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세요

포청천200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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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나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란 태진아의 노래 곡목이

불현듯이 떠오르네요>

사랑은 답이 없죠! 누가 가르켜 주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백과사전 같이 교본도 갖추어져 있지 않아요.

사랑은 마음으로 느낌으로 오감을 총 동원하여여만 느낄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님은 오감이 없는 것 같군요>

부인과의 삶중 부인께 진실되고 오감으로 다가선적이 있나요?

부부란!!  삶을 공유하는것이지 구속되는 게 아니거든요

먼저 손을 내미세요! 먼저 따뜻하게 말을 건네세요

인생은 짦습니다> 알콩달콩 살아도 모자라요>

그리고 유부남이 새로운 여자를 만나구다니는 건 입이 열개라두 당신 잘못

이지. 그걸 합리화 하려고 노력마세요!!

하늘은 지난 시간동안 당신이 무얼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