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빚으로 인해 발생하는 유괴, 강도, 절도, 살인미수, 살인, 방화 신용불량자 323만명, 하지만 신용불량자가 아니지만 신용불량자에 근접한 사람까지 합치면 몇 배는 더 될 것이라는 언론의 통계가 나를 우울하게 합니다. 저도 몇 년전에 카드를 돌려막느라 정말 고생 고생 했거든요. 지금도 경제적으로 좋은 편은 아니지만, 카드나 대출 연체했을 때 해당 금융기관의 압박 속에서 때론 그냥 세상에서 없어져 버릴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한적이 있습니다. 채권회수하려고 매일 직원 구인광고 올리는 카드사들을 보면서 부분별하게 카드 발급해줘서 실컷 쓰게 만들고 이제와서 쓴 사람이 잘못이다는 논리로 회수하는 카드사들을 보면서 돈 앞에서는 윤리도 양심도 없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갚을 능력도 안되면서 카드를 사용한 사람들 또한 변명을 해서는 안될 일이겠지요. 명품에 생활비에 병원비며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돈을 쓴 것은 자신이고 자신이 책임지는 것은 민주사회의 성숙한 시민이라면 당연한 일입니다.
카드사 관계자나 정부부처에서는 지금의 카드나 기타 대출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을 내주셔야 합니다. 신용불량자들은 현재 돈이 없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내라고 하는 것은 죽던지 범죄를 저지르던지 어떤 이유에서건 알아서 해라는 것과 같습니다. 돈보다 아직은 사람이 더 위에 있습니다. 연체를 정리하려면 그 사람이 생계를 하고 남은 금액만큼만 회수를 해야지 그 사람은 굶어죽더라도 연제된 돈만 받는다면 카드사는 인면수심보다 심한 생존권박탈이라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연체된 사람들이 갚을 수 있는 최소한의 돈만 받으시고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 받으시고 연체이자는 삭제해 주십시오. 그정도만 받아도 경제 어지럽힌 카드사들 그래도 먹고 살만 하지 않습니까!
연체자 분들은 이것 명심하십시오. 어려운 것 압니다. 경험해 봐서 더 잘 압니다. 자포자기하고 싶고 세상 막살고 싶은 충동 시시때때로 느껴지는 것 압니다. 하지만 더 냉정해져야 합니다. 설령 연체자분의 빚이 평생 벌어도 못 갚을 정도일 지라도 그래도 연체자 한분 한분의 인생과 생명을 소중한 것입니다. 더구나 카드빚 해결을 위해 살인이라는 답답한 행동을 하시려는 분들은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너무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입니다. 그정도의 용기라면 카드사에 가서 나 한달에 단돈 만원밖에 갚을 능력 안되니 만원만 받으라고 이야기하시고 매달 만원씩이라도 갚으십시오. 카드사 직원들 특히 채권회수하는 파견직 계약직 직원들은 많이 갚을수록 자신의 수당이 올라가니 당연히 많이 일시에 갚아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단돈 만원이라도 꾸준히 갚을 수 밖에 없는 연체자의 현실이라면 자신들도 돈을 회수하는 것이 목적이니 더이상 연체자에게 강요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범죄를 저지를 정도의 생각이라면 카드사에 가서 드러누워 있을 정도의 베짱은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자신이 어렵다고 다른 사람마저 어렵게 하는 것은 너무나 피해자들에게 고통의 짐을 지우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좋은 직장 구하기 힘들더라도 최소한의 직장에서 최소의 돈을 벌어서라도 갚으십시오. 그런 연체자들을 책망할 멍청한 카드사 직원은 없을 것입니다.
단 아직도 연체자이면서 정신 못차리고 사치와 편한 생활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런 분은 카드사 직원들께서 형사고소해서 사기 및 횡령 등 다양한 죄명으로 구속시키는 절차 밟으십시오.. 노력하지 않는 연체자는 연체자가 아니라 남의 돈을 마음대로 쓰고 돈을 안 갚겠다고 베짱부리는 파렴치한 사람이라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카드사 직원들께 또 한가지 부탁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전화로 연체자에게 채무독촉하는 것은 좋으나, 첫째 채무자들에게 강압적인 분위기 조성하지 마십시오. 못갚겠다거나 갚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언성을 높여도 괜찮으나, 조금 기다려 달라고 조금씩이라도 갚겠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욕설과 언어폭력을 한다면 어떤 채무자가 채무변제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지겠습니까? 서로 협력해서 채무자가 빨리 채무를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채권회수하는 사람이지, 막말과 위협으로 채무자의 삶의 의지마저 꺾는 것이 채권회수 하는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 명심하십시오.
