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600일 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녀가 새벽에 불꺼진 방안에서 그러더군요.. '우리 이제 그만하자....' 전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직두 그녀 곁에 있구여,, 시간이 지날수록 전 너무 힘이 들었죠. 진짜 안해본 생각이 없을만큼 너무 힘들었어요. 며칠전에 알게되었죠. 그녀가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 것을여.. 근데 그 둘은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니더라구여? 여자친구가 그 남자를 좋아하구,, 그 남자는 관심만 주는 그런 사이? 그러다가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했어여.. 그냥 회사동료 사이라고만 얘기하더군요. 전 그렇게만 믿고 있었죠.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전 그녀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싶고, 생각나고,... 같이 있는 동안에두 그녀를 보는게 좀 힘들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보는 순간은 그녀가 잠들었을때... 그때 똑바로 볼 수가 있었죠.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남자는.... 아직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볼까 합니다. 만나서 얘기를 하던지요... 그녀를 좋아하냐고... 사랑하냐고,,,, 전 그 사람보다 잘 해줄 자신도 있고,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후회없는 짓은 하기 싫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 남자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그녀를 잊으라는 말은 사양하겠습니다. 그 남자와 만나더라두,, 전 그녀를 영원히 잊지못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저에게 도움이 되는 댓글 많이 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성분들 어떻해야하나요?
얼마전에 600일 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녀가 새벽에 불꺼진 방안에서 그러더군요..
'우리 이제 그만하자....'
전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직두 그녀 곁에 있구여,,
시간이 지날수록 전 너무 힘이 들었죠.
진짜 안해본 생각이 없을만큼 너무 힘들었어요.
며칠전에 알게되었죠.
그녀가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 것을여..
근데 그 둘은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니더라구여?
여자친구가 그 남자를 좋아하구,, 그 남자는 관심만 주는 그런 사이?
그러다가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했어여..
그냥 회사동료 사이라고만 얘기하더군요.
전 그렇게만 믿고 있었죠.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전 그녀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싶고, 생각나고,...
같이 있는 동안에두 그녀를 보는게 좀 힘들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보는 순간은 그녀가 잠들었을때... 그때 똑바로 볼 수가 있었죠.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남자는.... 아직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해볼까 합니다. 만나서 얘기를 하던지요...
그녀를 좋아하냐고... 사랑하냐고,,,,
전 그 사람보다 잘 해줄 자신도 있고,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후회없는 짓은 하기 싫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 남자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그녀를 잊으라는 말은 사양하겠습니다.
그 남자와 만나더라두,, 전 그녀를 영원히 잊지못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저에게 도움이 되는 댓글 많이 좀 달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