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집문제로 계속 냉전중입니다....... 이사람 직업의 건설쪽일이나 보니 이지방, 저지방으로 돌지요. 그런데 저희집에선 2천이라도(2천짜리전세 있음) 구하라고 하고, 이사람은 언제 어떻게 발령날지 모르니 월세를 구하자고 합니다. 그 월세 돈은 부모님이 대주시는 거라는 데 믿기가 상당히 좀 .. (그동안 말 바꾼게 많고 결혼후에 니들이 알아서 해 그럴수도 있잖아요........이그 믿어 말어?) 문제는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왜 나를 무시하냐, 니 아빠 말이 왜그러냐 나 돈있지만 여기저기 다니는 직업이라 전세는 죽어도 싫다.......... 그리고 입주할 분양권 얻으려면 전세(확정일짜 땜에 전입신고를 지방에서 하면) 안된다... 아니 분양권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요, 월세 얻어도 어차피 지방으로 주소를 옮겨야 하는 거 아닌지요? 지방에 사는 분들, 특히 안동 분들 말씀좀 해보세요....... 넌 내꺼가 되었으니 별수 없다, 뭐 니가 결혼 날짜 잡고 그랬으니 나밖에 없지 않냐 내가 뒤집으면 니가 애걸복걸 해야 된다.....이런식으로 애기 합니다. 평생 시집 못가도 이결혼 하면 안되겠죠???? 지방이 그렇게 전세가 안나오나요? 안동이? 그리고 다 근저당 설정 잡혀서 안되나요??? 내가 안동 교차로 보니 잘만 나오더구만............결혼 코앞에 두고 혼수를 이래라 저래라 하질않나 본색이 팍팍 나와서 대실망이고 뭐 결혼 안한다고 해서 인생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니고 쑥덕거리는 친척과 사람들 땜에 내인생 50년 보장 하는 것은 아니니까.......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할렵니다.....진짜....
조언좀 해주세요,제발...
결혼을 앞두고 집문제로 계속 냉전중입니다.......
이사람 직업의 건설쪽일이나 보니 이지방, 저지방으로 돌지요.
그런데 저희집에선 2천이라도(2천짜리전세 있음) 구하라고 하고, 이사람은
언제 어떻게 발령날지 모르니 월세를 구하자고 합니다.
그 월세 돈은 부모님이 대주시는 거라는 데 믿기가 상당히 좀 ..
(그동안 말 바꾼게 많고 결혼후에 니들이 알아서 해 그럴수도 있잖아요........이그 믿어 말어?)
문제는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왜 나를 무시하냐, 니 아빠 말이 왜그러냐
나 돈있지만 여기저기 다니는 직업이라 전세는 죽어도 싫다..........
그리고 입주할 분양권 얻으려면 전세(확정일짜 땜에 전입신고를 지방에서 하면) 안된다...
아니 분양권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요, 월세 얻어도 어차피 지방으로 주소를 옮겨야 하는
거 아닌지요? 지방에 사는 분들, 특히 안동 분들 말씀좀 해보세요.......
넌 내꺼가 되었으니 별수 없다, 뭐 니가 결혼 날짜 잡고 그랬으니 나밖에 없지 않냐
내가 뒤집으면 니가 애걸복걸 해야 된다.....이런식으로 애기 합니다.
평생 시집 못가도 이결혼 하면 안되겠죠???? 지방이 그렇게 전세가 안나오나요?
안동이? 그리고 다 근저당 설정 잡혀서 안되나요???
내가 안동 교차로 보니 잘만 나오더구만............결혼 코앞에 두고 혼수를
이래라 저래라 하질않나 본색이 팍팍 나와서 대실망이고 뭐 결혼 안한다고 해서
인생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니고 쑥덕거리는 친척과 사람들 땜에
내인생 50년 보장 하는 것은 아니니까.......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할렵니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