카드빚은 세가지의 과제가 있습니다.
첫째는 채무자의 변제능력과 현재의 상황 그리고 채무청산계획 등이 우선 설정되어야 하고
둘째 카드사는 돌려막기나 채무금액이 개인의 파산과 맞먹는 사람들에게는 원금과 이자만 받으려는 노력을 해야 하고 채무자의 상황을 최대한 반영한 채무변제를 실행해야 하며
세째 정부는 채무자와 카드사가 보다 협조적인 모습으로 상생할 수 있는 조치를 빠른 시간내에 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늦어질수록 개인과 사회의 폐해와 더불어 한국 경제의 끝이 없는 나락이 더 깊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카드는 사람이 만든 것인데 어찌 카드가 사람을 위협한다 말입니까? 카드가 무슨 심심풀이 화투놀이인지 착각하시는 정부 관계자는 안계시겠지요? 이제 나 몰라라 뒷짐만 지지 마시고 채무자도 카드사도 조금 양보해서 서로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밥 한끼 덜 먹더라도 연구해 보십시오.
오늘 어쩌면 라면 한그릇 먹고 계산할 돈이 없어 도망치려고 준비하는 집나온 카드 연체자와 그 옆집에서 신용불량자 붙잡아서 강제 회수하려고 지도 펼쳐놓고 회의하는 채권회수 직원들, 그 두 가계의 문 앞에서 정부관계자들이 살기좋은 대한민국이라며 헛소리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채무자도 대한민국 국민이며 카드사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며 정부는 이런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을 보호하고 육성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앞으로 신문과 TV에서 카드로 인해 발생하는 우울한 소식들이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카드냄새 가득한 대한민국이 너무 싫다.
카드빚으로 인해 발생하는 유괴, 강도, 절도, 살인미수, 살인, 방화 신용불량자 323만명, 하지만 신용불량자가 아니지만 신용불량자에 근접한 사람까지 합치면 몇 배는 더 될 것이라는 언론의 통계가 나를 우울하게 합니다. 저도 몇 년전에 카드를 돌려막느라 정말 고생 고생 했거든요. 지금도 경제적으로 좋은 편은 아니지만, 카드나 대출 연체했을 때 해당 금융기관의 압박 속에서 때론 그냥 세상에서 없어져 버릴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한적이 있습니다. 채권회수하려고 매일 직원 구인광고 올리는 카드사들을 보면서 부분별하게 카드 발급해줘서 실컷 쓰게 만들고 이제와서 쓴 사람이 잘못이다는 논리로 회수하는 카드사들을 보면서 돈 앞에서는 윤리도 양심도 없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갚을 능력도 안되면서 카드를 사용한 사람들 또한 변명을 해서는 안될 일이겠지요. 명품에 생활비에 병원비며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돈을 쓴 것은 자신이고 자신이 책임지는 것은 민주사회의 성숙한 시민이라면 당연한 일입니다.
카드사 관계자나 정부부처에서는 지금의 카드나 기타 대출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을 내주셔야 합니다. 신용불량자들은 현재 돈이 없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내라고 하는 것은 죽던지 범죄를 저지르던지 어떤 이유에서건 알아서 해라는 것과 같습니다. 돈보다 아직은 사람이 더 위에 있습니다. 연체를 정리하려면 그 사람이 생계를 하고 남은 금액만큼만 회수를 해야지 그 사람은 굶어죽더라도 연제된 돈만 받는다면 카드사는 인면수심보다 심한 생존권박탈이라는 범죄를 저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연체된 사람들이 갚을 수 있는 최소한의 돈만 받으시고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 받으시고 연체이자는 삭제해 주십시오. 그정도만 받아도 경제 어지럽힌 카드사들 그래도 먹고 살만 하지 않습니까!
