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월14일에 영등포지하상가 잇츠스킨에서 제품을 구매했는데 계산하면서 여기 30%세일하는데 아닌가요? 했더니 손님들이 많이 헷갈려하시는데 그건 옆에 매장인데요.. 저희30%세일 안하는데요~ 이러더라고여~ 글서 제가 아 그래요? 그럼 여긴 세일 안하나요? 하고 물어보니깐 저희는 세일 안합니다~ 이러시더라고요~ 사장님이랑 일하시는분 두분이서 아주 단호히 !!! 그래서 계산끝내고 집에와서 있는데 토욜에 문자가 오더라구여~ 잇츠스킨 멤버스데이40%할인 세일 한다고~ 제가 혼자서 생각하다가 화가나서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여~ 문자보고 전화한건데여 거기40%세일하나요? 했더니 40%세일 한다고 하더라고여~ 저 14일에 제품구입한사람인데요~ 잇츠스킨세일 없다고 하셔놓구 왜 세일하나요? 했더니 저흰 그런말 한적 없어요~ 하고 말씀하시더군요~ 처음부터 사장님이 세일하는 날이 있긴 하지만 토욜이고 언제 할지모른다고 말씀하셨음 제가 이렇게 화 안나죠~ 세일 없다고 딱 잘라서 얘기해놓구선 세일 버젓이 한다고 문자가 오니 당연히 화나죠ㅡㅡ 글서 전화했더니 그런말 한적 없다그러고~ 그래놓구 하신다는 소리가 오늘 세일 없다고 그랬다고 했지 언제 그랬냐고 되려 큰소리 치시고 막 따졌더니 그럼 환불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글서 알았다고 일주일내로 간다고해놓구 생각해보니~ 어차피 거기 말고라도 다시 제품사야하하고 환불 해주신다고 했으니까 기왕에 그냥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여~
그래서 저녁9시쫌 안돼서 그냥 40%DC해주면 어떻겠냐고 전화하니까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여~ 제품이 모냐고 물어보길래 영수증 그대로 다 불러주고 하니까 적으시더라고여~ 그래서 그날 저녁에 제품다 뜯어서 써봤죠~
뜯기 전엔 신랑꺼만 하나 썼구여~
점원분이 아주 안좋은 목소리로 2시 넘어서 오세요 고!객!님! 이러더라고여~
그래서 일부러 시간맞춰서3시넘어 갔어여~ 그랬더니 매장서 하시는 말씀이 안됩니다~ 40%DC는 해드릴수 없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참나 지금 장난하십니까? 40%DC 해주겠다고해서 제품도 뜯어서 다쓰고 일부러 시간내서 나왔더니 안된다고요~? 너무 화가납니다 환불은 해 드린다고 그말만 하고 40%DC해준다고 해서 제품다 썼는데 이제와서 DC는 안되니까 제품 갖고오면 환불해준다고요? 소비자가 무슨 봉입니까? 상술이 너무 지나치잖습니까~ 알바가 전화받아서 모르고그랬다는 핑계나 대고~ 그럼 매장에선 무슨 책임을 지실껀가요? 소비자는 제품값10만원을 그냥 날리고 그쪽 매장은 거져 먹겠다는거잖아요~ 너무 화가나서 본사전화하니까 받지도 않고 신랑이 매장에 전화하니까 책임자 안계신다고 일방적으로 전화 확 끊어버리고~
판매만 하면 그만입니까? 정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 무시하면 장사 더 잘된답니까? 그러지 마세요~ 처음부터 소비자한테 선택할 기회를 주고 그래도 구매를 하겠냐고 물어나 봐야지 이런식으로 판매상술만 펼치고 그러지 마세요 정말 화나니까~
본사 홈피 가보니깐 저처럼 이런글도 많던데 전화도 안받고 소비자들만 화만 내고 마네여ㅡㅡ^
이런글 써도 되나요???
