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남자 ..

봉순이2008.02.16
조회382

너무 질리는게 하는남친...진짜 지긋지긋합니다

 

남친은 미용쪽일을 하고잇는데 머 지금은 시다바리입니다

 

저보다 더 못벌거든요

 

그건그러타 치지만은..너무 뻔뻔하고 존심은 개쓸개만큼도 없습니다

 

맨날 밥사달라하고 내가 지봉도아니고 술사달라 머 사달라

 

요구하는건많죠 거기다가 지뜻대로안하면

 

무조건 힘으로 밀어부침'!

 

지차는 기름많이 드니까 내차가지고 나가자고 하고

 

지돈이 아까우면 내돈도 아까운건데 지생각밖에 안함 ..

 

만날 가치가 없다고나할까 ?

 

이런사람 개쓸개만큼도 필요없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