연체자 분들은 이것 명심하십시오. 어려운 것 압니다. 경험해 봐서 더 잘 압니다. 자포자기하고 싶고 세상 막살고 싶은 충동 시시때때로 느껴지는 것 압니다. 하지만 더 냉정해져야 합니다. 설령 연체자분의 빚이 평생 벌어도 못 갚을 정도일 지라도 그래도 연체자 한분 한분의 인생과 생명을 소중한 것입니다. 더구나 카드빚 해결을 위해 살인이라는 답답한 행동을 하시려는 분들은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너무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입니다. 그정도의 용기라면 카드사에 가서 나 한달에 단돈 만원밖에 갚을 능력 안되니 만원만 받으라고 이야기하시고 매달 만원씩이라도 갚으십시오. 카드사 직원들 특히 채권회수하는 파견직 계약직 직원들은 많이 갚을수록 자신의 수당이 올라가니 당연히 많이 일시에 갚아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단돈 만원이라도 꾸준히 갚을 수 밖에 없는 연체자의 현실이라면 자신들도 돈을 회수하는 것이 목적이니 더이상 연체자에게 강요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범죄를 저지를 정도의 생각이라면 카드사에 가서 드러누워 있을 정도의 베짱은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자신이 어렵다고 다른 사람마저 어렵게 하는 것은 너무나 피해자들에게 고통의 짐을 지우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좋은 직장 구하기 힘들더라도 최소한의 직장에서 최소의 돈을 벌어서라도 갚으십시오. 그런 연체자들을 책망할 멍청한 카드사 직원은 없을 것입니다.
단 아직도 연체자이면서 정신 못차리고 사치와 편한 생활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런 분은 카드사 직원들께서 형사고소해서 사기 및 횡령 등 다양한 죄명으로 구속시키는 절차 밟으십시오.. 노력하지 않는 연체자는 연체자가 아니라 남의 돈을 마음대로 쓰고 돈을 안 갚겠다고 베짱부리는 파렴치한 사람이라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카드사 직원들께 또 한가지 부탁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전화로 연체자에게 채무독촉하는 것은 좋으나, 첫째 채무자들에게 강압적인 분위기 조성하지 마십시오. 못갚겠다거나 갚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언성을 높여도 괜찮으나, 조금 기다려 달라고 조금씩이라도 갚겠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욕설과 언어폭력을 한다면 어떤 채무자가 채무변제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지겠습니까? 서로 협력해서 채무자가 빨리 채무를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채권회수하는 사람이지, 막말과 위협으로 채무자의 삶의 의지마저 꺾는 것이 채권회수 하는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 명심하십시오.
카드빚은 세가지의 과제가 있습니다.
첫째는 채무자의 변제능력과 현재의 상황 그리고 채무청산계획 등이 우선 설정되어야 하고
둘째 카드사는 돌려막기나 채무금액이 개인의 파산과 맞먹는 사람들에게는 원금과 이자만 받으려는 노력을 해야 하고 채무자의 상황을 최대한 반영한 채무변제를 실행해야 하며
세째 정부는 채무자와 카드사가 보다 협조적인 모습으로 상생할 수 있는 조치를 빠른 시간내에 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늦어질수록 개인과 사회의 폐해와 더불어 한국 경제의 끝이 없는 나락이 더 깊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카드는 사람이 만든 것인데 어찌 카드가 사람을 위협한다 말입니까? 카드가 무슨 심심풀이 화투놀이인지 착각하시는 정부 관계자는 안계시겠지요? 이제 나 몰라라 뒷짐만 지지 마시고 채무자도 카드사도 조금 양보해서 서로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밥 한끼 덜 먹더라도 연구해 보십시오.
오늘 어쩌면 라면 한그릇 먹고 계산할 돈이 없어 도망치려고 준비하는 집나온 카드 연체자와 그 옆집에서 신용불량자 붙잡아서 강제 회수하려고 지도 펼쳐놓고 회의하는 채권회수 직원들, 그 두 가계의 문 앞에서 정부관계자들이 살기좋은 대한민국이라며 헛소리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채무자도 대한민국 국민이며 카드사는 대한민국의 기업이며 정부는 이런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을 보호하고 육성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앞으로 신문과 TV에서 카드로 인해 발생하는 우울한 소식들이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