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나에 여자친구...이게 정말 사랑하는건지

곰고기2008.02.16
조회786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9살 되는고등학생입니다

이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ㅎ 저는 이제 3월18일이면

1년이 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여자친구

 

때문에 많이 힘듬니다 여자친구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이여자친구는 정말 좋아서 사귀는 건지 아니면 장난 식인지 잘모르겠네요

 

사귀기 초창기에는 문자도 꼬박꼬박 답장하고 연락도 않되면 왜연락

 

않되는지 걱정도 하면 서 그러던 여자친구가 지금은 연락을*(모해??ㅋㅋ)

 

이런식으로 문자를 하고 ^^전화는 어짜다 한번? 그정도 ㅎㅎ 저는 이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100일떄 주말 알바를 뛰면서 28만원정도를 벌었어요

 

이돈 가지고 백일날 커플링을 했습니다 그때는 여자친구가 정말 받고 좋아하겠지

 

그리고 나는 모라도 하나 선물 줄려나 내심 기대도 했고요 그런데;;; 받기는커녕

 

별반응도 없더라고요 ㅎ....젠장 선물도 못받고 ㅎ 모그거는 이해해야지 아직학생이니까

 

이러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래저래 ~흘러 200일날 저는

 

또 ㅎ 커플시계랑 목걸이를 사주었죠 ㅎ ㅜ 용돈 다털어서 ;; 그래봐짜 10만원 좀 모았지만 ㅋㅋ

 

 그럿게 선물을주고 노래방을 갔는데 그떄까지도 여자친구가 하나라도 편지라도 써주겠지

 

그런생각을했는데;;; 참 ...그것도 부푼기대만 한거였습니다 그날그럿게 서운해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칫솔을 사오더라고요 2개..ㅋㅋ 모 특이한 칫솔이였습니다 ㅎ 애들칫솔? 좀

 

서운하더라고요 (나만 그런건가 )ㅎㅎ 그럿게 지나가고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남자를 좀 밝혀요 ㅎ좀이 맞을려낭 ㅋㅋ 남자한태 앵기고 남자무릎에 앉고 서로 안마 해주고

 

애인처럼 친구랑 놀더라고요 그래서 그걸보고 그러지마라 기분 나쁘다 내가 그러면

 

어떤느낌일거 같냐 이랬더니 알았다고 미안 하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됬다 된거다

 

이러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날 저녁에 전화 오더라고요 연락 다씹다가

 

전화해서 깨지자는 겁니다 ...참 황당해서 그럿게 남자랑 놀고 싶은지 ..저는 아직도

 

여자친구 많이 사랑하고 있어서 싫다고 하면서 여자친구를 잡았어요

 

깨지기 싫고 해서 ㅎㅎ ^^또 그럿게 해서 잘풀렸죠 그러다 이제는 또 방학이라고 게임에만

 

빠져 있더라고요 ..오디션 거기서 남자 연락 하고 남자랑 놀고 또 딴지역으로

 

그남자랑 놀러간다는 겁니다 ...참 그거때문에 정말 화났습니다 그래도 좋게 좋게 이야기

 

하고 풀었죠 ㅎ 그러고 자기 친구한태는 바람 펴보고 싶다고 말까지했었습니다

 

(그러타고 바람피는건아니지만..)그말 한마디 다 참았죠 저는 정말 양다리 바람피는걸

 

 싫어 합니다 양다리

 

해본적도 없고 어려서 본것도 있고 해서 저는 여자친구가 아는 여자애들이랑은 놀지도

 

말라해서 정말 말 도 않하고 인사조차도 않함니다  사귀기전에는심한장난도 치고

 

떄리고 놀기도 했죠 ㅎ 이제는 하나도 않하는데 여차친구는 아니더라고요 남자랑

 

연락하고 놀고 만나고 그러지말라니까 싫다고 신경쓰지말라고하네요;;그러더니

 

나한테도 너두 그러면 여자애들이랑 놀아라 신경않쓸태니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나참 황당해서 그래도 다참았죠 그런데 어제 일이터졌습니다 ㅋ 아침에 보자고 해서

 

집에찾아갔더니 자고 있더라고요 문도 않열고 1시간동안 전화하고 문앞에서 벨눌르면서

 

기다렸죠 그랬더니 겨우 문열어서 얼굴 보는데 또잔다고 하더니 친구 만나야

 

한다고 나간데요  그래서 그럼 나는 모하냐?이럿게 말했더니 너두 집가라고 그래서

 

화가났고 해서 막 승질을 냈습니다 그럿게 싸웠는데 또 꺠지자고 하네요 그래도

 

잘풀고 연락좀 잘하면 되지 귀찬다고 참나 꺠지자고 해서 싫다고 이딴걸로 꺠지는게 어딧냐

 

그러면서 또 잡았습니다...참 가오 없이 이이야기를 친구들은 다모라고 하더라고요

 

니가 남자지 니여자친구가 남자냐고 몰그리 매달리냐고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어쩔떄보면 내가 종같아보이고 바보 같아 보입니다 ,,, 그래도 여자친구 한태

 

미안해서 연락만 잘하고 그러면 이제는 싸우는것도 없을거고 괜찬을거야

 

이럿게 말했습니다 그러고 집에가는데 문자 를 하더라고요 예전처럼 이쁘게

 

이모티콘도 쓰며 그래서 예전처럼 잘된거 다 생각했죠...그런데 다음날 오늘

 

3시까지 자는여자친구 ..오늘빨리보기로 했는데 늦어서 보지도 못했는데 지금

 

은 또 피씨방간다 귀찬아하면서 문자를 보내네요 하루만에 그럿게 또 바뀌는지

 

정말 가지고 노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이제또 1년되가는데 이제는 어찌 해줄지

 

그생각하는데...또 선물 하나 못받는건지..;;; 참 왠지 내자신이 불쌍해 보이네요 ㅎㅎ

 

이글을 읽는 분이있다면 어떡게 하실지 정말 이여자친구를 지금 처럼 사랑하고

 

사귀어야 할지 ....1년되는 날에는 ..이제또 몰해줄지 해주지말아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ㅎㅎ

 

정말 저는 사귀면 너무 잘해주게 되요 ...모라도 다사주고 싶고 용동돈 다여자친구한태쓰고요

 

친구들한태 한심하다는 소리도 들어 봤읍니다 아는 여자애도 참 바보 같다고 하네요..

 

여자친구는 지금 도 피씨방에 있네여;;;나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