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린이야기~

5월6일입대2008.02.17
조회378

아녕하세염,,

 

이거,,글한번올리고나니 은근슬쩍중독되네요 ㅡ,.ㅡ,,

 

호러매니아라 ㅋㅋㅋㅋㅋㅋㅋ

 

아흠,,ㅋㅋ

 

이번껀 제가 거의,,한 3년쯤?

 

2번째 가위눌렸을때 이야기인데,

 

너무 실감이나서 요 것만 기억이 나네요,,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고1~고2때쯤 한창 공포물이 재밌어서

 

막 밤 늦게까지영화다운받고 보고 그랬엇어요~

 

그러다가 가위한번경험하고 제대로 싑급햇죠 ㅡ,.ㅡ,,,,

 

그이후에 또 밤늦게까지 공포물즐기면서

 

2번째가위눌렸는데,

 

글쎄말입니다,,이번건 너무생생한게아니겠어요?

 

침대위에서 딱 자고있었는데,

 

제 잠자는 버릇상 베개를 두개 두고잡니다,

 

하나는 머리에 베고 하나는 다리에끼고 ㅡ,.ㅡ;;;;;;

 

그렇게 자다가딱 가위에눌렸습니다,

 

그기분아시죠? 역시 움직여지지않습니다,

 

지난번에는괭이소리가 들리더만,,ㅡ,.ㅡ,,이번에는

 

착신아리사운드가들리네요..ㄷㄷ,,착신아리보고 잔게 컷나봅니다..ㅡ.ㅡ

 

꼴에 가위풀어볼려고 막 몸을 지지고 흔들고 비틀다가,

 

눈을 밑으로 힐끔봤는데,

 

이거글쎄,, 밑에 토시오? 같이생긴 애가 다리에낀 베개에 기대서 한마디 "왈"

 

" 넌 내가보이니? "

 

...... 저 그대로 그날이후로 ㅡ,.ㅡ,, 밤늦게 공포영화안봅답니다..ㅠ_ㅠ..

 

 

 

 

공포에 대한 에피소드많은데!! 하나하나생각나면 올릴게요~

 

고럼,, 오늘도 존하루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