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칭구가 갑작스럽게 헤어지자고 했거든요.. 사귄지 88일째데... 먼저 사귀자구 해서 잘해준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받아줬는데요.. 처음에는 엄청 저에게 잘해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차가 있어서 집앞까지 데려오고 바래다 주고 결혼도 하자면서 약속까지 하구 제가 안가본 지역들을 다 보여줬어요.. 클수마스이브때 장미꽃이랑 작은인형 선물받아서 감동했죠~ 나만 바라보고 사랑한다구 그랬어요. 저도 남자칭구가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엄청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거든요.. 남자칭구랑 갑이여서 싸운지 알았는데 이해해주고 제가 좀 욕은하는데 욕도 잘받아줘요.. 10일정도돼니까 차안에서 남자칭구가 운전하고 있어서 폰 전화번호부를 어떨결에 봤는데요.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칭구 이름이여서 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이름을 물어보고 사는동네도 물어봤거든요.. 남자칭구가 그거보고 황당하면서 저에게 다 걸려서 다 말해주더라구요... " ㄴ ㅏ 너사귀기전에 잠깐 사귄다구 " 그런말 했어요.. 속으로는 얆미웠지만.. 저만나고 나니까 제칭구한테 확 차버리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매우 속상하고 기분안좋았지만.. 저한테는 그런일 절대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칭구때문에 말싸움하다가 어떨결에 풀어졌거든요... 전화도 자주 하고 문자도 자주 보내주고,... 보고싶다고 우리집앞에까지 차세워넣고 마중나가서 데이트도 많이 했죠... 시내서 남자칭구랑 길걷고있는데.. 남자칭구가 대학친구 시내에서 본거 같다고 해서 폰을들고 제옆에서 전화하면서 막 웃는거예요.. 전 남자칭구의 동성인지 알았는데 여자더라구요... 남자칭구가 전화하는거 보면서 막 질투가 느끼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제가 남자칭구의 여자랑 말하는거랑 만나는걸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서 그런가... 둘이 이야기를하구 남자칭구는 " 내 여자칭구야 " 이렇게 소개해줬어요... 남자칭구의 친구여자도 저 보면서 인사하길래 인사했죠... 둘이 올만에 만나서 안무도묻고 저옆에 있는데 웃으면서 말하는거예요.. 저도 모르게 갑자기 기분이 묘해서.. 둘이 이야기하니까 자리를 비켜드렀어요... 그사건때문에 우리사이가 멀어졌거든요.....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애들 보고 친구라고 하는거예여? 원래는 남자들은 여자랑 친구가 될수 읍지 않나요??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2시간후에 기분나빠서 토라져서 삐져서 남자칭구한테 집에간다고 했거든요... 단지 대학친구라고 하면서 말한거에요.. 전 용납이 안돼거든요.. 질투심이 심해서요.. 제가 남자칭구한테 문자로 나랑 사귀기 싫으면 안사궈도 돼 이런말 했거든요.. 남자칭구가 대학친구때문에 우리 사이 멀어지지 말자고 했오요.. 다음날 연락도 안와서 제가 심리테스트 해봣다고 했거든요... 문자가 오고..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해같은것도 풀럿어요... 설날때도 남자칭구는 시골이랑 외가댁에 간다고 해서 설연휴 잘보내라고 했어요~ 2월 10일에 남자칭구가 만나제요.. 1시간후에 전화가 오는거예요.. 저는 남자칭구가 울집앞에 기다린지 알았는데.. 남자칭구가 광주 올라가는게 늦을꺼라고 하면서 못만나겟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거예요.. 제가 괜찮다고 담에 보자 그랬거든요... 전 보고싶었는데... ㅠㅠ 어제도 남자칭구랑 문자놀이를 했어요,. 요즘에는 전화도 안하고 문자도 안하구.... 보고싶다고 그런말읍는거예요... 낮에까지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남자칭구가 저녁에 힘든생각을 하면서 결정했다고 저한테 헤어지제요... 잘해주지 못해서 사랑해서 놔주는거라고 좋은남자 만나라구 그러더라구요... 문자 50통넘게 하구 전화도 많이 해봣지만,..... 안받구 문자도 십더라구요... ㄴ ㅏ 너 아니면 못살겟다고 그런식으로 애원하고 붙잡아도 반응이 읍어요.. 다시 사귀자고 했는데도 소용이 읍어요.. 그래서 칭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그러제요... 친구로 지내돼 아직은 연락하지 말제요.. ㅠㅠ 눈많이 흘러서 눈이 충혈돼가지구.. 머리도 엄청 아팠거든요,.. 사귀면서 헤어져서 그렇게 마음이 아픈건 처음이예여.. 남자칭구가 딴여자가 생겨서 그런거예욤? 남자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구요.. 죽을꺼 같아요... 빨리 잊는 방법 어디 읍을까요?? 왜 저만 그런 상황이 벌어져야 하는지 모르겟어요.. 저도 좋은남자 나타날까요??
