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거의 1년이되갑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8살차이가나죠 ㅎ 제가먼저좋아했죠 ㅎ 애정공세도 팍팍하고 ㅎ 어린애가 이렇게 하는게귀여웠던지 오빠도싫지는않았던모양이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사귀게되었죠 내가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건 기적이라고 하잖아요 역시 기적은없었습니다, 원래 사귄지 얼마 안되고 그러면 막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하는짓마다 이뻐보이고 그러잖아요? 근데 이남자ㅏㅏㅏ 연락이뜸~~~~해지더니 가끔씩 자기 필요할때만연락하고 아쉬울때만 애교떨고 그러는게 너무자주 눈에보이는겁니다 참았죠~제가좋아하는사람이고 그럴일이 있었겠지하면서 말이죠 아침마다 미숫가루 타다주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비올때면 데릴러가고 진짜로잘해줬습니다 오빠친구들을 만나도 나이차이 안나게 하려고 예전노래만부르고 정말 분위기띄우려고 노력도많이했습니다 . 어느날이었죠 , 오빠랑 진짜친한 형이 결혼한다는겁니다 , 저보고 같이 가자더군요 그래서 그러자고했습니다, 근데 결혼식가려면 옷에 신경써야 하는건 사실이잖아요 안그래도 오빠랑 나이차이많이나서 쫌나이들어보이는 옷으로 준비해야했죠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언니한테도물어봤지만 ㅠㅠ쉽게구할수가없었죠 , 결국엄마한테졸라서 정장사달랬습니다 ,사고싶었던 옷 포기하구요 그렇게 4시간동안 돌아다녔습니다 ~ 그렇게 옷사가지고 집에와서 입어보고있는데 오빠한테서 문자가왔습니다 "내일결혼식안간다"이렇게요 왜냐고물어보니까 그냥가기싫답니다 ㅡㅡ그러믄서 나한테 축의금오만원만 전해주고오라는겁니다 ㅡㅡㅡㅡㅡ참나 어이가없어서,저 ! 그래도참았습니다(병신같은짓했죠뭐_) 근데 이남자 결혼식사건이후로 절 함부로대하는겁니다 약속은 지 맘대로 깨버리고 지가잘못해놓고도 화려한입놀림으로 내가잘못한거처럼만들어버리고 ,일주일에연락한번하면많이하는거아니냐고말하고 정말 킹왕왕왕왕짱대단합니다 , 이때부터 조금씩정이떨어져가고있었죠 그렇게뜻뜨미지근한사이가 계속될때쯤 오빠생일이다가왔습니다 저 예전처럼 사이좋게 잘지내고싶어서 오빠선물뭐해줄지 고민참많이했습니다 결국 돈보다는 정성! 도시락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었죠 ㅎ 4단도시락에 정성을가득담아 친구들이 많이있는곳에 오빠기살려주고싶어서 짜잔~하고 자랑했습니다 , ............아니이거뭐 표정이 완전 뭐라해야되나,좋지도않고 싫지도않은그런표정인겁니다 , 친구들이 민망했는지 "와~oo시집가도되겠네~잘만드네~와맛있다~"이렇게이야기해주시는데 이남자ㅏㅏㅏ고맙단말한마디없습니다,, 설마 도시락싸주는것도 당연하게 생각했던걸까요? 아ㅏㅏㅏㅏ이일도 어찌그냥넘어갔습니다 근데이게왠걸 바람폈다는소문이들리는겁니다~그것도내가아는사람이랑 와 진짜 믿는사람한테발등찍힌다는게이런거였던가요 사실확인을위해 삼자대면했습니다 ,아니근데 이남자 정말이지 너무뻔뻔한겁니다~가만히 앉아서 담배만뻐끔대더니 하는말이 "그래서 뭘바래,? 왜,,무릎이라도꿇을까,?" 이라고씨부리는겁니다 ㅅㅂ 존내패줬습니다 그렇게해어졌는데요 막찾아오는겁니다 집앞에 찾아오고 보고싶다찾아오고 염병 그때받아주질말았어야했는데 전 그마음이 진심인줄알았거든요 받아줬습니다 정말로 잘한다기에, 근데잘하기는개뿔이잘해줍니까.,? 오히려 저를 자기 장난감으로 봄니다 실컷갖고놀다가 버리는그런 장난감취급당해요, 오빠랑 저의 사이를 아는 사람들도 요샌 저한테 대하는게 많이 달랴졌구요 이남자 자기합리화시키려고 저에대한나쁜말하고다닌걸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내인생최악의남자
안녕하세요 저는 23살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거의 1년이되갑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8살차이가나죠 ㅎ
제가먼저좋아했죠 ㅎ 애정공세도 팍팍하고 ㅎ 어린애가 이렇게 하는게귀여웠던지 오빠도싫지는않았던모양이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사귀게되었죠
내가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건 기적이라고 하잖아요
역시 기적은없었습니다,
원래 사귄지 얼마 안되고 그러면 막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하는짓마다 이뻐보이고 그러잖아요?
