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 회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억울하고 화나는 일이 있어서 호소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도 듣고 싶네요... 제가 올해 학교를 진학하기 위해 회사와 학교를 번갈아 가면서 가야하는 조건으로 새차를 구입했습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집앞 공용주차장(야외에 있음)에 주차를 했지요.. 주차할 당시 주차 공간이 없어서 마침 한자리가 나있길래 그쪽에 세우려고 보니 책상이 옆으로 누워있었습니다..(바로 벽 앞에..) 그래서 저는 40~50센티 미터 정도 띠어놓고 주차를 했지요.. 그런데 사건은 그날 저녁에 터졌습니다... 그 책상이 바람에 넘어졌는지 아니면 누가 고의로 그런건지 제차 쪽으로 누워있더군요.. 덕분에 그날 새차본네뜨 바로 찌그러졌더군요...(책상에 바퀴가 있었는데 바퀴자국만 선명이 움푹 들어감..) 그순간 저도 실수를 했죠 쓰러져 있는 상태로 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급한마음에 책상을 세우고 제 차 찌그러진 부분만 열심히 사진을 찍었던겁니다...ㅠㅠ 다음날 제 휴대폰 번호로 전화가 왔지요... 차가 찌그러졌는데 댁차 맞냐고..;; 맞다고 했더니 어디 사냐길래 어느빌라 몇동 몇호에 산다고 일러두었죠... 그리고 한참후 집에와서는 제가 책상을 들이받고 벽까지 박아서 벽에 금이갓다는겁니다.. 제차는 분명히 벽과는 100센티도 더 떨어져 있는데 말이죠... 더 억울한건 4년전에 쓰려고 만들어놓은 책상을 이따구로 만들었으니 보상하랍니다.. 벽수리비와 함께..... 저도 한 성격합니다 .. 못 물어주겠다 내 차 물어내라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젊은년이 새차 끈다고 유세떤다 하더군요.... 그래서 책상 물어드릴테니 차 보상하라했습니다.. 분명 동네 사람들도 차 상태를 보더니.. 벽에 박거나 책상을 박았으면 범퍼랑 깜빡이가 깨져야 하는데 본네뜨에 구멍만 난걸로 보아 책상이 넘어간것 같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그래도 큰소리 치시더라고요 경찰부른다고 하니 그제서야 그사람들 바로 꼬리 내리고 집으로 가더라고요... 저도 나이도 50~60 정도 드신분들이라 조용히 넘어가려고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일요일이라 수리 못맡기고 다음날인 월요일쯤 맡겼죠... 그리고 오늘 (수요일)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왔더군요..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난대없이 제 전화로 고소했다고... 책상이랑 모두 없애버리고 제가 그날 제 차로 벽을 들이 박아서 벽에 금갔으니 보상하라는전화였습니다.. 제가 책상 어디에 있냐했더니 무슨 책상이 있었냐며 오히려 오리발.... 증거있냐고 큰소리 치네요..... 증거 없으니 보상하라면서,,,,,, 더 억울한건 사건현장에 있던 동네 주민들도 3일동안 뭔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잡아떼네요 지금 저한테 있는건 사고당치 찌그러진 차와.. 고칠때 견적서 뿐입니다...(본네뜨 찌그러진거 핀거...) 저도 잘못했죠,. 사고났을때 바로 사진 확보하고 경찰 불렀어야 하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만 아프네요 너무 억울해서 지금 아무일도 할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조만간 사고차량 사진 올리겟습니다....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 회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억울하고 화나는 일이 있어서 호소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도 듣고 싶네요...
제가 올해 학교를 진학하기 위해 회사와 학교를 번갈아 가면서 가야하는 조건으로
새차를 구입했습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집앞 공용주차장(야외에 있음)에 주차를 했지요..
주차할 당시 주차 공간이 없어서 마침 한자리가 나있길래 그쪽에 세우려고 보니
책상이 옆으로 누워있었습니다..(바로 벽 앞에..)
그래서 저는 40~50센티 미터 정도 띠어놓고 주차를 했지요..
그런데 사건은 그날 저녁에 터졌습니다... 그 책상이 바람에 넘어졌는지 아니면 누가 고의로 그런건지
제차 쪽으로 누워있더군요.. 덕분에 그날 새차본네뜨 바로 찌그러졌더군요...(책상에 바퀴가 있었는데 바퀴자국만 선명이 움푹 들어감..)
그순간 저도 실수를 했죠 쓰러져 있는 상태로 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급한마음에 책상을 세우고
제 차 찌그러진 부분만 열심히 사진을 찍었던겁니다...ㅠㅠ
다음날 제 휴대폰 번호로 전화가 왔지요... 차가 찌그러졌는데 댁차 맞냐고..;; 맞다고 했더니
어디 사냐길래 어느빌라 몇동 몇호에 산다고 일러두었죠...
그리고 한참후 집에와서는 제가 책상을 들이받고 벽까지 박아서 벽에 금이갓다는겁니다..
제차는 분명히 벽과는 100센티도 더 떨어져 있는데 말이죠...
더 억울한건 4년전에 쓰려고 만들어놓은 책상을 이따구로 만들었으니 보상하랍니다.. 벽수리비와 함께.....
저도 한 성격합니다 .. 못 물어주겠다 내 차 물어내라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젊은년이 새차 끈다고 유세떤다 하더군요.... 그래서 책상 물어드릴테니 차 보상하라했습니다..
분명 동네 사람들도 차 상태를 보더니.. 벽에 박거나 책상을 박았으면
범퍼랑 깜빡이가 깨져야 하는데 본네뜨에 구멍만 난걸로 보아 책상이 넘어간것 같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그래도 큰소리 치시더라고요 경찰부른다고 하니 그제서야 그사람들 바로 꼬리 내리고 집으로 가더라고요...
저도 나이도 50~60 정도 드신분들이라 조용히 넘어가려고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일요일이라 수리 못맡기고 다음날인 월요일쯤 맡겼죠...
그리고 오늘 (수요일)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왔더군요..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난대없이 제 전화로 고소했다고...
책상이랑 모두 없애버리고 제가 그날 제 차로 벽을 들이 박아서 벽에 금갔으니 보상하라는전화였습니다..
제가 책상 어디에 있냐했더니 무슨 책상이 있었냐며 오히려 오리발....
증거있냐고 큰소리 치네요..... 증거 없으니 보상하라면서,,,,,,
더 억울한건 사건현장에 있던 동네 주민들도 3일동안 뭔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잡아떼네요
지금 저한테 있는건 사고당치 찌그러진 차와.. 고칠때 견적서 뿐입니다...(본네뜨 찌그러진거 핀거...)
저도 잘못했죠,. 사고났을때 바로 사진 확보하고 경찰 불렀어야 하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만 아프네요
너무 억울해서 지금 아무일도 할수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조만간 사고차량 사진 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