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6.... 그놈을 만난지 벌써 3년쯤.... 첨에 4개월정도 사겼나봅니다....그리고 헤어지고 몇개월이따 가끔 연락하는 사이가 됐죠... 그리고 작년 쯤인가 연락 횟수가 점점 많아 졌고 지금은 거의 사귄다고 해야할까... 근데 이놈이 그때랑 지금이랑 좀 틀려요..물론 기본 성격이야 글타 치지만,, 잠자리할때,, 원래좀 섹끼가 만다고 해야할까 둘이 속궁합도 잘맞고 좋아합니다... 근데 예전엔 집에 꼬박 잘도 데려다주고 하던놈이 (외박 안해두 집 비는날이 많아서..) 이젠 외박하면 안되냐고 조릅니다... '난 우리 XX 안고 자는거 너무 좋은데..따뜻해....'하면서.. 그리고 잠자리할때두 전엔 좀 변태 였어요.. 맛있다는둥 죽을꺼 같다는둥~~ 근데 지금은 너무 보고 싶었다고 사랑한다고... 하는 말이 바꼈어요... 참고로 전에 사귈땐 사랑한다는말 한번도 못들어 봤는데,, 지금은 잘해요... 정말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전엔 놈담으로라도 결혼 얘기하면 웃으면서 좀 피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3년만 기달려달라나....그동안 바람펴두 좋은데 임신만 하지마...그럼니다.....헉! 그러니 다른남자 조금씩은 만나도 좋단 그런식....ㅡ.ㅡ;; 자기가 못해주는게 많으니.... (둘다 성격은 좀 개방적이라 결혼전엔 다 이해한다는...그런식... 물론 이사람하고 결혼이 확실하진 안지만....) 그리고 돈문제... 솔직히 서로 바빠 자주는 못만나요 근데 데이트 비용 제가 더 마니 씁니다..연봉 제가 쪼금더 많구요 근데 얘가 돈욕심이 많다고 할까 펀드며 적금이며 많아서 여유자금이 많지 안아요 근데 어쩌다 농담으로 내꺼 폰비랑 카드값내달라고 했더니,,폰피는 내줄 의향을 비추는 뉘앙스를.. 물론 제 폰비가 7~8마넌... 한2만넌만 줄이라고하면서... 그정도는 괜찬다나... 그리 많이 버는 놈두 아니고 워낙 돈에 좀 민감한 놈이라 당연 실타할줄 알았는데 의외의 반응... 좋지만은 않습니다...둘다 바람끼가 살짝 있어그런지,,서로 많이 믿지 못하는 편입니다!! 근데 전과 확실히 변한건,, 좋게 말하면 좀 자상해져꾸,, 나쁘게 말하면 나이들면서 능글 맞아졌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힘들고 그럼 저한테 애교두 부리고 좀 의지하는거 같아요...전엔 말한마디 안했는데... 오래 알고 지내니까 얼굴만봐두 대충 알거든요... 참고로 삐형이구요,,성격참.....바람끼 조금 있구요 욕심 많은 사람입니다 돈,일, 학업 모두~! 자좀심 세구요,, 현실적인 편입니다... 암튼 요놈 때문에 맘이 말이 아닙니다...먼지 감이 안잡히니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남자들은 나이들면 행동두 변하나요...요놈참...
내 나이 26....
그놈을 만난지 벌써 3년쯤....
첨에 4개월정도 사겼나봅니다....그리고 헤어지고 몇개월이따 가끔 연락하는 사이가 됐죠...
그리고 작년 쯤인가 연락 횟수가 점점 많아 졌고 지금은 거의 사귄다고 해야할까...
근데 이놈이 그때랑 지금이랑 좀 틀려요..물론 기본 성격이야 글타 치지만,,
잠자리할때,,
원래좀 섹끼가 만다고 해야할까 둘이 속궁합도 잘맞고 좋아합니다...
근데 예전엔 집에 꼬박 잘도 데려다주고 하던놈이 (외박 안해두 집 비는날이 많아서..)
이젠 외박하면 안되냐고 조릅니다... '난 우리 XX 안고 자는거 너무 좋은데..따뜻해....'하면서..
그리고 잠자리할때두 전엔 좀 변태 였어요.. 맛있다는둥 죽을꺼 같다는둥~~
근데 지금은 너무 보고 싶었다고 사랑한다고... 하는 말이 바꼈어요...
참고로 전에 사귈땐 사랑한다는말 한번도 못들어 봤는데,, 지금은 잘해요... 정말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전엔 놈담으로라도 결혼 얘기하면 웃으면서 좀 피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3년만 기달려달라나....그동안 바람펴두 좋은데 임신만 하지마...그럼니다.....헉!
그러니 다른남자 조금씩은 만나도 좋단 그런식....ㅡ.ㅡ;; 자기가 못해주는게 많으니....
(둘다 성격은 좀 개방적이라 결혼전엔 다 이해한다는...그런식...
물론 이사람하고 결혼이 확실하진 안지만....)
그리고 돈문제...
솔직히 서로 바빠 자주는 못만나요
근데 데이트 비용 제가 더 마니 씁니다..연봉 제가 쪼금더 많구요
근데 얘가 돈욕심이 많다고 할까 펀드며 적금이며 많아서 여유자금이 많지 안아요
근데 어쩌다 농담으로 내꺼 폰비랑 카드값내달라고 했더니,,폰피는 내줄 의향을 비추는 뉘앙스를..
물론 제 폰비가 7~8마넌... 한2만넌만 줄이라고하면서... 그정도는 괜찬다나...
그리 많이 버는 놈두 아니고 워낙 돈에 좀 민감한 놈이라 당연 실타할줄 알았는데 의외의 반응...
좋지만은 않습니다...둘다 바람끼가 살짝 있어그런지,,서로 많이 믿지 못하는 편입니다!!
근데 전과 확실히 변한건,,
좋게 말하면 좀 자상해져꾸,, 나쁘게 말하면 나이들면서 능글 맞아졌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힘들고 그럼 저한테 애교두 부리고 좀 의지하는거 같아요...전엔 말한마디 안했는데...
오래 알고 지내니까 얼굴만봐두 대충 알거든요...
참고로 삐형이구요,,성격참.....바람끼 조금 있구요 욕심 많은 사람입니다 돈,일, 학업 모두~!
자좀심 세구요,, 현실적인 편입니다...
암튼 요놈 때문에 맘이 말이 아닙니다...먼지 감이 안잡히니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