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사람을 토닥거려주었습니다..미국유학가는당일 전..차마그사람의 유학가는 뒷모습을 보기싫어 안가려고했지만..결국 택시를타고 인천공항으로 갔지만 이미 비행기는 떠나고 없었습니다..한동안 정말 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그녀가없다고 생각하니 미칠것만갔았습니다..이젠
전화를 받지도않는 그녀의 핸드폰으로 전화도 걸어보고 문자도 보내보고..그렇게 힘든시간을 2년이나 지새웠습니다..미국에가있는그녀는 타지생활이 너무나도 힘들고 고되어 제게 계속 의지를하고있었습니다..하지만..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이 말이 제게도 예외는 아니였던가봅니다..저또한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도 점점 멀어지고 갈수록힘에붙히더군요...
결국..전 그녀에게 해어지자고 했습니다..다른여자가 생겼다는 핑계로말이지요..
너무나도 서로를 의지하며 지내던 우리기에 그사람에게 이방법이 가장아프겠지만..가장빨리
잊고 다른사람을 만날수있게해줄것같았기에 전 그런방법을선택하였고..주위에서 많은 욕들과 손가락질을 받았지만 참았었습니다..^^ 한때 제주위를 계속맴돌던 그녀를 모른체하며..일부러 다른사람과 만나는얘기를 하며 계속 그사람에게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지금 그녀는 새로운 사람을 유학하는 미국에서 만나..알콩달콩새로운 사랑을시작하고있습니다..^^
그사람이 시작하는 그사랑이 정말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기에 제가 간직하던 그사람의 흔적들을 지우려고합니다..그사람이 미국에서보내준 편지..엽서..사진..그리고 선물..많은 흔적들을 제 책상서랍에 간직해오던 저이기에..그사람을 이제 완전히떠나보내기위해..이 흔적들을 지우려고합니다.. 하지만 방법이 마땅하지가않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이흔적들을 그냥쓰레기통에 버리면..안될것같기에..이렇게글을씁니다..서울한복판에서 불을피워 다태울수도 없는노릇이구요..^^ 정말 아름답게 마지막을 장식하고싶습니다...그러기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한때 불꽃같던 사랑의 흔적들..
모든 연인들이그랬던것처럼..예전여자친구와 저또한 사랑이 영월할것을믿었고..
그사랑을 영원히 해나가려했었습니다..서로가 없으면 죽을것같던 사이였구요..^^
한국에서 연애할당시 저는 서울에서 학교를다니고..
그여자친구는 수원에서 학교를다녔습니다.. 한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매일왔다갔다하며
사랑을싹키워가던 그때.. 여자친구가 유학을가게되었습니다..^^ 유학간다는 소리를듣고
전 눈물로 몇일밤을지새우며 정말 힘들어했지만 제가힘들면힘들수록 그사람또한 더힘들것같아
괜찬다는 모습을보히기위해 웃으며 그사람과 마주하며 괜찬다며 눈물로 맹새했습니다..
유학가는기간이 5년이였던 그녀에게 5년이란 시간을 기다려주겠다고 말이지요 이러면서
오히려 그사람을 토닥거려주었습니다..미국유학가는당일 전..차마그사람의 유학가는 뒷모습을 보기싫어 안가려고했지만..결국 택시를타고 인천공항으로 갔지만 이미 비행기는 떠나고 없었습니다..한동안 정말 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그녀가없다고 생각하니 미칠것만갔았습니다..이젠
전화를 받지도않는 그녀의 핸드폰으로 전화도 걸어보고 문자도 보내보고..그렇게 힘든시간을 2년이나 지새웠습니다..미국에가있는그녀는 타지생활이 너무나도 힘들고 고되어 제게 계속 의지를하고있었습니다..하지만..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이 말이 제게도 예외는 아니였던가봅니다..저또한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에서도 점점 멀어지고 갈수록힘에붙히더군요...
결국..전 그녀에게 해어지자고 했습니다..다른여자가 생겼다는 핑계로말이지요..
너무나도 서로를 의지하며 지내던 우리기에 그사람에게 이방법이 가장아프겠지만..가장빨리
잊고 다른사람을 만날수있게해줄것같았기에 전 그런방법을선택하였고..주위에서 많은 욕들과 손가락질을 받았지만 참았었습니다..^^ 한때 제주위를 계속맴돌던 그녀를 모른체하며..일부러 다른사람과 만나는얘기를 하며 계속 그사람에게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지금 그녀는 새로운 사람을 유학하는 미국에서 만나..알콩달콩새로운 사랑을시작하고있습니다..^^
그사람이 시작하는 그사랑이 정말 잘되길 진심으로 바라기에 제가 간직하던 그사람의 흔적들을 지우려고합니다..그사람이 미국에서보내준 편지..엽서..사진..그리고 선물..많은 흔적들을 제 책상서랍에 간직해오던 저이기에..그사람을 이제 완전히떠나보내기위해..이 흔적들을 지우려고합니다.. 하지만 방법이 마땅하지가않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이흔적들을 그냥쓰레기통에 버리면..안될것같기에..이렇게글을씁니다..서울한복판에서 불을피워 다태울수도 없는노릇이구요..^^ 정말 아름답게 마지막을 장식하고싶습니다...그러기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