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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 넋두리...2003.08.27
조회193

   ..........단...칼..

끝내고 푼데..

오...랫동안..최대한 당하기만 했는데.

어렷풋시..느끼면서 ..알면서..당한거죠..

단..내가 마음이 가기에 ..어찌할수가 없어서.

자제력잊구 ..온 힘을 ..온정성을 다해..보듬어

건.............................................만

결관......

설마 ...아니야...정때문에..

미련 곰팅이처럼...스스로 달래며..

기다렸지만......결관  꽝.....

모든게 .어찌할 방법이 없는데..

내 마음이  중요하다지만....

원수처럼 ..악연으로 가긴싫다.

조용히 양심에 맡기지만...

끝끝내..사랑이란 이름으로 희롱..

지금은 담담해 가는데..

언제 또 나타나 가증한 얼굴로 떼쓰려는지...

오..랜 세월 헤어지려햇지만...

찾아와 매달리면..정말 나 좋아하는줄알구...

보듬어 지낸시간들.......

주어두 아깝지.않을만큼 마음줬는데..

사는방식이 ...

입만 열면 거짓말...

가식..그래..내을 마음에 없으니 하구 ..

잊으려구 문자.전번.참구 안하구 ..

그냥 묵묵히 지켜보는데...

날  알기에  내여자라 판단하는지..아님

호구처럼..딱갈이...이런말 쓰기 싫으네여...휴

지난애긴 하기싫군여...

현재...모든게 내게 걸려잇는것..

악용하네여...

글로 전달해서  자문을 구해야하는데.. 어찌 표현하구 써야 ..

쉬 알아들어..애기들을 해줄까...하네여

   ..........후회...

안............할랍니다.

제가 조아 행햇으니까....

허나 ..동안 내가  행동했던걸 생각하믄

조용히  날  놔주면 좋은건데....

아직은  이용가치가 남아 잇나....

날 서글프게 하네여....악하게 만드네여...

참구 또참는데.. 한계가 어디까진지.....

   .................정리해야하는데...

애기를 하자니  내 얼굴에  침 뱉는말같아...

   ..........고마운줄도..모르고  .당연하다듯이..

다른사람하구 또...살림.....

몇달이나갈까....생각두 하기싫지만.

날 아무 죄없이  뒷바라지하게하는 심본  몬가.(존 말루 하자면여)

것두....경제(돈)

아.. 어찌해야하는지...답답하네여

 단칼루 끝내야하는데...

방법이..마음가는것두 ..이젠

지쳐버려...무덤덤해지네여...

이대로 놔두기만하며......난   사는데..

넌 ...아니겠지

마음없어도 너 살기위해 수단방법 안 가리는 사람..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여자들이  니손에 걸리믄 ...

밥이지....

쉽게 버는방법....게으르고 하기싫어..

허우대 멀쩡한 넌 손이...이런 여자들보다  통통하구 ..마디하나없이  이쁘지

튼튼한 몸뚱아리 ..수고한댓가...일이 아닌....

평생을 그러구 사는모습시러...

나..바보처럼...말없이 ....

마음같아선 ...저주.분노.분통...죽..여...버..리..고..싶...다.

이런마음을  참고  인내한 시간들.....

가치..창녀보다 못한  잡쓰레기....

말이 안돼는 이 사실....

돈이 문제가 아닌....마음을  이용하는 인간...

가진게 없어두...누가없는지....

날  그지  취급한다...너무 어이가 없다.

누가 누굴 그지라..하는지....어이가

마음으로  한없이 보듬었다.

마음가면..당연히 여잔..모든게  헌신적이....

   ..........황당...

허나....현실..

tv 나 뉴스에 나오는그런일들이 ..내게...

오...랫동안  기다리구 믿었다.

아니지만...사람대접해주구....

결론...아니다....아..니..다.

날 잡아두는이윤,,딱  하나

이용가치.............가 ..있다는것

어찌  단칼에 끝낼수있을지..나두 암담하다..

법두 ,,그냥 놔두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