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이되는 여자인데요.. 고민상담좀할려고 이렇게 글은올렷네요.. 제가 2007년 추석 한달? 전부터 어떤 오빠를조아했었어요.. 그오빠는 저랑 2살차이가 나는오빠거든요??.. 오빠랑 이갸기하거나 문자하면 기분이 좋고 보기만하면 가슴이 막 두근거리고 그래요.. 그래서 고백내어서 추석쯤에 오빠한테 고백을했는데.. 오빠는 저를 동생으로 밖에 생각을않한다네요... 그리고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않되서 다른사람을 사귈 여유가 없대요.. 그래서 저는 오빠한테 그래고 오빠 계속조아할꺼라고 10번찍어 않넘어가는 남자 없다고 그러면서 계속 오빠한테 애교 부리고 문자도 계속하고 글고 오빠걱정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오빠랑 새벽1시? 넘어서까지 문자하고있는데. 오바가 따른사람 만나라고하네요.. 저는 싫타고하고 오빠한테 잔인하다고 말하면서 문자를끝냈어요.. 문자를끈내고 저는 울었어요..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래도 오빠를 못잊겠는거에요.. 그래서 따른사라이랑 사귀면 혹시라도 오빠를 잊을줄 알고 따른남자랑 사겼거든요?.. 그런데도오빠를 못잊겠는거에요... 너무 힘들어서.. 어느날 친구들이랑 낮술을마셨어요.. 낮술마시다가 제가 술김에 오빠한테 전화해서 오빠 잊겠다고 울고불고 했어요.. 그런데도 오빠는 잔인하게.. 자기 잊으라네요... 계속 못잊겠따고하고.. 오빠는 자기 잊을려고 남친사귄거라면서 자기잊으라고 하고,, 저는 울고 불고 오빠한테 계속전화하고... 저 그날.. 너무힘들어서 자살시도까지했어요... 물에빠질려고.. 근데.. 친구들이 말리더라고요... 친구들을 따돌리고 물에들어갔는대... 물밖에 있던 핸드폰에서 문자가 오더라고요.. 오빠한테 온 문자였어요.. 밖에 많이 춥다 술깨고빨리 집에들어라가라 ,, 이러고온 문자네요?..... 차마.. 그문자때문에 오빠때문에 못 죽겠더군요... 그래서 물밖에 나왔는데 얘들이 저보고 기겁을하더라고요.. 왜그냐고... 그래서 그냥 저는 아무말 없어 너무추워서 떨었어요.. 애들은 잠바 걸치고있던거 벗어서 저주고 저를 택시 태워서 집에 보냈구요.. 그날밤에 남친한테 전화를했어요.. 헤어지자고.. 알았다네요?.. 그뒤로 오빠잊을려고 한동안 선배들이랑 놀고 술도 마시고 담배까지 피우게 되었어요.. 지금도 피고있고요.. 그래도 오빠를 못잊어서. 오빠한테 문자를했어요.. 내가 많이 부담스럽냐고... 그랬더니 부담스럽데요... 솔직히 그말듣고 울었어요... 저도 여자이기때문에... 오빠가 또 새로운 여친을 사겨서 이번에는 잊어야겠구나 생각을해서 한동안 오빠잊을라고 따른남자랑사귀고 문자도 않하고 따른남자랑 키스도 하기도했어요... 오빠도 여친사귄거알고 울기도많이 울고 그러면서 오빠를 거이 잊어갈무렵 몇칠전에 오빠랑 또다시 문자를했어요... 오빠 여친깨진거 알고... 그런데 오빠가 많이 변했더라고요... 말투부터... 그래도 오빠를또다시 조아하게됬네요... 이제 저 어떻하져?.. 오빠한테 차이고 잊지못한 지금까지...오빠를 너무 많이 사랑하게됬는데.. 이젠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짝사랑.. 어떻하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이되는 여자인데요..
고민상담좀할려고 이렇게 글은올렷네요..
제가 2007년 추석 한달? 전부터 어떤 오빠를조아했었어요..
그오빠는 저랑 2살차이가 나는오빠거든요??..
오빠랑 이갸기하거나 문자하면 기분이 좋고 보기만하면 가슴이 막 두근거리고 그래요..
그래서 고백내어서 추석쯤에 오빠한테 고백을했는데..
오빠는 저를 동생으로 밖에 생각을않한다네요...
그리고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않되서 다른사람을 사귈 여유가 없대요..
그래서 저는 오빠한테 그래고 오빠 계속조아할꺼라고 10번찍어 않넘어가는 남자 없다고 그러면서
계속 오빠한테 애교 부리고 문자도 계속하고 글고 오빠걱정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오빠랑 새벽1시? 넘어서까지 문자하고있는데. 오바가 따른사람 만나라고하네요..
저는 싫타고하고 오빠한테 잔인하다고 말하면서 문자를끝냈어요..
문자를끈내고 저는 울었어요..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래도 오빠를 못잊겠는거에요..
그래서 따른사라이랑 사귀면 혹시라도 오빠를 잊을줄 알고 따른남자랑 사겼거든요?..
그런데도오빠를 못잊겠는거에요... 너무 힘들어서..
어느날 친구들이랑 낮술을마셨어요..
낮술마시다가 제가 술김에 오빠한테 전화해서 오빠 잊겠다고 울고불고 했어요..
그런데도 오빠는 잔인하게.. 자기 잊으라네요...
계속 못잊겠따고하고.. 오빠는 자기 잊을려고 남친사귄거라면서 자기잊으라고 하고,,
저는 울고 불고 오빠한테 계속전화하고...
저 그날.. 너무힘들어서 자살시도까지했어요...
물에빠질려고.. 근데.. 친구들이 말리더라고요...
친구들을 따돌리고 물에들어갔는대... 물밖에 있던 핸드폰에서 문자가 오더라고요..
오빠한테 온 문자였어요.. 밖에 많이 춥다 술깨고빨리 집에들어라가라 ,,
이러고온 문자네요?.....
차마.. 그문자때문에 오빠때문에 못 죽겠더군요...
그래서 물밖에 나왔는데 얘들이 저보고 기겁을하더라고요.. 왜그냐고...
그래서 그냥 저는 아무말 없어 너무추워서 떨었어요..
애들은 잠바 걸치고있던거 벗어서 저주고 저를 택시 태워서 집에 보냈구요..
그날밤에 남친한테 전화를했어요.. 헤어지자고..
알았다네요?..
그뒤로 오빠잊을려고 한동안 선배들이랑 놀고 술도 마시고 담배까지 피우게 되었어요..
지금도 피고있고요..
그래도 오빠를 못잊어서. 오빠한테 문자를했어요..
내가 많이 부담스럽냐고... 그랬더니 부담스럽데요...
솔직히 그말듣고 울었어요...
저도 여자이기때문에...
오빠가 또 새로운 여친을 사겨서 이번에는 잊어야겠구나 생각을해서
한동안 오빠잊을라고 따른남자랑사귀고 문자도 않하고 따른남자랑 키스도 하기도했어요...
오빠도 여친사귄거알고 울기도많이 울고 그러면서
오빠를 거이 잊어갈무렵 몇칠전에 오빠랑 또다시 문자를했어요...
오빠 여친깨진거 알고...
그런데 오빠가 많이 변했더라고요... 말투부터... 그래도 오빠를또다시 조아하게됬네요...
이제 저 어떻하져?.. 오빠한테 차이고 잊지못한 지금까지...오빠를 너무 많이 사랑하게됬는데..
이젠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