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안된다니까염..!!

핸펀..0112003.08.27
조회64

서로 사랑하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끝이 난게 아님니다.

남친이 님이 시러서 떠난것을..

인제사 어케 할방법을 찾아두 소용이 없어염.

다른 커플들은 서로 사랑하는디..

서로의 오해로 인하여..

아님 서로의 욕심으로 인하여..

잠깐 끝이 낮다가..

헤어져 생각하니..

서로 깨닫게 되어.. 다시 시작하는 커플입니다.

하지만 님의 경우는 다른 사람들과 다름니다.

안되는 일에 목매다 보면 사람 페인 되는거 잠깐입니다.

지금 계속 문자 보내구 ... 저나 하셔두..

남친마음 돌리기 힘듭니다.

미련을 못버리시겠지염.

집착두 생길것이구염.

허나.. 그럼 머합니까..!!!

받아들이는 사람이 실타하는데염.

잘먹구 잘살라 할때 웃는 얼굴로 끝을 내는게

나중을 위해서두 서로를 위해서 조아여..

남친은 잘살아라... 하면서 끝이라구 하는디..

님이 자꾸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 밖에 안되염~~

구람 사람 추해지는 거구염..

남친에게 님을 생각하면 아련하구.. 미안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신다면.

모든 행동을 중지하시고...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염.

힘들겠지만.. 인정할껀 해야지염.

안그런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