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랍니다^^ 톡을보며 이러쿵 저러쿵~ 웃기도하고~아..저런건정말 심했다~이러면서 놀래보기도하고요.. 글이 길어질듯하니; 안보실분은;뒤로눌러주세요^^; 다름이아니라..이제 오늘이 새벽18일날 1시25분이라는 시각이 지나가고 있네요..^^ 2명의 남자친구를 두고 안좋게(?)헤어진후..지금의 이 사람을 만난지..어언..2년반이 되가고 있어요^^ 정말..제 주변사람들?그다지없지만^^; 그래도 은근히 군대가구..울고 그런사람들 많드라구요..직장에서두..옆에서도 들은 말은 하도 많아서 ㅋ; '남자친구 군대갈때 울면안된다..' 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저는 남자친구가 힘들까봐..여자친구 우는모습보면 힘들까봐 그런줄알고있었는데.. 약간 다른의미도 포함되어있더군요. 가령 우는사람들이 거의 바람을 피운다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물론 저는 단지 가설일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일을 하고있는 입장이라 열심히 돈이나 차근차근 벌어두고 운동이나하려 했지요.. 아직까지는..모르겠습니다.. 덤덤하달까; 왠지 왠지..내일이 아직 안와서일까요.. 그저 그렇구나;라는 거밖에..이게 과연 좋은건지..이사람 정말 제게 잘해주고 정말 저도 의지를 많이하거든요..여기 쓰여있는글들 조금 보면..거의 90%가 어긋난다고 나와있더라구요..^^; 물론..아직 저도 어린나이이고..톡커님들께서도 철부지라고 보실테지만..그래도 기다려볼려고합니다..버림을 받더라도요^^; 버림을 받는것도 익숙하다고나할까요.; 그래도. 이사람 군대생활동안은 편하게 해주고 버림받고싶달까요^^; 이런생각이 들어서^^ 힘이 조금이나마 되어주고싶어서..초보자 곰신이된답니다^^ 그래서 모르는것이많아요^^; 가끔..보면 어느카페나 곰신분들?많이 정보 주고받고 하는곳과..제 남자친구가 강원도 춘천시 102사단인가..거길가거든요^^; 많이춥다고들었어요..전방이라;아..제일 중요한건;내일가는데..언제정도에 제대를 하게될까요;? 어이없는질문인가요^^;;?:그래도;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기릴려고요^^; 그리고 걱정되는게 많아요..선배님들이 좀 안좋으시진않을까..하고. 이상한 훈련..정말 시키시진않을까하고^^;; 참; 주절주절많지요;? 또..언제쯤 제가 면회를 갈수있을지..너무일찍가면; 왠지 선배님들께 구박받을듯 해서요^^; 너무 길어졌습니다..아시는분들만 리플좀 달아주세요^^;; 악플은;;상처받아요'ㅡ';;자제좀^^; 저는 그래두 곰신분들 군화분들 대단하다고 생각들합니다^^ 기다린다는거.. 그리고. 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호된 훈련을 받으시고 고생고생하신다는거.. 이루 말할 수 없이 고생들하시구..곰신분들도..정말 다른마음 가지지않고 그 날을 기리며 기다리시는분들..정말 아름답다고보고..초보지만^^;그래도 화이팅이라고 외치고싶네요^^ 같이 잘기다려보아요'ㅁ' 화이팅^^ 주절주절한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당^^
19일날이면..이제 초보자곰신이되요^^;
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20대 처자랍니다^^ 톡을보며 이러쿵 저러쿵~
웃기도하고~아..저런건정말 심했다~이러면서 놀래보기도하고요..
글이 길어질듯하니; 안보실분은;뒤로눌러주세요^^;
다름이아니라..이제 오늘이 새벽18일날 1시25분이라는 시각이 지나가고
있네요..^^ 2명의 남자친구를 두고 안좋게(?)헤어진후..지금의
이 사람을 만난지..어언..2년반이 되가고 있어요^^
정말..제 주변사람들?그다지없지만^^; 그래도 은근히 군대가구..울고 그런사람들
많드라구요..직장에서두..옆에서도 들은 말은 하도 많아서 ㅋ;
'남자친구 군대갈때 울면안된다..'
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저는 남자친구가 힘들까봐..여자친구 우는모습보면
힘들까봐 그런줄알고있었는데.. 약간 다른의미도 포함되어있더군요.
가령 우는사람들이 거의 바람을 피운다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물론 저는 단지 가설일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일을 하고있는 입장이라
열심히 돈이나 차근차근 벌어두고 운동이나하려 했지요..
아직까지는..모르겠습니다.. 덤덤하달까; 왠지 왠지..내일이 아직 안와서일까요..
그저 그렇구나;라는 거밖에..이게 과연 좋은건지..이사람 정말 제게 잘해주고
정말 저도 의지를 많이하거든요..여기 쓰여있는글들 조금 보면..거의 90%가
어긋난다고 나와있더라구요..^^; 물론..아직 저도 어린나이이고..톡커님들께서도
철부지라고 보실테지만..그래도 기다려볼려고합니다..버림을 받더라도요^^;
버림을 받는것도 익숙하다고나할까요.; 그래도. 이사람 군대생활동안은
편하게 해주고 버림받고싶달까요^^; 이런생각이 들어서^^ 힘이 조금이나마
되어주고싶어서..초보자 곰신이된답니다^^
그래서 모르는것이많아요^^; 가끔..보면 어느카페나 곰신분들?많이 정보 주고받고
하는곳과..제 남자친구가 강원도 춘천시 102사단인가..거길가거든요^^;
많이춥다고들었어요..전방이라;아..제일 중요한건;내일가는데..언제정도에
제대를 하게될까요;? 어이없는질문인가요^^;;?:그래도;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기릴려고요^^; 그리고 걱정되는게 많아요..선배님들이 좀 안좋으시진않을까..하고.
이상한 훈련..정말 시키시진않을까하고^^;; 참; 주절주절많지요;?
또..언제쯤 제가 면회를 갈수있을지..너무일찍가면; 왠지 선배님들께 구박받을듯
해서요^^; 너무 길어졌습니다..아시는분들만 리플좀 달아주세요^^;;
악플은;;상처받아요'ㅡ';;자제좀^^;
저는 그래두 곰신분들 군화분들 대단하다고 생각들합니다^^ 기다린다는거..
그리고. 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호된 훈련을 받으시고 고생고생하신다는거..
이루 말할 수 없이 고생들하시구..곰신분들도..정말 다른마음 가지지않고 그 날을
기리며 기다리시는분들..정말 아름답다고보고..초보지만^^;그래도 화이팅이라고
외치고싶네요^^ 같이 잘기다려보아요'ㅁ'
화이팅^^ 주절주절한글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