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6살 여자입니다. 결혼했고 현재 일을 쉬고있어 말그대로 전업주부가 되었네요. 호주제 폐지 한것은 잘했습니다. 성희롱, 부부 강간죄,가정폭력에 대한것 (구체적이거나 여성의 우월적 방안 제시로 인해 실뢰도는 떨어짐)잘하셧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대로 하신건 호주제뿐이고 평등 방안이 아니고 무조건 여성우월적인 대안으로 제가 보기에도 이해할수없는부분도 있고 쓰레기같은 것에 목숨을 거신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군대 가산점 부활을 찬성합니다. 군대가산점과 여성의 출산을 비교하면서너무 옹호하는 댓글다시는여자분들 이해가 안되요. 물론 그밑바탕에는 여성의 출산으로인한 회사사직도 있고, 출산휴가를 받아 쓰고 복직하면 따가운 눈초리를 받아야하는 현실이 깔려있지만요.. 그러나 요즘 저희 세대나 30초반 가정들을 보면 많이 바뀐것 같아요. 아들 딸 구별안하고 예전처럼 형제가 3명이상인 집은 보기도 힘들구요. 요센 아기 낳지 않고 둘만 살아간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시대가 아들생산 혹은 출산을 강요하고 의무화 시키는 세대가 아니란 말입니다. 한가정의 어미는 열달동안 뱃속의 아이만을 지킵니다. 그런데 군인은 2년이란 시간동안 대한민국 5000만명을 지킵니다. 군대가 의무라서 꼭해아하는 일이라 칩시다. 원하지 않는 의무를 가진자가 남자라면 그의무를 위해 2년이란 시간을 나라에 희생하는걸 아는 여성이라면 평등하기 위해서 군가산점제도가 마땅히 있어야 하는거아닙니까? 서해교전에 전사한 우리 군인보다 몸팔다 죽은 여성의 지급금이 더 많아야 하는겁니까? 군대를 5년 가야한다고 말했습니까? 젊은 남성들 5년 군대가길 바라면 여성부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육체노동 종사일 하실겁니까? 60먹은 노인네들 시킬겁니까? 장애인들 시킬겁니까? 3D업종 혹은 노동일은 누굴시킬겁니까? 험한일을 할것도 아닌데 무조건 남자의 의무를 원하는겁니까? 군대 5년가면 남자나이 25살 대학교만 졸업하면 29살 일자리 구하고 기반잡고 준비하면 평균적으로 결혼을 생각할 나이 34정도?? 게 결혼하게되면 40대가 되겠네요. 그때까지 여성들 결혼연령 늦추고 돈 벌고 모아서 여자가 집해오고 일찍결혼하는 남자들 혼수만 해오라고 해야하나요? 이거 찬성하시는 분들있어요? 적극찬성하시는 분들이야말고썩어버린 여성부를 지지하시고 남편들이 육아를 담당하게하고 가사노동하게해서 이혼할때 위자료도 쥐꼬리 만큼주고 여성 우월주위에 맞춰서 행복하게 사실 여자분들입니다. 적극찬성은 아니지만 찬성을 외치는 분들을 이렇게 말하겟죠? " 여자가 집을 해오는건 말이 안된다. 뭐 5:5라면 모를까.." 5:5도 아니고 집까지 남자가해오면서 결혼도 일찍하고싶은 여성들 아마 많을꺼에요 . 여성부라는 여자를 위해 싸운다는 생각으로 정치뉴스 한번 않읽고 여성부가 정작 여성을위해 한일이 뭔가인지 네이버지식인에다라도 한번도 안쳐보고 무조건 여성부가 하는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는 여자분이있다면 그런 여자부터 군대 5년 보내주고 군가산점 20점줍시다. 그리고 왜 여성부가 장애인과 같이 행동하는거죠? 여성은 장애인이 아닙니다. 비교적 예전에 대우를 못받았을 뿐이지 장애인이 아니란 말입니다. 장애인 여성들을 도우는건 맞지만 여성을 장애인처럼 말해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목욕탕 수건지급으로 싸우란말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강릉의 아들바위 이름을 바꿔달란 안했습니다. 