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여자마다 이상하게 꼬이는 못난 놈입니다. 재수가 없으려니 항상 앤 있는 여자들만 꼬여요. 전 항상 세컨드고 넌 세컨드라 너무 부담없고 편하다는 말만 듣네요. 한 여자는 앤이랑 저랑 번갈아가며 자놓고 임신하더니 그 남자 아이라고 고백하고는 결혼 약속까지 받아놓고 그 애 밴 상태로 제 오피스텔에 찾아와 고맙다며 또 덤벼들더군요. 휴, 같은 남자로서 결혼한다는 그 남자가 너무 불쌍하네요. 도대체 이 여자들 왜 이러는지... 제가 만난 여자들 모두 멀쩡하게 생겼고 나름 예쁜 여자들이거든요. 남자가 만만한 걸레 갖고 놀다 차버리듯 여자들도 참한 퍼스트 Keep 해놓고 놀만한 놈 골라 별짓다하며 놀더군요. 재수없게 그게 왜 하필 날까요? 도대체 세컨드라 부담없고 목적없어서 좋다는게 욕입니까 칭찬입니까? 여자들 정말 못 믿을 존재들입니다. 순진한 남성분들 제발 조심들하세요.
여자들이 저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만나는 여자마다 이상하게 꼬이는 못난 놈입니다.
재수가 없으려니 항상 앤 있는 여자들만 꼬여요.
전 항상 세컨드고 넌 세컨드라 너무 부담없고 편하다는 말만 듣네요.
한 여자는 앤이랑 저랑 번갈아가며 자놓고 임신하더니
그 남자 아이라고 고백하고는 결혼 약속까지 받아놓고
그 애 밴 상태로 제 오피스텔에 찾아와 고맙다며
또 덤벼들더군요.
휴, 같은 남자로서 결혼한다는 그 남자가 너무 불쌍하네요.
도대체 이 여자들 왜 이러는지... 제가 만난 여자들 모두 멀쩡하게 생겼고
나름 예쁜 여자들이거든요.
남자가 만만한 걸레 갖고 놀다 차버리듯
여자들도 참한 퍼스트 Keep 해놓고 놀만한 놈 골라
별짓다하며 놀더군요. 재수없게 그게 왜 하필 날까요?
도대체 세컨드라 부담없고 목적없어서 좋다는게
욕입니까 칭찬입니까?
여자들 정말 못 믿을 존재들입니다.
순진한 남성분들 제발 조심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