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들 어장관리이다.

황금붕어2008.02.18
조회893

안녕하세요 27살 눈팅족 황금붕어입니다.

 

오늘 제가 여자들이 하는 이것이 어장관리다 라는 걸 써볼까합니다.

제가 어장관리를 당했었거든요...

글제주가 없어서 잼있게 쓰지도 못하고 제가 당했던 일을 쓰기도 못하겠습니다.(아직 어장관리

여파가 남아있어서....)혹시 모르죠 나중에 톡톡 된다면 함써볼수도..-_-;;

 

등장인물:어장주인(여자),황금붕어(당신男YOU)

여기서 어장주인은 황금붕어가 자신을 매우 신봉하고 있다고 알고있는 상태다.

황금붕어는 어장주인이 없으면 안될꺼같은 상황

 

1.어장주인이 꼭 황금붕어가 필요할때만 연락해온다.

2.어장주인이 꼭 화이트데이나 로즈데이 빼빼로데이 생일등 특정 날 전에만 친근하게 연락해온다.

3.어장주인이 은근히 나도 황금붕어 너가 없으면 허전하고 뭔가 아쉬울꺼같다고 뉘앙스를 풍긴다 하지만 사귀자는 말에는 너가 좋긴한데 뭐가 별루 못미덥다 맘애안든다 등등을 이유로

거절한다.여기서 포인트는 거절하되 나도 너가 좋다는게 포인트이다 이런말을 함으로써

황금붕어가 어장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관리를 하고있는 것이다.

4.늦게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하면 잘 받지않고 전화를 몇번울리지 않았는데 소리샘으로 자주 넘긴다.후에 잠잤다는둥 몰랐다는둥 변명을 할것이다.물론 전화가 오진않는다.마음에 없으니까....이럴땐 남자를 만나고 있다고 보는게 적절할것이다.황금붕어는 그대로 듣고 자고있었구나 하고 생각할지모른다.어장주인을 너무 신봉하니까....

5.어장주인은 절때로 먼저 연락을 하지않는다....하지만 황금붕어가 연락을해서 통화를 하던하면 은근히 나도 너좋다는 뉘앙스를 풍길것이다.

6.어장주인은 매일 바쁘다.황금붕어가 맛있는거 사준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 일딴 데이트는 대부분 영화를 본다 그럴때 어장주인을 그럴것이다.나 무슨 바쁜일있는데 그러면서 일부로 빨리들어가고 싶은 뉘앙스를 풍긴다...미리 약속해서 잡은건데 바쁘다니...황금붕어는 그대로 믿고 영화보고 밥먹이고 보낸다.....그것도 한두번이지...

7.어장주인과 황금붕어가 데이트?를 할때 전화를 받는 어장주인 물론 목소리는 남자다.누구냐고 하면 아...아는 오빠 또는 친구...그러면서 꼭묻지않는데 말한다...아 이애 괜히 뭐 어쩐다는둥 저쩐다는둥.....황금붕어가 의심할까봐...어장관리해야하잖아 도망못가게...^^

 

이렇게 글써놓고 보니 재미하나도 없다 -_-;;;;미안해요 ㅠㅠ

 

제생각대로 글도 안되고 맞춤법도 많이 틀렸을꺼고...아무튼 죄송....

 

다음엔 제가 어장관리당한걸 한번 써볼게요...어장관리인가 그게 양다리걸치기?인가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