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연애 고민이랄까요?

고민좀..2008.02.18
조회222

4년전부터 알고지내던 2살 연상의 누나가 있습니다..

 

아마 2년전부터 좋아하게 되었는데..

처음 고백하고 차인뒤로  그냥 친구로 지내왔습니다..

평소에 조언이나.. 고민 상담도 해주면서요..

그렇게 지내다 보면서 올해 초에.. 다시한번 고백을 했는데

너가 남자로 보이지 않아..  이 대답 뿐입니다..

사실 그 뒤로나.. 전이나..

같이 식사도하고 손도 잡고.. 포옹도 하는 사이이고..

어느정도 호감을 가지고 있길 바랬는데.. 남자로써는 안보이는듯 합니다..

선물도 가끔 주고..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고..

제 친구중에 좋아 한다는 사람이 있으니 소개시켜달라는 소리도 들어봤고..

마음에선 별로여도.. 좋은 느낌으로 대답해주었습니다..

......

어떻게 해야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다 누나측에서 마음이 있다는건데..

잘모르겠습니다..

 

 

그 2%가 뭔지를 묻는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