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3때...그 당시 직업군인이던 아버지께선...복무 중 사고로 머리를 다치고, 2년여 통합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시다가 퇴원하셨다...퇴원하신 아버지...처음엔 어머니를 뺀 다른사람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셨다...머리를 다친 후유증으로...사리판단이 좀 부족해지신건지...밤에 약주하시고 집에오시면...집안이 많이 시끄러웠다...그러던 중에...집을 이사하고, 고2때 가족들이 다니던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그 교회는 은평구 갈현1동 경찰서 맞은편에 위치했었던 교회였고...최XX목사가 담임목사였다...분명 자식은 없었지만...사모라 불리던 아줌마가 있었는데...그 목사놈...우리 어머니를 꿰어내어 도망을 쳐버리더라...뭐...지금은 13년이란 세월이 흘러서...그 당시의 충격에선 좀 벗어났지만...그 놈 여전히 의정부에서 목사질한다...내가 대한민국의 개신교=비생산영리업체 + 완벽한 피라미드란 생각의 시작점은 저 사건이 있은 후부터 기독교가 가진 이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다...암튼...조금만 생각하고, 자료들을 찾아보면...대한민국의 개신교가...종교란 생각이 좀 사라질텐데...거기에 현혹되어서...저런 짓거리들 하는거 보면...항상...울화가 치민다...에휴...
날 세례해준 목사가...
그 당시 직업군인이던 아버지께선...복무 중 사고로 머리를 다치고, 2년여 통
합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시다가 퇴원하셨다...
퇴원하신 아버지...처음엔 어머니를 뺀 다른사람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셨다...
머리를 다친 후유증으로...사리판단이 좀 부족해지신건지...
밤에 약주하시고 집에오시면...집안이 많이 시끄러웠다...
그러던 중에...집을 이사하고, 고2때 가족들이 다니던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 교회는 은평구 갈현1동 경찰서 맞은편에 위치했었던 교회였고...최XX목사가 담임목사였다...
분명 자식은 없었지만...사모라 불리던 아줌마가 있었는데...
그 목사놈...
우리 어머니를 꿰어내어 도망을 쳐버리더라...
뭐...지금은 13년이란 세월이 흘러서...그 당시의 충격에선 좀 벗어났지만...
그 놈 여전히 의정부에서 목사질한다...
내가 대한민국의 개신교=비생산영리업체 + 완벽한 피라미드란 생각의 시작점은 저 사건이 있은 후부터 기독교가 가진 이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다...
암튼...조금만 생각하고, 자료들을 찾아보면...대한민국의 개신교가...종교란 생각이 좀 사라질텐데...
거기에 현혹되어서...저런 짓거리들 하는거 보면...항상...울화가 치민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