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에게 잘해줬어요.. 그지같은 승질 다 받아주고.. 우리집에서도 너같은애 성격 다 받아주는데.. 속 그만 썩여라.... 이런 분위기였어요
군대가서는 더 애틋하대요.. 보고싶고.. 군복입은것도 멋있엇고.. ㅡㅡ; 약속도 참 많이해줬네요 그러고 보니.. 지켜진건 없지만 ㅡㅡ
제대하고 전 사회생활2년차인데.. 그넘의 예전보다 달라진 모습과 행동들. 예..) 전화안하는거. 기념일소홀. 등..
사귀면서 작은.. 사소한 일 몇개가 생각나네요. 그넘 나몰래 채팅하다 걸린거.. 메일 다른여자한테 온거.. 다른여자한테 쪽지보낸거.. 동창회 그런거 왜 하는지 이해 못한다고 해놓고 동호회 게시판에 동창회 하자고 올린거 ㅡㅡ;
모.. 맨날 그런게 아니라.. 한 몇달에 한번 그런거라서.. .... 제가 좀 스토커 같네요 써놓고 보니.. 그러케 큰 일이 아니어서.. 쩝.. 저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잘못했다고 빌어서 넘어가긴했어요..
8월3일.. 그동안 참다참다 터져버렸네요 더이상 만나봤자 서로 실망만 줄거같고. 너무 힘들고 공부도 안하고. 노력도 안하고.. 글로 쓰려니 참.. 잘 표현이 안돼네요..
죽어도 안놓아준다고 계속 매달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전화도 게속 오고.. 딱부러지게 말했어요 저나하지말라고.. 알았대요.근데 나중에 들어갈 자리는 비워달라나..
저도 헤어졌다고 계속 다짐은 하고는 있었지만 나중에 정신차리고 돌아오면 받아줄 생각은 하고있었어요. 몇년후..
메일도 애절하게 음악메일이 10통정도 왔네요 오늘까지.. 그리구 그저께 용건이 있어서 잠깐 만났었는데. 손한번 잡아보자.. 이제 못잡으니까.. 가슴이 쿵.. 가슴 아프더군여.. 다시 만나자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제 마음은 변함이 없네요..
오늘 우연히 그넘 동창회사이트 아뒤로 들어가보니 쪽지함에 받은거 읽은거 하나도 없고 보낸거 남아있더군여
xx야.. 뭐해.. 안녕.. xx이 볼려고 왔어..^^ 오빠 헤어졌다.. ㅋㅋㅋ <--( 여기서 왕충격.. ) ㅋㅋㅋ 오빠가 헤어지자고 했어..자유로워질려구...ㅡㅡ;; 그냥 애들한테는 말하지마.. 잘지내고 있어?개강날 보면되자나.. 정말이야.. 정말이야...ㅡㅡ^ 왜 아무도 않믿는거야.. 너라도 믿어야지..나중에 오빠 보면 알잔아.. 않그래..? xx야.. 오빠 놀리니까 잼있냐..그래도 그렇게 말하고 나니까.. 속상한데..ㅡㅡ^
이 쪽지는.. 8월 16일쯤.. 보낸거로 돼있네요 헤어진게 3일.. 오늘이 27일.. 오늘 하루종일 회사에서 보고 또보고 ㅡㅡ; 울컥.. 저런넘이 아닌데..... 갑자기 분노가.. ㅡㅡ; 제가 이상한건가여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여.. 어떤게 진심인지.. 그냥 같은과 동생이니까 본심 숨기고 저러케 이야기를 한건지.. 어쩐건지..
써놓고 보니 뭔소린지 모르겠네여.. 표현력이 딸려서.. 근데 넘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저(24)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은 그래도 많이 사셨으니까.. 좋은말씀 해주시리라 믿어요..
그래도 믿었는데..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가여.. ㅜㅜ 저한테 그동안 정말 진심으로 대했었는데.. 제 착각일까요 4년반동안..
이중인격 인가요....
cc였어요..