나는 게임 아바타의 모습을 강인하게 만들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남편 회식을 빌미로 성매매 근절로인한 이벤트 지원금을 달라고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아줌마'라는 '처녀작' '미망인' 이란 단어로 싸워달라고 하지않았습니다. 특정대학교 장학금 기부하라고 세금낸적 없습니다. 피같은 세금으로 당신들 회식하고 광고하고 생일파티하고 선물하는데 몇억씩 쓰라고 내준적 없습니다. 대한국민 여성들마저도 당신들을 '암탉'이라고 부르게 하지말란 말입니다. 여성부가 변해야합니다. 이런상태의 여성부는 같은 여성을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만들고 당신들에게 희망을 걸었던 대한민국 모든여성들이 실망할것입니다.. 비정규직 여성들의 복지장려. 국제 결혼 여성의 생활보고밎 복지. 여성남성 출산휴가의 적극적추진 및 육아 공동문제의 구체적 대안 전업주부의 정당성 가사노동의 값어치 산출과 부부이혼시의 공동재산의 평등분할 청소년 성범죄밎 매매 방지를 위한 성교육의 올바른 교육강화 부부간의 폭력과 강간에 대한 피해여성의 보호 강화 사건사고의 올바른이해와 올바른 보상규정 성범죄자 (특히 유아및 청소년 성범죄, 강간) 개인정보열람...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까지만 쓸게요. PS. 김신명숙님 군대를 가야 국방의 의무죠. 사회에서 열심히일하는사람은 여성과 남성 모두입니다. 그날 당신이 나에게 국방의 의무를 주셨습니다. 그날 어떤 청년의 물음에 "그래서요? 낄낄낄.."웃었던 김신명숙님과 수만은 여성들. 여성부임원님들께 마지막말 올립니다. 당신은 그날 몸팔고 웃음파는 사창가 닳을때로 닳아 버린 그런 창녀의 웃음보다 더 값싼 웃음을 보인겁니다.. 2
같은여자로써 여성부가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저는26살 여자입니다.
결혼했고 현재 일을 쉬고있어 말그대로 전업주부가 되었네요.
호주제 폐지 한것은 잘했습니다. 성희롱, 부부 강간죄,가정폭력에 대한것 (구체적이거나 여성의 우월적 방안 제시로 인해 실뢰도는 떨어짐)잘하셧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대로 하신건 호주제뿐이고 평등 방안이 아니고 무조건 여성우월적인 대안으로
제가 보기에도 이해할수없는부분도 있고 쓰레기같은 것에 목숨을 거신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군대 가산점 부활을 찬성합니다.
군대가산점과 여성의 출산을 비교하면서너무 옹호하는 댓글다시는여자분들 이해가 안되요.
물론 그밑바탕에는 여성의 출산으로인한 회사사직도 있고, 출산휴가를
받아 쓰고 복직하면 따가운 눈초리를 받아야하는 현실이 깔려있지만요..
그러나 요즘 저희 세대나 30초반 가정들을 보면 많이 바뀐것 같아요.
아들 딸 구별안하고 예전처럼 형제가 3명이상인 집은 보기도 힘들구요. 요센 아기 낳지 않고 둘만 살아간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시대가 아들생산 혹은 출산을 강요하고 의무화 시키는 세대가 아니란 말입니다.
한가정의 어미는 열달동안 뱃속의 아이만을 지킵니다.
그런데 군인은 2년이란 시간동안 대한민국 5000만명을 지킵니다.
군대가 의무라서 꼭해아하는 일이라 칩시다.
원하지 않는 의무를 가진자가 남자라면
그의무를 위해 2년이란 시간을 나라에 희생하는걸 아는 여성이라면
평등하기 위해서 군가산점제도가 마땅히 있어야 하는거아닙니까?
서해교전에 전사한 우리 군인보다 몸팔다 죽은 여성의 지급금이 더 많아야 하는겁니까?
군대를 5년 가야한다고 말했습니까? 젊은 남성들 5년
군대가길 바라면 여성부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육체노동 종사일 하실겁니까?
