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필이 많아서 읽으실지 모르겠어요... 근데 세상사람들의 의견은 중요치 않아요... 결론은 하나 항상 나자신이 소중하다는거에요... 옆에서 아무리 충고하고 바른길을 가라고 해도 본인이 행복하지 않고 세상이 힘겨우면 무슨 소용이에요... 살기힘들어도 내가 행복하면 그게 인생아닌가요? 물론 가 장으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기에 평생 꼬리가 붙어다니고 마음아프겠지만 그래도 아직 살 날이 더 많고 내가 살아야 상도 받고 벌도 받는거랍니다... 다들 결혼의 책임과 의무를 지라고 하는데 실수 안하고 사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서로를 위해 사는 부부는 몇쌍이나 있 을까요? 먹고살기 힘들고 애들때문에 다른사람 눈때문에 그리고 다 그럴것이라는 선입관과 결단을 내 리곤 그냥 살아가는 부부가 더 많을거에요... 인생은 도전하는거라면서요? 왜 이혼은 용서가 안되죠? 그리고 애를 버린다는것도 아니고 님이 애들 양육하던지 아님 부인이 양육하던지 그러면 되고 어차피 빚때문에 나눌재산도 없을거고 부인은 결혼할때부터 맨몸으로 왔으니 맨몸으로 가면되고요... 남편이 무뚝뚝하고 애정없이 대하고 대화를 하지 않는다면 부인이라고 애교를 부리고 먼저 대화를 하 고 무미건조한 생활을 바꿀려고 노력하여야 하는게 아닐까요? 왜 다들 목석같은 부인은 놔두고 님만 욕하는건지... 물론 님이 잘했다는건 아니에요... 님도 부인에게 최선을 다했어야하는데.... 물론 가정주부니 앞으로 생활하기가 막막할거에요... 어느정도는 님이 보상하시겠죠? 전 사랑하는 사 람과 사는게 옳다고 봐요... 서로가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삶을 영위한다면 첫번째 결혼처럼 실수 는 하지 않겠죠... 한번 사고치면 또친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보지 않아요... 그전의 실수로 다음번 인 생은 더 노력하고 더 아끼고 더 사랑하면서 싸우면서 살거라고 믿어요... 저도 철없는 시절엔 돈이나 학력 집안 회사가 중요하다고 여겼었어요... 그리고 제주위 친구들도 보면 어른들의 강요로 억지결혼한 사람들도 몇 있는데 이혼한사람도 이혼할려고 하는사람도 있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어요... 결혼은 선택이고 책임인거 알아요... 나이만 많다고 다 어른은 아닌것 같아요 30이 넘어도 아직도 세상이 무섭고 부모에게 의지하고 하는 저같은 바보같고 유약한 어른도 있답니다. 님!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세요... 어차피 후회하면서 살거라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살면서 후회 하세요... 화이팅!!!!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항상 나자신이 소중하다는거에요... 옆에서 아무리 충고하고 바른길을 가라고 해도 본인이 행복하지
않고 세상이 힘겨우면 무슨 소용이에요... 살기힘들어도 내가 행복하면 그게 인생아닌가요? 물론 가
장으로써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기에 평생 꼬리가 붙어다니고 마음아프겠지만 그래도 아직 살
날이 더 많고 내가 살아야 상도 받고 벌도 받는거랍니다... 다들 결혼의 책임과 의무를 지라고 하는데
실수 안하고 사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서로를 위해 사는 부부는 몇쌍이나 있
을까요? 먹고살기 힘들고 애들때문에 다른사람 눈때문에 그리고 다 그럴것이라는 선입관과 결단을 내
리곤 그냥 살아가는 부부가 더 많을거에요... 인생은 도전하는거라면서요? 왜 이혼은 용서가 안되죠?
그리고 애를 버린다는것도 아니고 님이 애들 양육하던지 아님 부인이 양육하던지 그러면 되고 어차피
빚때문에 나눌재산도 없을거고 부인은 결혼할때부터 맨몸으로 왔으니 맨몸으로 가면되고요...
남편이 무뚝뚝하고 애정없이 대하고 대화를 하지 않는다면 부인이라고 애교를 부리고 먼저 대화를 하
고 무미건조한 생활을 바꿀려고 노력하여야 하는게 아닐까요? 왜 다들 목석같은 부인은 놔두고 님만
욕하는건지... 물론 님이 잘했다는건 아니에요... 님도 부인에게 최선을 다했어야하는데....
물론 가정주부니 앞으로 생활하기가 막막할거에요... 어느정도는 님이 보상하시겠죠? 전 사랑하는 사
람과 사는게 옳다고 봐요... 서로가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삶을 영위한다면 첫번째 결혼처럼 실수
는 하지 않겠죠... 한번 사고치면 또친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보지 않아요... 그전의 실수로 다음번 인
생은 더 노력하고 더 아끼고 더 사랑하면서 싸우면서 살거라고 믿어요...
저도 철없는 시절엔 돈이나 학력 집안 회사가 중요하다고 여겼었어요... 그리고 제주위 친구들도 보면
어른들의 강요로 억지결혼한 사람들도 몇 있는데 이혼한사람도 이혼할려고 하는사람도 있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어요... 결혼은 선택이고 책임인거 알아요... 나이만 많다고 다 어른은 아닌것 같아요
30이 넘어도 아직도 세상이 무섭고 부모에게 의지하고 하는 저같은 바보같고 유약한 어른도 있답니다.
님!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세요... 어차피 후회하면서 살거라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살면서 후회
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