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3학년 16살 입니다(남자) 제말을 장난스럽게 여기지 마시고 끝까지들어주세요 저는 유치원때부터 혼령에 테두리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부터 점점 귀신에 모습이 뚜렷해 지더군요.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인 지금은 완전한 귀신에 모습이 보입니다 얼마전 어머니한테 말해서 무당한테 찾앗갓지만... 무당이 저한테 하는말이.... 제가 기가 너무 쌔다고 자신도 못이겨낼 기라며 다가오지 말라더군요... 참.. 황당햇습니다.. 전 지금 귀신과 대화도 할수잇습니다...전 귀신과 친구도 햇습니다..왕따일적에(초등학교2~3학년동안)학교에서 귀신친구와 예기를 해서 친구들이 저보고 미쳣다고 하더군요..하지만 그리고 귀신이 저한테 말햇습니다... 저녀석들이 너를 비웃내..(무표정)혼내줄까?;; 이렇게 말하길래 저는... 또 귀신과 말하면 애들이 또 혼잣말한다고 욕할까봐 고개만 돌려 절레~절레 하지말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제 귀신친구나이는 저보다 많아 보입니다 고등학교~대학교 나이 되보입니다 그리고 귀신친구와 알고지낸지 3년........ 3학년졸업식때 (왕따탈출후,,)운동장에서 친구와2명과같이 운동장에서 예기를 하며..집에가고잇는순간 운동장 정중앙에 한 초등학교3학년 되보이는 소녀가 옛날 초등학교 검은교복을 입고 꽃을들고 서잇더군요..... 그리고 그 소녀에 앞머리가 소녀에 눈을가려 눈은 보지못햇는데..입은 보엿습니다 그런데..소녀는 살며시 웃으며...졸업축하해....저한테 말하더군요(거리가 30m정도 됫는데 소녀는 조그맞게 말햇는데 들렷습니다....완전 크게 저한텐..) 그리고.. 제가 계속 그소녀를 바라보고 잇을때...소녀에 양옆에 이상한..하얀 안개?쯤 되보이는 게 나타나며 그소녀에 아빠 엄마 일거 같은 아저씨,아줌마가 스르르 나타나더군요... 전 친구가 뭘 빤히 쳐다보고 잇냐고 물어봐서. 전 이렇게 말햇습니다 저...저것봐.....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소녀가 잇던 자리를 가리켯죠 하지만 친구는 아무것도없다며... 저에게 장난치지 말라고 햇습니다. 전 놀라 자빠지는 줄 알앗죠..왜냐하면... 그리고 제 귀신친구는..이렇게 말햇습니다... 너가 이겨내야할 첫번째 목표라고.... 4학년2학기때.. 전학을가고.......이사를가고... 귀신친구가 더이상 제눈에 보이지 않앗죠. 그렇게 3개월.....전 귀신도 잊고 다잊고 평범한 중학생으로 살아가고 잇엇습니다 그런데...가족끼리 밥을먹고잇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들리더군요...바로...귀신친구 목소리엿습니다 귀신친구는..저한테....말햇죠... 니가 어디를 가든 난 따라간다. 전 이말이 오싹햇습니다...밥이 들어가질 않앗죠... 귀신친구가 절 다시 졸졸 따라다니기를 3일... 밤에 자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목이 이상하게 너무 조여서 황급히 일어낫는데... 3학년 졸업때..나타낫던 소녀가..같은복장으로 꽃을 들고 저를 바라보며 살며시 웃으며... 널찾앗다고.....도망치지 말라고..... 라고 말하더군요..저는... 똑같이 대항햇습니다.... 그리고 귀신과..정신적 혈투를 벌엿죠...결국은 제가 이겨 냇습니다만...그게 끝이아니엿습니다 6학년 이젠 모든귀신이 보이기 시작 햇습니다... 맨날 다른 귀신을 봣죠... 한시도 빠짐없이 그리고 제가 이해할수없는데 하나잇습니다.. 바로 귀신에 눈초리죠............................ 10귀신중에 한명은 저에게 살며시 웃더군여 비웃는듯이.. 저도 똑같이 웃엇죠.. 솔직히 이젠 귀신을 너무봐서 무섭지도 않습니다... 밤길 좁은골목을 12시에 혼자 걸어다니는 정도니까요...아무도 없는데서... 솔직히 제옆엔 귀신친구가잇어....그다지 무섭진 않앗죠...귀신친구...남에겐 안보이지만 저한텐 확실이보이는 영(령)입니다...지금 제가 질문을 올리는 순간에도 귀신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귀신과 대화할땐.. 거의 일본어와 비슷한 언어로 대화를 합니다 (일본어를 알지도못하는데) 귀신이나에게 한국어로 말하거나 일본 언어로 말하면 전 20퍼센트는 한국어로 대답하고 80퍼센트는 일본어로 대답합니다...이상입니다... 아 너무무섭지만...제눈에 귀신이보인다는게 신기하고 ....가끔씩 재밋습니다.. 여러분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soccer444 많은건없지만 구경하다가세요~~~ cjsalstnzzang@hanmail.net 네이트온 친추하고싶은사람 친추하세요~~~
제눈에는 귀신이보여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3학년 16살 입니다(남자)
제말을 장난스럽게 여기지 마시고 끝까지들어주세요
저는 유치원때부터 혼령에 테두리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부터
점점 귀신에 모습이 뚜렷해 지더군요.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인 지금은 완전한 귀신에 모습이 보입니다
얼마전 어머니한테 말해서 무당한테 찾앗갓지만...
