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낳고 4~6주 사이, 즉 산후조리를 하는 기간을 산욕기라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 산모는 몸이 원래 상태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산후 조리를 잘 해야 합니다.
보통 아기를 낳을 때 흐트러진 뼈마다가 제자리를 잡는 기간을 삼칠일이라고 하여 출산 후 3주 동안 만큼은 절대 안정을 해야 하는 기간으로 여겨 왔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있으면 자궁근육 회복이 더뎌지고 오로가 오랫동안 나오게 되므로,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 2~3일 경에는 일어나 앉아 식사를 하고 4~6일에는 실내를 가볍게 걸어 다니며, 7일 이후에는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1. 바람 쐬는 것을 피하세요.
실내온도를 지나치게 높게 할 필요가 없고 따뜻하다 싶을 정도가 적당하며 바람을 직접 쐬는 것은 피합니다. 특히 이 기간만큼은 관절부분이 드러나지 않는 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2. 이불을 덮고 땀을 냅니다.
몸 안의 노폐물이 땀으로 나가야 신장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찬바람을 쐬면 말초혈관이 응고되면서 노폐물이 굳어버려 생기는 질환 때문에 두고두고 고생하게 됩니다. 날이 따뜻하면 혈관이 팽창되어 잘 느끼지 못하다가, 추우면 그 부분이 더 시리고 저린 이유가 바로 그 때문입니다.
3. 하루 한 번씩 깊은 낮잠을 주무세요.
아기 돌보기와 집안일 때문에 낮잠을 잘 틈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어나 아기 엄마는 의식적으로라도 하루에 한 번은 낮잠을 자야 합니다. 오후 2~3시경에 길게는 1~2시간 정도 짧게는 30분이라도 낮잠을 주무세요. 대수롭지 않은 것 같아도 산후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4. 미지근한 보리차를 많이 마시세요.
아기를 낳고 나서는 갈증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특히 기운이 없고 어지러울 때는 체액이 부족해 계속 갈증이 나는 수가 있습니다. 따뜻한 미역국을 식사 때마다 충분히 드시고 미지근한 보리차를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5. 베개는 높이 베세요.
무릎을 세우고 똑바로 눕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베개를 높게 배면 어지러움을 다소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6 찬 것을 먹거나 만져서는 안돼요.
아직 몸 안의 노폐물이 빠져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음식을 먹거나 몸을 차갑게 하면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몸이 냉한 사람이나 신장기능이 약한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7.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돼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혈압과 체온이 오르면서 혈액 순환이 전체적으로 나빠지게 됩니다.
8. 최소한 4주전까지는 목욕을 하지 마세요.
땀을 많이 흘려 참기 어려우면 처음에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닦는 정도로 그쳐야 합니다.
9. 딱딱한 음식을 먹지 마세요.
마른 오징어나 건어물 등은 이를 약하게 만들고 경우에 따라서는 턱관절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 기간만큼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양치질도 부드러운 칫솔로 힘을 주지 않도록 하세요.
산후 몸조리
산후 몸조리
아기를 낳고 4~6주 사이, 즉 산후조리를 하는 기간을 산욕기라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 산모는 몸이 원래 상태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산후 조리를 잘 해야 합니다.
보통 아기를 낳을 때 흐트러진 뼈마다가 제자리를 잡는 기간을 삼칠일이라고 하여 출산 후 3주 동안 만큼은 절대 안정을 해야 하는 기간으로 여겨 왔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누워만 있으면 자궁근육 회복이 더뎌지고 오로가 오랫동안 나오게 되므로,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 2~3일 경에는 일어나 앉아 식사를 하고 4~6일에는 실내를 가볍게 걸어 다니며, 7일 이후에는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1. 바람 쐬는 것을 피하세요.
실내온도를 지나치게 높게 할 필요가 없고 따뜻하다 싶을 정도가 적당하며 바람을 직접 쐬는 것은 피합니다. 특히 이 기간만큼은 관절부분이 드러나지 않는 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2. 이불을 덮고 땀을 냅니다.
몸 안의 노폐물이 땀으로 나가야 신장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찬바람을 쐬면 말초혈관이 응고되면서 노폐물이 굳어버려 생기는 질환 때문에 두고두고 고생하게 됩니다. 날이 따뜻하면 혈관이 팽창되어 잘 느끼지 못하다가, 추우면 그 부분이 더 시리고 저린 이유가 바로 그 때문입니다.
3. 하루 한 번씩 깊은 낮잠을 주무세요.
아기 돌보기와 집안일 때문에 낮잠을 잘 틈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어나 아기 엄마는 의식적으로라도 하루에 한 번은 낮잠을 자야 합니다. 오후 2~3시경에 길게는 1~2시간 정도 짧게는 30분이라도 낮잠을 주무세요. 대수롭지 않은 것 같아도 산후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4. 미지근한 보리차를 많이 마시세요.
아기를 낳고 나서는 갈증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특히 기운이 없고 어지러울 때는 체액이 부족해 계속 갈증이 나는 수가 있습니다. 따뜻한 미역국을 식사 때마다 충분히 드시고 미지근한 보리차를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5. 베개는 높이 베세요.
무릎을 세우고 똑바로 눕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베개를 높게 배면 어지러움을 다소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6 찬 것을 먹거나 만져서는 안돼요.
아직 몸 안의 노폐물이 빠져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음식을 먹거나 몸을 차갑게 하면 혈액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몸이 냉한 사람이나 신장기능이 약한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7.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돼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혈압과 체온이 오르면서 혈액 순환이 전체적으로 나빠지게 됩니다.
8. 최소한 4주전까지는 목욕을 하지 마세요.
땀을 많이 흘려 참기 어려우면 처음에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닦는 정도로 그쳐야 합니다.
9. 딱딱한 음식을 먹지 마세요.
마른 오징어나 건어물 등은 이를 약하게 만들고 경우에 따라서는 턱관절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 기간만큼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양치질도 부드러운 칫솔로 힘을 주지 않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