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저는 이글 정말 진심으로 쓰는것이고, 양아x였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며 정말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쓰니 안믿으실분들은 읽지말아주세요.
전 중학생이고, 한 대도시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전 도단위로 노는 양아x였습니다.
그리고 농업특별전형으로 대학교를 많이 보내는 고등학교를 가기위해 시골로 이사를왔어요.
근데 대도시에 살때 제가 좀 까져있던 터라, 이곳에서도 담배를 피었고, 이곳에 순수하던 아이들중에서도 까진걸 아는 친구들이랑 어울렸습니다.
근데 이곳 선배들이 참 무섭더군요. 전학 온지 한 2주일만에 전학생들을 집합시키덥니다(고등학교때문에 노리고온 전학생들이 좀 많았습니다)
그리고 전학생주제에 깝친다고 한명당 20대정도씩 맞았습니다.
그리고 전학생이면 조용하게 살라고하면서 그렇게 맞는것은 끝이났습니다
방과후 피시방에서 게임을하구있는데 이번엔 공고 선배들이 오더군요
시골이라 그런지 고등학교 선배들이 중학생을 터치하는것 같더군요
제가보기엔 그 공고 선배들은 학교에서 ㅈㄴ못나가면서 괜히 여기와서 ㅈㄹ하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하는말이 저한테 담배피냐고 그러더군요, 전 물론 안핀다했죠 핀다고 하면 득이될게없잖아요?
그리고 하는말이 만약에 필려면 맞고 펴야된답니다. 자기들도 여태까지 그래왔다고...
또 몇일지나 방과후에 전 공공화장실에서 담배를피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가기위해 나가는데 아뿔사 공고 형들이 쉬야를 하고있더군요..
그리고는 하는말이 일루와바 ㅅㅂ놈아 전 그자리에서 몇대맞고 토요일에 다시맞게 나와라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그리고 원래 저를 노리고있던 선배들이 정말 죽도록 팼습니다.
그 순간에는 정말 아 한때 잘나가던놈이 이렇게 털리냐,, 쪽팔리다 진짜 이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몇달이지나고 전 도시에 살던 제친구들을 이곳에 불렀습니다
그순간애는 두려울게 없더라구요 제친구들은 다 한싸움하는친구들이었기때문이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선배한테 연락이오더라구요 제 친구들이 지 친구들한테 시비를깟다고 그리고 그 친구는 찌질한데 자기형은 공고에서 진짜 잘나간다고
바로 제친구들한테 확인전화하니 어떤 촏잉있길래 그냥 꼬라보길래 겁좀줬답니다
할수없이 또 전 친구들때문에 맞았구요 정말 그때는 도시에사는 선배부를려구햇는데요
그 선배랑 친구들 부른다는게 정말 부르면 불러서 여기애들 다 털수있는데 선배랑 친구들 간후에는 제가 어떻게 될지 겁이나서 못불렀습니다..
또 몇주있다가 이번엔 저희끼리 다른학교가 시비가붙었습니다. 저희끼리 조용히 처리할려구 싸울려구 시간다 맞혀놨는데 그게 또 싸우려고 간다는게 선배한테 걸린겁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있던것중에서 정말 제일 많이 맞았습니다. 반지낀 손으로 맞고 숨을 못쉴정도로요
몇일있다가 그 상황을 친구들과 재연했습니다. 그렇게 맞았다는게 정말 믿기지가 않았던지,, 근데 그 재연한게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각목과 알류미늄빠따로 맞았습니다. 눈이 부어서 눈물이 고여서 나오지도 않더군요. 그러면서 지금도 담배피냐구하길래 학교선배(선배중 가장 친하고 믿을만한 선배)가 같이하자고 해서 같이한다구했습니다.