무당이 저한테 하는말이....
제가 기가 너무 쌔다고 자신도 못이겨낼 기라며 다가오지 말라더군요...
참.. 황당햇습니다..
전 지금 귀신과 대화도 할수잇습니다...전 귀신과 친구도 햇습니다..왕따일적에(초등학교2~3학년동안)학교에서
귀신친구와 예기를 해서 친구들이 저보고 미쳣다고 하더군요..하지만 그리고 귀신이 저한테 말햇습니다...
저녀석들이 너를 비웃내..(무표정)혼내줄까?;;
이렇게 말하길래 저는... 또 귀신과 말하면 애들이 또 혼잣말한다고 욕할까봐 고개만 돌려 절레~절레 하지말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제 귀신친구나이는 저보다 많아 보입니다 고등학교~대학교 나이 되보입니다
그리고 귀신친구와 알고지낸지 3년........
3학년졸업식때 (왕따탈출후,,)운동장에서 친구와2명과같이 운동장에서 예기를 하며..집에가고잇는순간 운동장 정중앙에 한 초등학교3학년 되보이는 소녀가 옛날 초등학교 검은교복을 입고 꽃을들고 서잇더군요.....
그리고 그 소녀에 앞머리가 소녀에 눈을가려 눈은 보지못햇는데..입은 보엿습니다
그런데..소녀는 살며시 웃으며...졸업축하해....저한테 말하더군요(거리가 30m정도 됫는데 소녀는 조그맞게 말햇는데 들렷습니다....완전 크게 저한텐..)
그리고.. 제가 계속 그소녀를 바라보고 잇을때...소녀에 양옆에 이상한..하얀 안개?쯤 되보이는 게 나타나며
그소녀에 아빠 엄마 일거 같은 아저씨,아줌마가 스르르 나타나더군요...
전 친구가 뭘 빤히 쳐다보고 잇냐고 물어봐서.
전 이렇게 말햇습니다
저...저것봐.....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소녀가 잇던 자리를 가리켯죠 하지만
친구는 아무것도없다며...
저에게 장난치지 말라고 햇습니다.
전 놀라 자빠지는 줄 알앗죠..왜냐하면...
그리고 제 귀신친구는..이렇게 말햇습니다...
너가 이겨내야할 첫번째 목표라고....
4학년2학기때.. 전학을가고.......이사를가고...
귀신친구가 더이상 제눈에 보이지 않앗죠.
그렇게 3개월.....전 귀신도 잊고 다잊고 평범한 중학생으로 살아가고 잇엇습니다
그런데...가족끼리 밥을먹고잇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들리더군요...바로...귀신친구 목소리엿습니다
귀신친구는..저한테....말햇죠...
니가 어디를 가든 난 따라간다.
전 이말이 오싹햇습니다...밥이 들어가질 않앗죠...
귀신친구가 절 다시 졸졸 따라다니기를 3일... 밤에 자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목이 이상하게 너무 조여서 황급히 일어낫는데...
3학년 졸업때..나타낫던 소녀가..같은복장으로 꽃을 들고 저를 바라보며 살며시 웃으며...
널찾앗다고.....도망치지 말라고.....
라고 말하더군요..저는...
똑같이 대항햇습니다....
그리고 귀신과..정신적 혈투를 벌엿죠...결국은 제가 이겨 냇습니다만...그게 끝이아니엿습니다
6학년 이젠 모든귀신이 보이기 시작 햇습니다...
맨날 다른 귀신을 봣죠...
한시도 빠짐없이
그리고 제가 이해할수없는데 하나잇습니다..
바로 귀신에 눈초리죠............................
10귀신중에 한명은 저에게 살며시 웃더군여 비웃는듯이.. 저도 똑같이 웃엇죠..
솔직히 이젠 귀신을 너무봐서 무섭지도 않습니다... 밤길 좁은골목을 12시에 혼자 걸어다니는 정도니까요...아무도 없는데서...
솔직히 제옆엔 귀신친구가잇어....그다지 무섭진 않앗죠...귀신친구...남에겐 안보이지만 저한텐 확실이보이는 영(령)입니다...지금 제가 질문을 올리는 순간에도 귀신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귀신과 대화할땐.. 거의 일본어와 비슷한 언어로 대화를 합니다 (일본어를 알지도못하는데)
귀신이나에게 한국어로 말하거나 일본 언어로 말하면 전 20퍼센트는 한국어로 대답하고 80퍼센트는 일본어로 대답합니다...이상입니다...
아 너무무섭지만...제눈에 귀신이보인다는게 신기하고 ....가끔씩 재밋습니다..
여러분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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