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고민하다가 .. 조언이라도 얻으려고 글 올려봅니다.. 전 대전에사는 직장인 23살 여자입니다 제고민은 다름아니라...제여동생이 사이비종교에빠진거 같습니다 친동생은아니고 친척동생인데 제가 무척아끼는 동생이거든요.. 여자인데 21살이에요. 동생은 대학교도 들어가고 학교잘다니고 잘사는 줄만 알았죠 근데 얼마전 저희어머니께서 그러시는거에요 xx가 집을 나갔다고...첨엔 웃겻죠 21살먹고 뭐 방황할게 있다고 집을나갔을까..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 그게아니더군요 동생이 다니는 학교주변에 그런사이비종교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지나가는 제동생을 말빨로 뭐라뭐라 꼬셔댔겠죠 물론 믿음을 가지고 건전하게 믿는거라면 할말이 없겟죠 그치만 그 사람들은 제동생에게 거짓말까지 시켜가면서 21살인 어린동생에게 몇십만원씩 가져오라고 시켰답니다 ... 게다가 집까지 나간상태이고 .. 이번이 4번째라더군요 잡아다놓으면 또 나가고 또나가고.. 외삼촌이 두들겨패도보고 외숙모 죽는다고도 해보고 별짓을 다해봤지만 소용이없나봐요 어떻게 사람을 꼬셔놨나 참.... 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 전 혹시나이런게 있을까하고 인터넷에 대순진리라고 쳐봤죠 아니나 다를까... 이건 뭐 정말 ... 할말을 잃었습니다 감금과 폭행도 있을수있고.. 게다가 여자라면 성폭행까지 있을수도 있다는......ㄷㄷㄷㄷ 정말 무섭더군요 말만 합법적으로 되있지 이건 뭐 완전 무서운곳이에요 맘같아선 당장 빼오고 싶지만 또 뛰쳐나갈까봐 걱정이고 .. 또 가만두자니 그 어린것이 얼마나 힘들고 무섭고 잘못될까봐.. 걱정이되고.. 저희집도 삼촌댁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
제동생이 사이비종교에빠졌어요
안녕하세요
고민고민하다가 .. 조언이라도 얻으려고 글 올려봅니다..
전 대전에사는 직장인 23살 여자입니다
제고민은 다름아니라...제여동생이 사이비종교에빠진거 같습니다
친동생은아니고 친척동생인데 제가 무척아끼는 동생이거든요..
여자인데 21살이에요. 동생은 대학교도 들어가고 학교잘다니고 잘사는 줄만 알았죠
근데 얼마전 저희어머니께서 그러시는거에요
xx가 집을 나갔다고...첨엔 웃겻죠 21살먹고 뭐 방황할게 있다고 집을나갔을까..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 그게아니더군요
동생이 다니는 학교주변에 그런사이비종교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지나가는 제동생을 말빨로 뭐라뭐라 꼬셔댔겠죠
물론 믿음을 가지고 건전하게 믿는거라면 할말이 없겟죠
그치만 그 사람들은 제동생에게 거짓말까지 시켜가면서 21살인 어린동생에게
몇십만원씩 가져오라고 시켰답니다 ...
게다가 집까지 나간상태이고 .. 이번이 4번째라더군요
잡아다놓으면 또 나가고 또나가고.. 외삼촌이 두들겨패도보고 외숙모 죽는다고도 해보고
별짓을 다해봤지만 소용이없나봐요
어떻게 사람을 꼬셔놨나 참.... 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 전 혹시나이런게 있을까하고 인터넷에 대순진리라고 쳐봤죠
아니나 다를까... 이건 뭐 정말 ... 할말을 잃었습니다
감금과 폭행도 있을수있고.. 게다가 여자라면 성폭행까지 있을수도 있다는......ㄷㄷㄷㄷ
정말 무섭더군요
말만 합법적으로 되있지 이건 뭐 완전 무서운곳이에요
맘같아선 당장 빼오고 싶지만 또 뛰쳐나갈까봐 걱정이고 .. 또 가만두자니
그 어린것이 얼마나 힘들고 무섭고 잘못될까봐.. 걱정이되고..
저희집도 삼촌댁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