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내성적으라 마음을 쉽게 열질 못해요. 그런데 한번 마음을 열면 오래가는 그런 성격이죠.
저에겐 아마 첫사랑이겠네요. 사랑과 좋아함은 다른거라고들 하는데 그건 정말 맞는거같아요.
아. 각설 하고 그렇게 친해지다 정이 들어버린거 같습니다. 정이라기 보단 사랑이죠.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그 사람은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어요. 아프면 걱정도 해주고 형식적이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요. 저 또한 진심으로 힘들면 걱정해주고 그랬어요. 서로가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말하는 사이었어요. 어느 한 쪽에서가 아닌. 그런데 제가 착각을 해버리고 만거죠.
그사람도 나를 좋아하지않을까? 라는 기대감은 갖어버리고 만겁니다. 갑자기 그런 확신을 가졌었던건 아니에요. 일부로 떠 볼려고 질투나게도 해보고~ 진심이었는지 아니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질투도 하고. 그런 모습들이 저로 하여금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거죠. 그런 서툰 기대감이 저를 더욱더 지독한 사랑으로 몰고 갔어요. 첫사랑은 다 그렇죠? 애뜻하고 자꾸만 보고싶고. 제가 사람을 한번도 안 사귀어본지라 그렇게 기대감은 갖은 짝사랑이 시작된거죠 . 연락을 하면서 약간은 그 사람이 눈치 챌만도 법하게 좋아하는 티도 냇었구요. 그러다가 얼마전 기회가 되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no라는 답변 이었죠^^ 제가 동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나 봅니다. 그사람에게는요.
정말 처음으로 좋아한다고 고백한거였고 거기에다가 내가 용기내서 말만하면 그 사람과 함께할수 있다는 기대감이 저를 더욱더 힘들게 하는거 같네요.
요즘에 많이 힘이들어요. 그 사람은 전 과 다를것없는 남매같은 사이 일꺼라고는 하지만.
그건 말이 안되는거같아요. 전 처럼 보고싶다고 하면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고.
솔직히 말이 안되는거죠 . 그런 일이 있은 후 니까요. 차라리 저 혼자 참을껄 그랬어요.
이런사이가 될꺼라면 말하지 말껄 그랬어요. 후회가 되네요 . 사랑이 이렇게 큰 상처로 돌아온다면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밖에 안들어요.
난 기다릴수도 있다고하니깐 기다리지 말래요^^그럴일은 아마 절때 없을꺼라고.
전 어떻게해야하죠? 이미 그 사람과의 연락은 버릇처럼되어버렸는데. 어떻게 끊어야 하는거일까요?
저 어떻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20대 건강한 청년입니다.
요즘 힘든일이 있어서 톡커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씁니다.
얼마전까지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었습니다. 아마 지금도 좋아하고 있을꺼고
당분간 잊지 못할 사람이겠죠?
정말 좋은 시간들을 많이 가졌었죠.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같이보고 카페도 가고
지금 생각하면 아마 얼굴보는것 많으로도 굉장히 기분 좋았던거같습니다.
처음부터 좋아했던건 아니었어요.
어떻게하다가 알게된 사이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아는누나에서 점점 친해져 갔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잘 따랐었죠. 다른사람들에비해.
제 성격이 내성적으라 마음을 쉽게 열질 못해요. 그런데 한번 마음을 열면 오래가는 그런 성격이죠.
저에겐 아마 첫사랑이겠네요. 사랑과 좋아함은 다른거라고들 하는데 그건 정말 맞는거같아요.
아. 각설 하고 그렇게 친해지다 정이 들어버린거 같습니다. 정이라기 보단 사랑이죠.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그 사람은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어요. 아프면 걱정도 해주고 형식적이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요. 저 또한 진심으로 힘들면 걱정해주고 그랬어요. 서로가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말하는 사이었어요. 어느 한 쪽에서가 아닌. 그런데 제가 착각을 해버리고 만거죠.
그사람도 나를 좋아하지않을까? 라는 기대감은 갖어버리고 만겁니다. 갑자기 그런 확신을 가졌었던건 아니에요. 일부로 떠 볼려고 질투나게도 해보고~ 진심이었는지 아니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질투도 하고. 그런 모습들이 저로 하여금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거죠. 그런 서툰 기대감이 저를 더욱더 지독한 사랑으로 몰고 갔어요. 첫사랑은 다 그렇죠? 애뜻하고 자꾸만 보고싶고. 제가 사람을 한번도 안 사귀어본지라 그렇게 기대감은 갖은 짝사랑이 시작된거죠 . 연락을 하면서 약간은 그 사람이 눈치 챌만도 법하게 좋아하는 티도 냇었구요. 그러다가 얼마전 기회가 되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no라는 답변 이었죠^^ 제가 동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나 봅니다. 그사람에게는요.
정말 처음으로 좋아한다고 고백한거였고 거기에다가 내가 용기내서 말만하면 그 사람과 함께할수 있다는 기대감이 저를 더욱더 힘들게 하는거 같네요.
요즘에 많이 힘이들어요. 그 사람은 전 과 다를것없는 남매같은 사이 일꺼라고는 하지만.
그건 말이 안되는거같아요. 전 처럼 보고싶다고 하면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고.
솔직히 말이 안되는거죠 . 그런 일이 있은 후 니까요. 차라리 저 혼자 참을껄 그랬어요.
이런사이가 될꺼라면 말하지 말껄 그랬어요. 후회가 되네요 . 사랑이 이렇게 큰 상처로 돌아온다면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밖에 안들어요.
난 기다릴수도 있다고하니깐 기다리지 말래요^^그럴일은 아마 절때 없을꺼라고.
전 어떻게해야하죠? 이미 그 사람과의 연락은 버릇처럼되어버렸는데. 어떻게 끊어야 하는거일까요?
톡커님들 어떻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