근데 이남자ㅏㅏㅏ
연락이뜸~~~~해지더니 가끔씩 자기 필요할때만연락하고 아쉬울때만 애교떨고 그러는게 너무자주 눈에보이는겁니다
참았죠~제가좋아하는사람이고 그럴일이 있었겠지하면서 말이죠
아침마다 미숫가루 타다주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비올때면 데릴러가고 진짜로잘해줬습니다
오빠친구들을 만나도 나이차이 안나게 하려고 예전노래만부르고 정말 분위기띄우려고 노력도많이했습니다 .
어느날이었죠 , 오빠랑 진짜친한 형이 결혼한다는겁니다 , 저보고 같이 가자더군요
그래서 그러자고했습니다, 근데 결혼식가려면 옷에 신경써야 하는건 사실이잖아요
안그래도 오빠랑 나이차이많이나서 쫌나이들어보이는 옷으로 준비해야했죠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언니한테도물어봤지만 ㅠㅠ쉽게구할수가없었죠 ,
결국엄마한테졸라서 정장사달랬습니다 ,사고싶었던 옷 포기하구요
그렇게 4시간동안 돌아다녔습니다 ~ 그렇게 옷사가지고 집에와서 입어보고있는데
오빠한테서 문자가왔습니다 "내일결혼식안간다"이렇게요
왜냐고물어보니까 그냥가기싫답니다 ㅡㅡ그러믄서 나한테 축의금오만원만 전해주고오라는겁니다 ㅡㅡㅡㅡㅡ참나 어이가없어서,저 ! 그래도참았습니다(병신같은짓했죠뭐_)
근데 이남자 결혼식사건이후로 절 함부로대하는겁니다 약속은 지 맘대로 깨버리고
지가잘못해놓고도 화려한입놀림으로 내가잘못한거처럼만들어버리고 ,일주일에연락한번하면많이하는거아니냐고말하고 정말 킹왕왕왕왕짱대단합니다 ,
이때부터 조금씩정이떨어져가고있었죠
그렇게뜻뜨미지근한사이가 계속될때쯤 오빠생일이다가왔습니다
저 예전처럼 사이좋게 잘지내고싶어서 오빠선물뭐해줄지 고민참많이했습니다
결국 돈보다는 정성! 도시락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었죠 ㅎ
4단도시락에 정성을가득담아 친구들이 많이있는곳에 오빠기살려주고싶어서
짜잔~하고 자랑했습니다 , ............아니이거뭐 표정이 완전 뭐라해야되나,좋지도않고 싫지도않은그런표정인겁니다 , 친구들이 민망했는지 "와~oo시집가도되겠네~잘만드네~와맛있다~"이렇게이야기해주시는데 이남자ㅏㅏㅏ고맙단말한마디없습니다,,
설마 도시락싸주는것도 당연하게 생각했던걸까요? 아ㅏㅏㅏㅏ이일도 어찌그냥넘어갔습니다
근데이게왠걸
바람폈다는소문이들리는겁니다~그것도내가아는사람이랑 와 진짜 믿는사람한테발등찍힌다는게이런거였던가요
사실확인을위해 삼자대면했습니다 ,아니근데 이남자 정말이지 너무뻔뻔한겁니다~가만히 앉아서 담배만뻐끔대더니 하는말이 "그래서 뭘바래,? 왜,,무릎이라도꿇을까,?"
이라고씨부리는겁니다
ㅅㅂ 존내패줬습니다
그렇게해어졌는데요 막찾아오는겁니다 집앞에 찾아오고 보고싶다찾아오고
염병 그때받아주질말았어야했는데 전 그마음이 진심인줄알았거든요
받아줬습니다 정말로 잘한다기에,
근데잘하기는개뿔이잘해줍니까.,? 오히려 저를 자기 장난감으로 봄니다
실컷갖고놀다가 버리는그런 장난감취급당해요, 오빠랑 저의 사이를 아는 사람들도 요샌 저한테 대하는게 많이 달랴졌구요
이남자 자기합리화시키려고 저에대한나쁜말하고다닌걸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