근데 그 학교선배는 또 자기가 같이 안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선배의 형의 귀에 들어가서 담배핀다고 그 선배형이 선배의 머리를 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믿던 선배는 저를 50분정도 안쉬고 맞았네요.. 축구화에 돌을주먹에 쥐고,,
정말 맞는것도 지긋지긋해서 신고하고싶었습니다 근데 신고하면 보복이 너무두렵더라구요
그리고 몇주가 지나고 학교에서 선배가 100일이라고 돈을 걷더군요. 저도 할수없이 돈을냈습니다. (근데 원래 제가 살던곳엔 돈내고 그런거 안해서 시골 주제에 별거 다한다 그생각했어요)
근데 누가 또 그걸 선생님한테 일렀나봅니다,, 그리고 그 선배는 학교에서 징계를 받고
그 선배는 또 그 범인을 잡는다고해서 안나와서 단체로 또 맞았습니다.
그래도 이제 그렇게 돈 걷고 하는거 않할테니까 기뻣습니다. 돈이 천원,2천원이 아니었기때문에;;
근데 그 다음날 바로 자기생일이라고 돈을걷으라는겁니다... 일단내고, 집으로가서 싸이월드가서 확인해보니 생일이 아니더군요.. 아직 8달이나 남았더라구요.. 그리고 그돈으로 나이트간답니다 꼴에 ㅡㅡ
그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근데 저한테 누군가 전화를 걸었더군요
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누구여' 이랬더니 '니선배다ㅡㅡ'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아죄송해요'
이랬더니 '닌 디졋어 지금나와라ㅡㅡ' 하고 뺨을한30대정도 맞고 죄송하다고 절을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긋지긋한 선배들이 졸업을 합니다. 근데 이번엔 저희한테 상품권을 달라내여,,
그것도 백화점상품권을요... 저희는 당연히 구할능력도 되지못했고, 못구했습니다
그리고 버디버디 대화명이 '후배들털릴준비해라' 이겁니다
정말 무서워서 못살겠습니다... 정말 어떡하죠,, 신고를 한다해도 그 주위에 사람들 시선과 보복이 무서워서 신고를 못하겟어요.. 도와주세요..
지금 악플많은데요.. 전 지금 공부잘하구있구요,, 조용히하려구하는데 정말 미칠거같아서그래요.. 제발 진지하게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학교폭력때문에못살겠어요...
안녕하세요 정말 폭력에 못이겨 이글 올립니다
일단 글을 쓰기 앞서, 이글을쓰고 그 가해자분들 귀에들어갈까봐 무섭네요
하지만 용기내고 몇자 적어볼게요
또 저는 이글 정말 진심으로 쓰는것이고, 양아x였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며 정말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쓰니 안믿으실분들은 읽지말아주세요.
전 중학생이고, 한 대도시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전 도단위로 노는 양아x였습니다.
그리고 농업특별전형으로 대학교를 많이 보내는 고등학교를 가기위해 시골로 이사를왔어요.
근데 대도시에 살때 제가 좀 까져있던 터라, 이곳에서도 담배를 피었고, 이곳에 순수하던 아이들중에서도 까진걸 아는 친구들이랑 어울렸습니다.
근데 이곳 선배들이 참 무섭더군요. 전학 온지 한 2주일만에 전학생들을 집합시키덥니다(고등학교때문에 노리고온 전학생들이 좀 많았습니다)
그리고 전학생주제에 깝친다고 한명당 20대정도씩 맞았습니다.
그리고 전학생이면 조용하게 살라고하면서 그렇게 맞는것은 끝이났습니다
방과후 피시방에서 게임을하구있는데 이번엔 공고 선배들이 오더군요
시골이라 그런지 고등학교 선배들이 중학생을 터치하는것 같더군요
제가보기엔 그 공고 선배들은 학교에서 ㅈㄴ못나가면서 괜히 여기와서 ㅈㄹ하는거 같더군요
그리고 하는말이 저한테 담배피냐고 그러더군요, 전 물론 안핀다했죠 핀다고 하면 득이될게없잖아요?
그리고 하는말이 만약에 필려면 맞고 펴야된답니다. 자기들도 여태까지 그래왔다고...
또 몇일지나 방과후에 전 공공화장실에서 담배를피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원을 가기위해 나가는데 아뿔사 공고 형들이 쉬야를 하고있더군요..
그리고는 하는말이 일루와바 ㅅㅂ놈아 전 그자리에서 몇대맞고 토요일에 다시맞게 나와라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그리고 원래 저를 노리고있던 선배들이 정말 죽도록 팼습니다.
