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의 꿈[실화]

보라돌이♥2008.02.17
조회858

안녕하세요

이번이 처음글인데 이런주제로 쓰게 되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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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나이가 16인

서울사는 그거 예요 (다들 이렇게 하시길래;-;)

 

이번에 처음으로 엤날에 있었던

저희 아버지 예기를 해드릴께요 사실 옛날에

저희 아버지는 택시 회사에 다니셧어요

그런데 늦은 시각 택시를 운전하시다가 한여자분을

치게 되었죠 (ㄷㄷ)

그런데 아버지가 너무 무서우신 나머지 그냥

도망을 치신거시;-;(일명 뺑소니 )

그런데 그렇게 하고 나면 찜찜 하자나요

그래서 택시 안에서 주무셧대요

그런데 그 사고현장이 꿈에서 나오더람니다

그런데 꿈에서 똑같이 사고를 내고 그냥 가시는데

빽미러로 그 여자 시체를 보니 다리가 아에 빠져버렸더래요

그래서 그냥 손님 맞이하러 한강대교를 건너 시는데

차가 아무도 없더랍니다 이상해서 빽미러로 뒤에 차있나 쳐다보니깐

갑자기

 

 

 

 

 

 

 

 

 

 

 

. 그여자가 팔로 막기어오더랍니다 아주무서운표정을하고

그때 아버지 꿈이깨셧죠 그래서 다시 그 사고현장에가셔서

그여자분을 데리고 병원으로 가셧어요

그런데 병원을 데리고간건 너무 늦어서

이미 그여자분은 사망;-; 요즘도 그런꿈 나늬 꾸신답니다

똑같은 꿈 진짜 뺑소니치지마시구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야 될껏 같아용 ;-;

이상

마무리 하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