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른분들께서 쓴 글들만 읽고 있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나이 서른..(좀 많죠~) 아직 미혼이구여~ *^^* 지난달말.. 3년 넘게 잘 다니던 회사가 경기가 어려워져 다른 계열사랑 합병하는 바람에 딴곳으로 이사를 가버렸어요.. 그덕에 백수아닌 백수가 돼버렸구여~ 다행히 보름만에 새직장을 구해 취직이 됐는데.. 얘기했던거랑 환경이 많이 다르더라구여~ 개인회사라 그런지 체계 같은것두 없구.. 먼저 들어와 일하는 아가씨는 혼자 1인5역을 하고 있더라구여~ 저는 경리쪽 일을 계속 하고 싶었는데 워낙에 규모가 적은 회사라 별루 배울것도 없구해서 1주일 다니고 그만뒀어요. 가만히 있었으면 실업급여두 탈수 있었는데.. 새로간 회사에서 신고를 하는바람에.. 것두 날아가버리고.. ㅠ.ㅠ 에구.. 답답하네요. 여기저기 구인광고 들여다보고 전화 하니까 왜 그렇게들 나이를 따지는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나요? 전 여태껏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일했는데..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는거 넘 불공평하고 불합리적인거 아닌가요?? 앞으론 결혼을 해도 직장생활을 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 백조(?) 생활로 접어든지 그럭저럭 한달..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좋을지.. 나이서른..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엔 너무 늦나요? 그리고 앞으로 여성으로서 학력불문 비젼있는 직업 알고 계신분들의 많은 조언 기다릴게요.. 처음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네요.. 많은 분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서른의 새출발..
늘 다른분들께서 쓴 글들만 읽고 있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저는 올해나이 서른..(좀 많죠~) 아직 미혼이구여~ *^^*
지난달말.. 3년 넘게 잘 다니던 회사가 경기가 어려워져 다른 계열사랑
합병하는 바람에 딴곳으로 이사를 가버렸어요.. 그덕에 백수아닌 백수가
돼버렸구여~ 다행히 보름만에 새직장을 구해 취직이 됐는데..
얘기했던거랑 환경이 많이 다르더라구여~ 개인회사라 그런지 체계 같은것두
없구.. 먼저 들어와 일하는 아가씨는 혼자 1인5역을 하고 있더라구여~
저는 경리쪽 일을 계속 하고 싶었는데 워낙에 규모가 적은 회사라 별루 배울것도
없구해서 1주일 다니고 그만뒀어요.
가만히 있었으면 실업급여두 탈수 있었는데.. 새로간 회사에서 신고를 하는바람에..
것두 날아가버리고.. ㅠ.ㅠ 에구.. 답답하네요.
여기저기 구인광고 들여다보고 전화 하니까 왜 그렇게들 나이를 따지는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나요? 전 여태껏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일했는데..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는거 넘 불공평하고 불합리적인거 아닌가요??
앞으론 결혼을 해도 직장생활을 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
백조(?) 생활로 접어든지 그럭저럭 한달..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좋을지..
나이서른..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엔 너무 늦나요?
그리고 앞으로 여성으로서 학력불문 비젼있는 직업 알고 계신분들의 많은 조언
기다릴게요..
처음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네요.. 많은 분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