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화장술에 놀라 자빠졌다. 쌩얼 열풍도 웃겨

베니스산 우스미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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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출신 女 방송인 "한국 여성들, 외모에 유난히 만족 못하는 것 같아"

 

한국 여성 화장술에 놀라 자빠졌다. 쌩얼 열풍도 웃겨

 

"한국 남성들, 여자친구 맨 얼굴 보러 일부러 수영장 간다더라"

 

그리고 "베네수엘라에는 대부분이 '쌩얼'인데, 한국에서는 '쌩얼' 미모가 화제가 되는 것 자체도 우습다"며 "'쌩얼'이라는 말 자체가 한국 여성들의 지나친 화장 문화를 보여주는 것 아닐까"라고 말했다.

 

 

화장안하면 예의없다는 듯이 쳐다보고,

 

하면 분장이라고 그러고.

 

누군 하고싶어서 하나? 화장품 값도 만만치 않은데.

 

안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