60먹은 노인네들 시킬겁니까?
장애인들 시킬겁니까?
3D업종 혹은 노동일은 누굴시킬겁니까?
험한일을 할것도 아닌데 무조건 남자의 의무를 원하는겁니까?
군대 5년가면 남자나이 25살 대학교만 졸업하면 29살 일자리 구하고
기반잡고 준비하면 평균적으로 결혼을 생각할 나이 34정도?? 게 결혼하게되면 40대가 되겠네요.
그때까지 여성들 결혼연령 늦추고 돈 벌고 모아서 여자가 집해오고 일찍결혼하는 남자들
혼수만 해오라고 해야하나요? 이거 찬성하시는 분들있어요?
적극찬성하시는 분들이야말고썩어버린 여성부를 지지하시고
남편들이 육아를 담당하게하고 가사노동하게해서
이혼할때 위자료도 쥐꼬리 만큼주고 여성 우월주위에 맞춰서 행복하게 사실 여자분들입니다.
적극찬성은 아니지만 찬성을 외치는 분들을 이렇게 말하겟죠?
" 여자가 집을 해오는건 말이 안된다. 뭐 5:5라면 모를까.."
5:5도 아니고 집까지 남자가해오면서 결혼도 일찍하고싶은 여성들 아마 많을꺼에요 .
여성부라는 여자를 위해 싸운다는 생각으로 정치뉴스 한번 않읽고 여성부가 정작
여성을위해 한일이 뭔가인지 네이버지식인에다라도 한번도 안쳐보고 무조건 여성부가 하는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는 여자분이있다면 그런 여자부터 군대 5년 보내주고 군가산점 20점줍시다.
그리고 왜 여성부가 장애인과 같이 행동하는거죠? 여성은 장애인이 아닙니다. 비교적 예전에
대우를 못받았을 뿐이지 장애인이 아니란 말입니다. 장애인 여성들을 도우는건 맞지만
여성을 장애인처럼 말해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목욕탕 수건지급으로 싸우란말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강릉의 아들바위 이름을 바꿔달란 안했습니다.
나는 게임 아바타의 모습을 강인하게 만들어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남편 회식을 빌미로 성매매 근절로인한 이벤트 지원금을 달라고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아줌마'라는 '처녀작' '미망인' 이란 단어로 싸워달라고 하지않았습니다.
특정대학교 장학금 기부하라고 세금낸적 없습니다.
피같은 세금으로 당신들 회식하고 광고하고 생일파티하고 선물하는데 몇억씩 쓰라고
내준적 없습니다.
대한국민 여성들마저도 당신들을 '암탉'이라고 부르게 하지말란 말입니다.
여성부가 변해야합니다.
이런상태의 여성부는 같은 여성을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만들고 당신들에게 희망을 걸었던
대한민국 모든여성들이 실망할것입니다..
비정규직 여성들의 복지장려.
국제 결혼 여성의 생활보고밎 복지.
여성남성 출산휴가의 적극적추진 및 육아 공동문제의 구체적 대안
전업주부의 정당성 가사노동의 값어치 산출과 부부이혼시의 공동재산의 평등분할
청소년 성범죄밎 매매 방지를 위한 성교육의 올바른 교육강화
부부간의 폭력과 강간에 대한 피해여성의 보호 강화
사건사고의 올바른이해와 올바른 보상규정
성범죄자 (특히 유아및 청소년 성범죄, 강간) 개인정보열람...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까지만 쓸게요.
PS.
김신명숙님
군대를 가야 국방의 의무죠. 사회에서 열심히일하는사람은 여성과 남성 모두입니다.
그날 당신이 나에게 국방의 의무를 주셨습니다.
그날 어떤 청년의 물음에 "그래서요? 낄낄낄.."웃었던 김신명숙님과 수만은 여성들. 여성부임원님들께 마지막말 올립니다.
당신은 그날 몸팔고 웃음파는 사창가 닳을때로 닳아 버린 그런 창녀의 웃음보다
더 값싼 웃음을 보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