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3이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 14일에 친구 발렌타인 초콜렛 만드는걸 도와주고TT 친구랑 3호선 지하철을 탔어요 (정발산에서 수서방면 가는거였음) 문옆에 앉아서 가고 있는데 구걸(?)의 퓔이 가득 느껴지는 할아버지가 하모니카를 부시며 저희 칸으로 오시더라구요 저랑 친구는 교복입어서 그런지 쓱 지나가시고 옆에 있는 25살?쯤 되보이는 언니한테 껌을 사라구 그러시는 거예요 하나에 300원 이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언니가 그냥 무시하고 눈 깔고 있으니깐 갑자기 하모니카를 번쩍 들면서 "신발%ㅛ@#*(%@#_%" 이러면서 때리려고 하는거예요 좀 놀라서 쳐다보고 있는데 그 옆에 앉아계신 할머니께 또 껌을 사라고 그러시데요ㅋㅋㅋ 약간 술을 마신듯.. 할머니가 지갑 뒤져서 동전을 꺼내는데 100원밖에 없으셨나봐요 그래서 그냥 백원하고 껌하고 같이 드리면서 백원밖에 없다구 하니깐 갑자기 동전을 던지더니 "백원 가지고 뭐하라고 신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예요ㅡㅡ 뭐 이딴.. 싀방... 그러더니 다시 할머니한테 돈을 달라고 난리를 피우데요 할머니가 백원밖에 없다구 뭐라고하니깐 갑자기 하모니카로 머리를!!!!! 퍽!! 저희 칸에 아저씨들도 있고 사람 많았는데 다들 본척 만척 하시더라구요 그 할아버지는 또 저쪽 끝으로 가서 중딩 무릎에 앉아서 난리피우시고 나참..미쳐뜸?ㅡㅡ 이런사람 신고할곳도 없구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TT 톡커님들도 조심하세용!
지하철 무개념 하모니카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올해 고3이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 14일에 친구 발렌타인 초콜렛 만드는걸 도와주고TT
친구랑 3호선 지하철을 탔어요 (정발산에서 수서방면 가는거였음)
문옆에 앉아서 가고 있는데
구걸(?)의 퓔이 가득 느껴지는 할아버지가 하모니카를 부시며
저희 칸으로 오시더라구요
저랑 친구는 교복입어서 그런지 쓱 지나가시고
옆에 있는 25살?쯤 되보이는 언니한테 껌을 사라구 그러시는 거예요
하나에 300원 이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언니가 그냥 무시하고 눈 깔고 있으니깐
갑자기 하모니카를 번쩍 들면서 "신발%ㅛ@#*(%@#_%" 이러면서 때리려고 하는거예요
좀 놀라서 쳐다보고 있는데
그 옆에 앉아계신 할머니께 또 껌을 사라고 그러시데요ㅋㅋㅋ
약간 술을 마신듯..
할머니가 지갑 뒤져서 동전을 꺼내는데 100원밖에 없으셨나봐요
그래서 그냥 백원하고 껌하고 같이 드리면서 백원밖에 없다구 하니깐
갑자기 동전을 던지더니
"백원 가지고 뭐하라고 신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예요ㅡㅡ 뭐 이딴.. 싀방...
그러더니 다시 할머니한테 돈을 달라고 난리를 피우데요
할머니가 백원밖에 없다구 뭐라고하니깐 갑자기 하모니카로 머리를!!!!! 퍽!!
저희 칸에 아저씨들도 있고 사람 많았는데 다들 본척 만척 하시더라구요
그 할아버지는 또 저쪽 끝으로 가서 중딩 무릎에 앉아서 난리피우시고
나참..미쳐뜸?ㅡㅡ
이런사람 신고할곳도 없구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TT
톡커님들도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