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습실에서 머리해보신분.?

퐝당여2008.02.17
조회200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기만 하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여자 인니당.ㅋㅋ

 

너무 억울해서 글올려봅니다 많은도움되는의견 바랄께요. 의견 많이 써주세요 제발

많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올립니다.

 

매직을 하고 싶던 저는 좀 저렴하게 할수 있나해서 찾던 도중

미용학원에서 하는 미용실습실에서 하면 저렴하게 할수있다는 걸 듣고

괜찮다는 미용학원에서 하는 실습실로 갔습니다

 

팟넬에 이만원이라 쓰여져 있엇고.

실습생들이 하는곳이니 당연히 그 가격일줄 알고 기다리고

누구하나 추가 내역이라던가 뭔가 애기 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저또한 실습실이라 전혀 그런거에 눈치 채지 못하고 있었죠

거의 머리해주시는 분들은 거의 아줌마들이셧고 젊은분 두명정도 계셧씁니다

기다리면서 지켜보는데 실습생이라 다 전기바리캉? 그런걸로 머리를 자르시더군요

일명 귀#컷 모양 ㅋㅋㅋ불안이 엄습해 오더군요 그래도 한번 해보자 해서

제 차례가 되엇고 샴푸를 했는데 전혀 시원하지 않으며 물조절도 안되고

학생들끼리 애기하느라 머리엔 신경 안쓰는것처럼 보엿습니다

수건을 그냥 대충 말아서 일어나니 수건 다 풀리고..

그리고 나서 컷을 하냐마냐  물어보지도 머리 말리지도 않고 바로약을 바르더군요

한명이 바르자 다른 한사람이 와서 바르는데 자기들기리 애기하더군요

그래서 전 컷을 하고 싶다 애기하니 왜지금 말하냐 이겁니다 그래서 그럼 안하겟다 하고

뭐 학생이니 배우는것이니 ... 그냥 그러려니 싸니깐 참았습니다.

 

매직.. 원래 미용실에서 하면 2시간 걸리죠~~ 길어야 두시간반입니다.

저 거기서 4시간 반넘게 시술 받았습니다...

샴푸 세번하는동안 뜨거운물에 머리 디고 따금따금 한거 참으면서

머리 했죠 정말 참앗죠 이만원이니 참자 참자....

그렇게 참고 5시간정도 지나고 나서 계산하려고 하니

오만원을 달라는 겁니다.... 기장추가 내역이 있엇다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일단 지불하고 나왓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학생들이라 어눌해서 실수한거랍니다.

영양 해주겟답니다..전 그 무책임한 태도에 너무 화가났으며

그 전화받은 사람이 선생이엿는데..

학생들이 어눌하거나 하면 자기도 내 머리를 봣으면서 왜 자기는 그런 말을 안해줬을까요..?

 

너무 억울합니다  미용실에서 오만원달라는데.

그 오만원이 비싼거 같아서 저렴한거 찾아서 미용실습실에서 머리 한건데

오만원내고 할거면 미용실에서 하지 누가 장장 5시간 가까이 머리 하면서

실습실에서 합니까??

 

그 미용학원 홈페이지에도 일반미용실에 50%할인된 가격이라고 제시되어잇고

약값만 받는다는 실습실에서 제가 머리가 엄ㅁㅁㅁ청나게 긴것도 아니고

가슴정도 까지만오고 이 미용실 오기전에 숱을많이 치고 머리를 자른상태였고

제가 무슨 삼손 머리도 아니고.. 약값으로 오만원이 나올리가요

또한 일반 미용실은 약값+미용사인건비 임에도 불구하고 오만원 비싸봐야 7만원인데

그 미용실도 약값만 받은걸까요?

그리고 오십퍼센트 세일이면. 전 미용실가면 십만원이 훌쩍 넘는다는건가요.?

도대체 어떠한 기준으로.. 오십퍼 세일이라고 하시는겁니까.?

 

제가 저렴하게 하려고 미용실 돌아다니면서 다 오만원에 시술해주겠단 애기를 들었으며

이지역 다른 미용학원 실습실에도 전화해 봤는데 기본 만오천원에 기장추가

해봣자 삼만원이라 했습니다..

 

어덯게 그렇게 요금이 나왓는지도 기가막히지만.

손님에게 한마디 상의없이 애기도 않하고 계산할때 그런 가격을 말한게

가장 억울합니다. 완전 낚인기분이죠 그리고 미리 말해주지 않고

서비스도 엉망이였으며 그 실습생들 또한 공부를 하고 있고 정말 어눌했으며

제가 그 실습생에게 얼마정도 공부해야 이렇게 실습할수 잇느냐 물엇을때

상관없다고 한달? 이렇게 대답햇습니다. 전 이런 서비스를 받고도

이만원이니 참았던게 너무 억울합니다.

삼만원을 환불 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소비자원에 고발한 상태입니다.

제가 그 미용실에 무턱대고 찾아가서 삼만원 환불해 달라 할수 없는 노릇이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머리를 심하게 망친것도 아니고

미용실마다 원래 가격차가 있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하지만 이건 엄연하게 잘못이라고 생각 됩니다.

 

만약 소비자원에서 할수있는 범위가 아닐경우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냥 이대로 낚인걸 후회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