그 순간에는 정말 아 한때 잘나가던놈이 이렇게 털리냐,, 쪽팔리다 진짜 이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몇달이지나고 전 도시에 살던 제친구들을 이곳에 불렀습니다
그순간애는 두려울게 없더라구요 제친구들은 다 한싸움하는친구들이었기때문이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선배한테 연락이오더라구요 제 친구들이 지 친구들한테 시비를깟다고 그리고 그 친구는 찌질한데 자기형은 공고에서 진짜 잘나간다고
바로 제친구들한테 확인전화하니 어떤 촏잉있길래 그냥 꼬라보길래 겁좀줬답니다
할수없이 또 전 친구들때문에 맞았구요 정말 그때는 도시에사는 선배부를려구햇는데요
그 선배랑 친구들 부른다는게 정말 부르면 불러서 여기애들 다 털수있는데 선배랑 친구들 간후에는 제가 어떻게 될지 겁이나서 못불렀습니다..
또 몇주있다가 이번엔 저희끼리 다른학교가 시비가붙었습니다. 저희끼리 조용히 처리할려구 싸울려구 시간다 맞혀놨는데 그게 또 싸우려고 간다는게 선배한테 걸린겁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있던것중에서 정말 제일 많이 맞았습니다. 반지낀 손으로 맞고 숨을 못쉴정도로요
몇일있다가 그 상황을 친구들과 재연했습니다. 그렇게 맞았다는게 정말 믿기지가 않았던지,, 근데 그 재연한게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각목과 알류미늄빠따로 맞았습니다. 눈이 부어서 눈물이 고여서 나오지도 않더군요. 그러면서 지금도 담배피냐구하길래 학교선배(선배중 가장 친하고 믿을만한 선배)가 같이하자고 해서 같이한다구했습니다.
근데 그 학교선배는 또 자기가 같이 안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선배의 형의 귀에 들어가서 담배핀다고 그 선배형이 선배의 머리를 밀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믿던 선배는 저를 50분정도 안쉬고 맞았네요.. 축구화에 돌을주먹에 쥐고,,
정말 맞는것도 지긋지긋해서 신고하고싶었습니다 근데 신고하면 보복이 너무두렵더라구요
그리고 몇주가 지나고 학교에서 선배가 100일이라고 돈을 걷더군요. 저도 할수없이 돈을냈습니다. (근데 원래 제가 살던곳엔 돈내고 그런거 안해서 시골 주제에 별거 다한다 그생각했어요)
근데 누가 또 그걸 선생님한테 일렀나봅니다,, 그리고 그 선배는 학교에서 징계를 받고
그 선배는 또 그 범인을 잡는다고해서 안나와서 단체로 또 맞았습니다.
그래도 이제 그렇게 돈 걷고 하는거 않할테니까 기뻣습니다. 돈이 천원,2천원이 아니었기때문에;;
근데 그 다음날 바로 자기생일이라고 돈을걷으라는겁니다... 일단내고, 집으로가서 싸이월드가서 확인해보니 생일이 아니더군요.. 아직 8달이나 남았더라구요.. 그리고 그돈으로 나이트간답니다 꼴에 ㅡㅡ
그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근데 저한테 누군가 전화를 걸었더군요
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누구여' 이랬더니 '니선배다ㅡㅡ'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아죄송해요'
이랬더니 '닌 디졋어 지금나와라ㅡㅡ' 하고 뺨을한30대정도 맞고 죄송하다고 절을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긋지긋한 선배들이 졸업을 합니다. 근데 이번엔 저희한테 상품권을 달라내여,,
그것도 백화점상품권을요... 저희는 당연히 구할능력도 되지못했고, 못구했습니다
그리고 버디버디 대화명이 '후배들털릴준비해라' 이겁니다
정말 무서워서 못살겠습니다... 정말 어떡하죠,, 신고를 한다해도 그 주위에 사람들 시선과 보복이 무서워서 신고를 못하겟어요.. 도와주세요..
지금 악플많은데요.. 전 지금 공부잘하구있구요,, 조용히하려구하는데 정말 미칠거같아서그래요.. 제발 진지하게 조언좀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