힘들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욤?
어제 남자칭구가 갑작스럽게 헤어지자고 했거든요..
사귄지 88일째데... 먼저 사귀자구 해서 잘해준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받아줬는데요..
처음에는 엄청 저에게 잘해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차가 있어서 집앞까지 데려오고 바래다
주고 결혼도 하자면서 약속까지 하구 제가 안가본 지역들을 다 보여줬어요..
클수마스이브때 장미꽃이랑 작은인형 선물받아서 감동했죠~
나만 바라보고 사랑한다구 그랬어요.
저도 남자칭구가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엄청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거든요..
남자칭구랑 갑이여서 싸운지 알았는데 이해해주고 제가 좀 욕은하는데 욕도 잘받아줘요..
10일정도돼니까 차안에서 남자칭구가 운전하고 있어서 폰 전화번호부를 어떨결에 봤는데요.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칭구 이름이여서 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이름을 물어보고 사는동네도 물어봤거든요.. 남자칭구가 그거보고 황당하면서 저에게 다 걸려서
다 말해주더라구요... " ㄴ ㅏ 너사귀기전에 잠깐 사귄다구 " 그런말 했어요..
속으로는 얆미웠지만.. 저만나고 나니까 제칭구한테 확 차버리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매우 속상하고 기분안좋았지만.. 저한테는 그런일 절대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칭구때문에 말싸움하다가 어떨결에 풀어졌거든요...
전화도 자주 하고 문자도 자주 보내주고,...
보고싶다고 우리집앞에까지 차세워넣고 마중나가서 데이트도 많이 했죠...
시내서 남자칭구랑 길걷고있는데.. 남자칭구가 대학친구 시내에서 본거 같다고 해서
폰을들고 제옆에서 전화하면서 막 웃는거예요..
전 남자칭구의 동성인지 알았는데 여자더라구요...
남자칭구가 전화하는거 보면서 막 질투가 느끼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제가 남자칭구의 여자랑 말하는거랑 만나는걸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서 그런가...
둘이 이야기를하구 남자칭구는 " 내 여자칭구야 " 이렇게 소개해줬어요...
남자칭구의 친구여자도 저 보면서 인사하길래 인사했죠...
둘이 올만에 만나서 안무도묻고 저옆에 있는데 웃으면서 말하는거예요..
저도 모르게 갑자기 기분이 묘해서.. 둘이 이야기하니까 자리를 비켜드렀어요...
그사건때문에 우리사이가 멀어졌거든요.....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애들 보고 친구라고 하는거예여?
원래는 남자들은 여자랑 친구가 될수 읍지 않나요??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2시간후에 기분나빠서 토라져서 삐져서 남자칭구한테 집에간다고 했거든요... 단지 대학친구라고 하면서 말한거에요.. 전 용납이 안돼거든요.. 질투심이 심해서요..
제가 남자칭구한테 문자로 나랑 사귀기 싫으면 안사궈도 돼 이런말 했거든요..
남자칭구가 대학친구때문에 우리 사이 멀어지지 말자고 했오요..
다음날 연락도 안와서 제가 심리테스트 해봣다고 했거든요...
문자가 오고..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해같은것도 풀럿어요...
설날때도 남자칭구는 시골이랑 외가댁에 간다고 해서 설연휴 잘보내라고 했어요~
2월 10일에 남자칭구가 만나제요.. 1시간후에 전화가 오는거예요..
저는 남자칭구가 울집앞에 기다린지 알았는데.. 남자칭구가 광주 올라가는게 늦을꺼라고
하면서 못만나겟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거예요.. 제가 괜찮다고 담에 보자 그랬거든요...
전 보고싶었는데... ㅠㅠ
어제도 남자칭구랑 문자놀이를 했어요,.
요즘에는 전화도 안하고 문자도 안하구.... 보고싶다고 그런말읍는거예요...
낮에까지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남자칭구가 저녁에 힘든생각을 하면서 결정했다고 저한테 헤어지제요...
잘해주지 못해서 사랑해서 놔주는거라고 좋은남자 만나라구 그러더라구요...
문자 50통넘게 하구 전화도 많이 해봣지만,..... 안받구 문자도 십더라구요...
ㄴ ㅏ 너 아니면 못살겟다고 그런식으로 애원하고 붙잡아도 반응이 읍어요..
다시 사귀자고 했는데도 소용이 읍어요..
그래서 칭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그러제요...
친구로 지내돼 아직은 연락하지 말제요.. ㅠㅠ
눈많이 흘러서 눈이 충혈돼가지구.. 머리도 엄청 아팠거든요,..
사귀면서 헤어져서 그렇게 마음이 아픈건 처음이예여..
남자칭구가 딴여자가 생겨서 그런거예욤?
남자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구요.. 죽을꺼 같아요...
빨리 잊는 방법 어디 읍을까요??
왜 저만 그런 상황이 벌어져야 하는지 모르겟어요..
저도 좋은남자 나타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