계?지만..ㅎㅎ

 

그런데!! 지난 15일날.. 눈앞에서 믿을수없는 광경이 벌어졌드랬죠..

 

아직 앳되보이는 애들이 너덜너덜 보일듯말듯(사실다보였음) 한 다째진교복을 걸치고 얼굴과온몸에

 

밀가루에다 계란범벅이된체로 우르르 히죽거리면서 그것도 사람들이많이다니는 큰길도롯가에서 걸어 다니고있었어요..

 

이미 애들이 교복을 다찢고 사건이 벌어진 뒤였나봅니다..

 

졸업했다며  서로 히죽거리며 옷을찢고 벗기고 계란던지고 밀가루던지는장면을 생각하니..참..

 

아.. 이게바로 말로만듣던 알몸졸업식?이구나 .. 란생각이...

 

남자애는 뭐 팬티한장 속옷한장 걸치지고 홀딱벗은체로 중요부위만 가리고있고

 

여자애들도역시나 속옷만입고 그렇게 돌아댕기더군요.. 정말보는내가 민망해서 ㆀ

 

순간 몇년전 내졸업식떈 저정돈아니었는데.. 란생각이...

 

좋은추억하나만드는건좋은데..이 추운겨울날 그렇게까지 교복을찢어가며 다벗기까지해가면서

 

추억거릴 만들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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