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니팬츠, 리복 신발 볼트론, 헤어스타일,액세서리 - 이젠 테크토닉이다

마니아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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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국에 텔미! 텔미! 테테테텔미! 열풍이 불었다면,

유럽의 프랑스는 테크노틱 열풍이 불었다.

테크토닉이 우리나라엔 아직 정식적으로 소개되지 않았지만, 모토로라 Z6m

(모토로라 오렌지폰) CF에 춤이 나오면서 클럽 매니아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유행은 돌고 돈다!! 스키니팬츠, 리복 신발 볼트론, 테크토닉 헤어스타일,액세서리...

이제 한국에서도 조금씩 볼 수 있다.

테크토닉은 단순히 춤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고 한다.

춤을 비롯해 의상,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 생활에까지 깊게 관여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테크토닉은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분출구 역할과 개성을 표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나아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다. 프랑스에 거주 중인 네티즌들은 "실제 10대들에게 대세인 춤이다", "길거리에서 음악 틀어놓고 거리낌 없이 많이 춘다", "

 

프랑스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즐기는 문화이니 너무 색안경을 쓰고 볼 필요는 없다"는 의견을

냈다. 테크토닉 댄스가 우리나라에 상륙하는 그날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