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기사를 시켜 아내를 강간한 남자

말도안돼2008.02.20
조회18,720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가 있습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고...졸업하고는 오랫동안 연락도 안하고 살던 친구..

반년전 제가 결혼소식을 알리면서 미니홈피루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됫네요

제 친구들은 아직두 직장다니구 미스 들이라서..그친구랑 좀 자주 만나고..그러다 보니 서로

많이 의지하게 됫어요.

친구 남편은 무슨 무역회사같은걸 한다고 했어요... 나이차이가 저희랑 13살..

알콩달콩하진 않지만 이해심 많고..경제적으로도 안정되있고..

잘사는듯 보였습니다..은근히 그친구가 부럽기도 했었죠..동갑내기 저희부부보다 안정적이여 보이기도 하고..

근데..어제 새벽..죽고싶다고..이혼하고 싶다고..살려달라고..연락이 왔어요..

 

휴,,사실 친구가 대학다니면서 술집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했었어요..

집안도 않좋았고..할머니랑 둘이 살았거든요

룸싸롱같은곳인데..좀 더 비싼..요정 같은..그런곳 있잔아요..

거기서 지금 신랑을 만난거고..신랑은 이혼남이었데나봐요..

아이들도 있는데..전처가 키우고..

처음엔 손님과 아가씨..그후로 개인적으로 만나다가 연애하고 결혼까지..한거죠..

 

첨엔..미쳤다..다그치기도 많이 했어요.,,

여자 그런과거 아는 남자..나중에 어떻게 변하게 될지,.솔직히 좀 뻔하잔아요..

분명 과거 가지고 시비걸꺼 뻔한데..

왜그랬냐고..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사람 만나지 왜그랬냐고,,

 

암튼..잘지내는것 같아보여서 그냥 덮어두었습니다..

 

어제 새벽..남편한테 맞아서 입술 다터지고..얼굴을 못알아 볼정도로 부어있고..옷은 다 뜯겨진체로 거실에 널부러져있는 친구를 발견하고 ..엄청 울었습니다..

 

병원가자고 끌고나가려는데..싫다고..괜찬타고..

무슨일이냐고..물어보기도 미안한 상황에서..얘기를 들었습니다..

정신빠진사람처럼..멍..하니 초점 흐릿한 눈을 해가지고..하나하나..담담히 얘기하더군요..

 

결혼하고 얼마 안있어서 부터..술이떡이되서..여자를 끼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내참..어이가 없어서..

첨엔 기겁을 하고 난리 피고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는 친구..때려서 방에다가 가둬버리고

거실에서 끼고 들어온 년이랑 그짓을 하더랍니다..

 

아침에 문열고 방에 들어오더니 억지로 관계를 요구하고..

몸이 너무 아파 병원갓더니 갈비에 금이살짝 갔다고..

갈비가 나갈정도로 두드려 맞은겁니다..다른여자 앞에서..

 

그러면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래요,,술집창녀니..더러운년이니 해가면서..다른놈들이랑은 어떻게 놀았냐고..

 

그리고 저녁에 또 술마시고 여자를 데리고 집에 들어오고..부부침실에서 그여자랑 하고..이불에 정액잔뜩 묻혀놓고..

거실이며 주방을 누비면서 아침까지 그짓을 하더래요 글쎄..제친구..바보같이 또 맞을까봐 무서워서..작은방에 숨어서

숨죽여 울기만 했다더군요..

 

그여자가 가고 나면 그 더러운 몸으로 또 제친구한테 변태짓거리를 일삼으면서..

노리개인양..변태적인 성행위를 하면서..정말..너무 무섭더래요..정신병자랑 살고있다는 느낌..

또 무슨짓을 할까..난 어떻게 될까..그생각 밖에 안들었다더군요..

 

그리고..가장 충격적이었던건..오늘일입니다.

왠일로 여자도 안데려 오고..술은 마셧지만 꽤 일찍 들어왔데요..

근데..무슨일인지 어떤 남자를 집으로 데리고 왔더랍니다..

젊은 남자였는데..처음 보는..알고보니 대리운전 기사 였고요..제친구는 현금이 없어서 같이 올라왔나 싶어

방에 들어가 돈을꺼내 주려는데..

 

남편이 비틀거리며 캠코더를 찾더래요..

그리고 그남자랑 하라고 하더랍니다..

친구는 폭발했고 발악하면서 집안물건 다 부숴지고..

근데..욕을해대면서 때리더래요..골프채로 맞고..그상태에서 그남자랑 했데요..아니..당한거죠..

남편이 백만원짜리 수표 몇장 꺼내서 그남자한테 던지곤 카메라 돌리더래요..

 

그남자 갑자기 옷벗어던지고 덤비더랍니다..

남편이 와서 옷 다찢고..손묵고 입막고..진짜 변태포르노 처럼..

 

그걸캠으로 찍으면서..카메라 보면서 옆에서 남편이 자위하더래요..

웃으면서 그남자한테 한시간에 3백이니까 할수있는데 까지 해보라고..

 

이렇게 해야지..저렇게 해야지..남자한테 이것저것 요구하던 강아지가....

어디로 전화 하더니 금방 스무살도 안먹은것 같이 새파랗게 어린년이 집으로 "오빠!!"하면서 들어오더랍니다..

그남자는 제친구위에서 계속하고 있구요..

그러더니 그 기집년이랑 둘이 카메라로 친구랑 그남자 찍으면서 히덕 거리면서 웃더래요..

그리고는 지들도 옆에서 하더랍니다..

제친구..무슨 동물 된듯.,당하고..그남자는 돈도 받고 여자도 주니 좋은지 소리 질러대고..그미친것들 둘이서 빨고 소리지르고 얼굴에싸고..몸에 바르고..

 

진짜...정신병자된것 같더래요..너무 무서워서 몸이 저절로 떨리고..

 

그렇게 몇시간동안 당하고..그리고 그남자는 돈챙겨서 나가고 그어린년도 돈받고 가고..

 

자다깬남편이 다가와서 묶인거 다 풀어주더니..넌 원래 더러운년이라 좋아하는것 같다고..

매일 이렇게 해주면 되냐고..웃으면서 묻더랍니다..

울면서 이혼해 달라고 매달리는 제친구..그강아지가..골프채로 때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너무 가슴아픈데..진짜..눈앞이 깜깜하고..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일단 맞은곳 사진찍어놓고..아침에 진단서 다 띠었고..

 

지금 친구..저희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사람이..그런짓..했다는거..믿어지세요??

증거남겨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그새끼..완전히 망가뜨려서 다신 고개 못쳐들고 다니게 할 방법..

없나요??

바보같은 제친구년..그냥..그사람옆에서 벗어나는것만으로도 좋답니다..

돈이고 뭐고 아무것도 필요없답니다...

 

복수하고싶은 맘도 들지 않을 정도로..그인간..무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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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얘기는 아니고 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다음 모 카페 익명방에 올라온 글인데 읽다가 분노를 금할 길이 없어서

 

소설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 ...정말 이게 사람할 수 있는 짓인지 궁금하네요..

 

제목을 뭘로 정할지몰라서 썼는데...

 

정말 저사람잡아서 경찰에 쳐넣으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