4년반을 만났네요..
제대하고 6개월 지났어요..
헤어졌습니다..
정말 저에게 잘해줬어요..
그지같은 승질 다 받아주고.. 우리집에서도 너같은애 성격 다 받아주는데..
속 그만 썩여라.... 이런 분위기였어요
군대가서는 더 애틋하대요.. 보고싶고..
군복입은것도 멋있엇고.. ㅡㅡ;
약속도 참 많이해줬네요 그러고 보니.. 지켜진건 없지만 ㅡㅡ
제대하고 전 사회생활2년차인데..
그넘의 예전보다 달라진 모습과 행동들.
예..) 전화안하는거. 기념일소홀. 등..
사귀면서 작은.. 사소한 일 몇개가 생각나네요.
그넘 나몰래 채팅하다 걸린거..
메일 다른여자한테 온거.. 다른여자한테 쪽지보낸거..
동창회 그런거 왜 하는지 이해 못한다고 해놓고
동호회 게시판에 동창회 하자고 올린거 ㅡㅡ;
모.. 맨날 그런게 아니라.. 한 몇달에 한번 그런거라서.. ....
제가 좀 스토커 같네요 써놓고 보니..
그러케 큰 일이 아니어서.. 쩝..
저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잘못했다고 빌어서 넘어가긴했어요..
8월3일.. 그동안 참다참다 터져버렸네요
더이상 만나봤자 서로 실망만 줄거같고. 너무 힘들고
공부도 안하고. 노력도 안하고..
글로 쓰려니 참.. 잘 표현이 안돼네요..
죽어도 안놓아준다고 계속 매달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전화도 게속 오고.. 딱부러지게 말했어요 저나하지말라고..
알았대요.근데 나중에 들어갈 자리는 비워달라나..
저도 헤어졌다고 계속 다짐은 하고는 있었지만
나중에 정신차리고 돌아오면 받아줄 생각은 하고있었어요. 몇년후..
메일도 애절하게 음악메일이 10통정도 왔네요 오늘까지..
그리구 그저께 용건이 있어서 잠깐 만났었는데.
손한번 잡아보자.. 이제 못잡으니까.. 가슴이 쿵.. 가슴 아프더군여..
다시 만나자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제 마음은 변함이 없네요..
오늘 우연히 그넘 동창회사이트 아뒤로 들어가보니
쪽지함에 받은거 읽은거 하나도 없고 보낸거 남아있더군여
xx야.. 뭐해.. 안녕..
xx이 볼려고 왔어..^^ 오빠 헤어졌다.. ㅋㅋㅋ <--( 여기서 왕충격.. )
ㅋㅋㅋ 오빠가 헤어지자고 했어..자유로워질려구...ㅡㅡ;; 그냥 애들한테는 말하지마..
잘지내고 있어?개강날 보면되자나.. 정말이야..
정말이야...ㅡㅡ^ 왜 아무도 않믿는거야.. 너라도 믿어야지..나중에 오빠 보면 알잔아..
않그래..?
xx야.. 오빠 놀리니까 잼있냐..그래도 그렇게 말하고 나니까.. 속상한데..ㅡㅡ^
이 쪽지는.. 8월 16일쯤.. 보낸거로 돼있네요
헤어진게 3일.. 오늘이 27일..
오늘 하루종일 회사에서 보고 또보고 ㅡㅡ; 울컥..
저런넘이 아닌데.....
갑자기 분노가.. ㅡㅡ; 제가 이상한건가여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여.. 어떤게 진심인지..
그냥 같은과 동생이니까 본심 숨기고 저러케 이야기를 한건지.. 어쩐건지..
써놓고 보니 뭔소린지 모르겠네여..
표현력이 딸려서..
근데 넘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저(24)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은 그래도 많이 사셨으니까..
좋은말씀 해주시리라 믿어요..
그래도 믿었는데..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가여..
ㅜㅜ
저한테 그동안 정말 진심으로 대했었는데.. 제 착각일까요 4년반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