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설날막날 아버지가 아침1시부터 범10시까지 술마시다가 주무셨습니다 그날은 특히 과음 하셨고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길 가다 목이 꼬구라지면서 쓰러지셨습니다 근데 별로 심하지안케 자연스럽게 꺽기지도 안코 무릎이 먼저다이고 살짝 땅에대여서 큰일은 아니것지 했는데 몸이안움직여져서 119불러서 타고 대학병원으로 ㄱㄱ 했습니다 정신은 멀쩡해서 아빠가 대학병원으로 가자고 말헤서 갔읍니다 가서 mri를머저 뇌를 찍고 의가사 이상이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아빠는 목이 너무 아프고 팔이 아프고 그런다고 하셔서 목쪽에 ct랑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원레부터 목이 쫌안 좋아 다는군여 나는 테니스는 목이 잘꺽이는 운동이 거든여 서브나 발리 같은거 하다 가 목다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갑다하고 생각하고 ct 사진이랑엑스레이 사진보니 의사가 목 경추 인가3번4번 에 멍이 들었다는 거에요 그 멍 의학적 명칭은 모르고여 여튼 사진보니 목쪽에 신경세포 쪽에 내려오다가 중간쯤에서 하얀색 한 2cm정도 되는 것이 있는거예요 크진안코 표시날정도쯤 되있더래요 의사가 스테로이드 과다로 적용시킬거라는거예요 스포츠선수들 도핑에 나오는 약물을 과다로 엄청 위험하구나 하고 순간 느꼈거든여 근데 그약안쓰면 안되니 일단 죽어도 어쩌고 저쩌고 하는 계약서 부작용 계약서 에 싸인하고 약 복용 해ㅛ습니다 지금 혈당이 250이구여 정상이 120이라는데 변비 왔구 속이 매쓰껍고 다 약먹고 있어여 부작용이 벌써오는군여 의사 말로는 일어날 가능성이 50대50이라는데 지금은 정신은 왼전 멀쩡한데 아빠가 누나랑 내랑 엄마 있는데서 할머니있고 다있느데서 진짜 서럽게 우시는거에요 그전에 삼촌이 큰병이 있어서 할머니는 많이 힘드셨거든요 어머니 미안하다면서 저는 그장면을 차마 못보겟는거예요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 운동도 많이하시고 우체국에 근무하셔서 건강검진도 많이 했눈데 갑자기 ,,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아빠가 ....
저희아버진 테니스광이시자 술도 좋아하셨습니다 설날이 다사오자 일주일에 3번은 술을 마시곤 했어여
그러던 설날막날 아버지가 아침1시부터 범10시까지 술마시다가 주무셨습니다 그날은 특히 과음 하셨고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길 가다 목이 꼬구라지면서 쓰러지셨습니다 근데 별로 심하지안케 자연스럽게 꺽기지도 안코 무릎이 먼저다이고 살짝 땅에대여서 큰일은 아니것지 했는데 몸이안움직여져서 119불러서 타고 대학병원으로 ㄱㄱ 했습니다 정신은 멀쩡해서 아빠가 대학병원으로 가자고 말헤서 갔읍니다 가서 mri를머저 뇌를 찍고 의가사 이상이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아빠는 목이 너무 아프고 팔이 아프고 그런다고 하셔서 목쪽에 ct랑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원레부터 목이 쫌안 좋아 다는군여 나는 테니스는 목이 잘꺽이는 운동이 거든여 서브나 발리 같은거 하다 가 목다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갑다하고 생각하고 ct 사진이랑엑스레이 사진보니 의사가 목 경추 인가3번4번 에 멍이 들었다는 거에요 그 멍 의학적 명칭은 모르고여 여튼 사진보니 목쪽에 신경세포 쪽에 내려오다가 중간쯤에서 하얀색 한 2cm정도 되는 것이 있는거예요 크진안코 표시날정도쯤 되있더래요 의사가 스테로이드 과다로 적용시킬거라는거예요 스포츠선수들 도핑에 나오는 약물을 과다로 엄청 위험하구나 하고 순간 느꼈거든여 근데 그약안쓰면 안되니 일단 죽어도 어쩌고 저쩌고 하는 계약서 부작용 계약서 에 싸인하고 약 복용 해ㅛ습니다 지금 혈당이 250이구여 정상이 120이라는데 변비 왔구 속이 매쓰껍고 다 약먹고 있어여 부작용이 벌써오는군여 의사 말로는 일어날 가능성이 50대50이라는데 지금은 정신은 왼전 멀쩡한데 아빠가 누나랑 내랑 엄마 있는데서 할머니있고 다있느데서 진짜 서럽게 우시는거에요 그전에 삼촌이 큰병이 있어서 할머니는 많이 힘드셨거든요 어머니 미안하다면서 저는 그장면을 차마 못보겟는거예요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 운동도 많이하시고 우체국에 근무하셔서 건강검진도 많이 했눈데 갑자기 ,,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도와주세요 어찌 일어날 가능성이 50대50입니까 운동은 많이 하셨고여 제발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