제가 2월14일에 영등포지하상가 잇츠스킨에서 제품을 구매했는데
계산하면서 여기 30%세일하는데 아닌가요?
했더니 손님들이 많이 헷갈려하시는데 그건 옆에 매장인데요..
저희30%세일 안하는데요~
이러더라고여~
글서 제가 아 그래요?
그럼 여긴 세일 안하나요?
하고 물어보니깐 저희는 세일 안합니다~
이러시더라고요~
사장님이랑 일하시는분 두분이서 아주 단호히 !!!
그래서 계산끝내고 집에와서 있는데
토욜에 문자가 오더라구여~
잇츠스킨 멤버스데이40%할인 세일 한다고~
제가 혼자서 생각하다가 화가나서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봤어여~
문자보고 전화한건데여 거기40%세일하나요?
했더니 40%세일 한다고 하더라고여~
저 14일에 제품구입한사람인데요~
잇츠스킨세일 없다고 하셔놓구 왜 세일하나요?
했더니 저흰 그런말 한적 없어요~
하고 말씀하시더군요~
처음부터 사장님이 세일하는 날이 있긴 하지만 토욜이고 언제 할지모른다고 말씀하셨음 제가 이렇게 화 안나죠~
세일 없다고 딱 잘라서 얘기해놓구선 세일 버젓이 한다고 문자가 오니 당연히 화나죠ㅡㅡ 글서 전화했더니 그런말 한적 없다그러고~
그래놓구 하신다는 소리가 오늘 세일 없다고 그랬다고 했지 언제 그랬냐고 되려 큰소리 치시고
막 따졌더니 그럼 환불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글서 알았다고 일주일내로 간다고해놓구 생각해보니~
어차피 거기 말고라도 다시 제품사야하하고 환불 해주신다고 했으니까 기왕에 그냥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여~
그래서 저녁9시쫌 안돼서 그냥 40%DC해주면 어떻겠냐고 전화하니까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여~
제품이 모냐고 물어보길래 영수증 그대로 다 불러주고 하니까 적으시더라고여~
그래서 그날 저녁에 제품다 뜯어서 써봤죠~
뜯기 전엔 신랑꺼만 하나 썼구여~
점원분이 아주 안좋은 목소리로 2시 넘어서 오세요 고!객!님! 이러더라고여~
그래서 일부러 시간맞춰서3시넘어 갔어여~
그랬더니 매장서 하시는 말씀이
안됩니다~
40%DC는 해드릴수 없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참나 지금 장난하십니까?
40%DC 해주겠다고해서 제품도 뜯어서 다쓰고 일부러 시간내서 나왔더니 안된다고요~? 너무 화가납니다
환불은 해 드린다고 그말만 하고 40%DC해준다고 해서 제품다 썼는데
이제와서 DC는 안되니까 제품 갖고오면 환불해준다고요?
소비자가 무슨 봉입니까?
상술이 너무 지나치잖습니까~
알바가 전화받아서 모르고그랬다는 핑계나 대고~
그럼 매장에선 무슨 책임을 지실껀가요?
소비자는 제품값10만원을 그냥 날리고
그쪽 매장은 거져 먹겠다는거잖아요~
너무 화가나서 본사전화하니까 받지도 않고
신랑이 매장에 전화하니까 책임자 안계신다고 일방적으로 전화 확 끊어버리고~
판매만 하면 그만입니까?
정말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 무시하면 장사 더 잘된답니까?
그러지 마세요~
처음부터 소비자한테 선택할 기회를 주고 그래도 구매를 하겠냐고 물어나 봐야지 이런식으로 판매상술만 펼치고 그러지 마세요 정말 화나니까~
본사 홈피 가보니깐 저처럼 이런글도 많던데 전화도 안받고 소비자들만 화만 내고 마네여ㅡㅡ^
정말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라도 글 올려봅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ㅡㅡ^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