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정도 만난 남친..그 남자에게 스믈 한살에 여자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정말 모든걸 다 걸었었죠...스믈한살에 만나서 한번도 직장을 가져보지 않고 이일 저일 조금씩 하다가 중간에 일년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었죠.
처음 잠깐 말고는 늘 제가 데이트 비용을 냈었어.
빈 지갑보면 살짝 만원 이만원씩 돈 넣어주고, 만원 달라고 하는 남친 나한테 얼마나 민망할까 싶어서 현금 체크카드 주고 했었죠.
집에서도 다 결혼할줄 알고있었는데...하는일이 중국왔다갔다 무역한다고 하길래
잘해보라고 했었는데..그때부터 점점 떨어져 있는시간이 많았죠.
한번씩 싸우면 일주일씩 연락안하고....그랬었어요.
어느날 꼭 해보고싶은 사업이 있다고 천만원정도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마련되겠지 하고 기다리다 시간이 급해지니까 사채까지 쓰려고 하는거에요.오빠친구중에 그런일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슬쩍 저한테 돈 좀있냐고 물어봤었거든요. 그때 정말 가진돈은 없었어요. 펀드로 다 만들어 놓은 돈이라 없다고 했죠..그런데 사채까지 쓴다는 말에...펀드 든 돈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수 있더군요..그래서 대출을 받아 정말 결혼할 사이고 하니까 주자. 그리고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주자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점점 사이가 예전같지 않더군요.. 또 별일 아닌걸로 싸웠는데..이사람 또 일주일씩 연락이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도저히 못참길래...
그랬던 그 사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면서 돈을 3개월 후에 주겠다고 하던 남자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중간에 500백 그것도 하도 급하다고 난리를 처서 받고 500은 아직 못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미련하나 없이 헤어졌지만 이사람 잘되길 마음 속으로 빌었어요.
그래서 돈을 다 못받았지만 기다렸던거구요.
그런데 이번달에 남은돈 보내주겠다고 연락을 하더군요.
정말 이사람이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 주긴 줄건지 궁금해서 그 사람 네이트온에 들어가봤어요
예전 아이디 패스워드 그대로더라구요. 문자 대화함 들어가 보고 정말 뒷골이 땡겨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한 여자한테 사랑한다고 보낸 문자...그래 여자친구가 생겼나보군 했었는데..
아무리 헤어진 사이라고 해도 기분이 유쾌하진 않더군요..
그런데....친구목록에 그 여자를 보니 같은 회사여자더군요...그여자 싸이에 들어가보니....
같은 회사에 있는 여자고. 같이 중국 왔다갔다하고 광저우 구경간다고 나한테 그럴때 그여자갈 같이 다니고 돈없다고 내 통장에서 3만원 5만원씩 빼서 그여자랑 썼다고 생각하니 정말 미칠것같앗어요. 그러곤 어디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네이트온에 글을 썼었어요.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다는데..정말 한번도 이런 댓글이 힘이 될거란 생각해본적 없었는데...나름 힘이 아닌 힘이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남자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지금 만나는 여자 같은 회사에 있는 여자냐고, 나 만날때도 그 여자 만났냐고, 내돈빼서 그여자랑 놀았냐고,,,보내고 나니 조금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구요.
나쁜...놈
이 남자...
정말 어이가 없어요.
몇일전 리플짱으로 올라있어서 글을 지웠습니다.
6년정도 만난 남친..그 남자에게 스믈 한살에 여자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정말 모든걸 다 걸었었죠...스믈한살에 만나서 한번도 직장을 가져보지 않고 이일 저일 조금씩 하다가 중간에 일년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었죠.
처음 잠깐 말고는 늘 제가 데이트 비용을 냈었어.
빈 지갑보면 살짝 만원 이만원씩 돈 넣어주고, 만원 달라고 하는 남친 나한테 얼마나 민망할까 싶어서 현금 체크카드 주고 했었죠.
집에서도 다 결혼할줄 알고있었는데...하는일이 중국왔다갔다 무역한다고 하길래
잘해보라고 했었는데..그때부터 점점 떨어져 있는시간이 많았죠.
한번씩 싸우면 일주일씩 연락안하고....그랬었어요.
어느날 꼭 해보고싶은 사업이 있다고 천만원정도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마련되겠지 하고 기다리다 시간이 급해지니까 사채까지 쓰려고 하는거에요.오빠친구중에 그런일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슬쩍 저한테 돈 좀있냐고 물어봤었거든요. 그때 정말 가진돈은 없었어요. 펀드로 다 만들어 놓은 돈이라 없다고 했죠..그런데 사채까지 쓴다는 말에...펀드 든 돈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수 있더군요..그래서 대출을 받아 정말 결혼할 사이고 하니까 주자. 그리고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주자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점점 사이가 예전같지 않더군요.. 또 별일 아닌걸로 싸웠는데..이사람 또 일주일씩 연락이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도저히 못참길래...
그랬던 그 사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면서 돈을 3개월 후에 주겠다고 하던 남자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중간에 500백 그것도 하도 급하다고 난리를 처서 받고 500은 아직 못받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미련하나 없이 헤어졌지만 이사람 잘되길 마음 속으로 빌었어요.
그래서 돈을 다 못받았지만 기다렸던거구요.
그런데 이번달에 남은돈 보내주겠다고 연락을 하더군요.
정말 이사람이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 주긴 줄건지 궁금해서 그 사람 네이트온에 들어가봤어요
예전 아이디 패스워드 그대로더라구요. 문자 대화함 들어가 보고 정말 뒷골이 땡겨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한 여자한테 사랑한다고 보낸 문자...그래 여자친구가 생겼나보군 했었는데..
아무리 헤어진 사이라고 해도 기분이 유쾌하진 않더군요..
그런데....친구목록에 그 여자를 보니 같은 회사여자더군요...그여자 싸이에 들어가보니....
같은 회사에 있는 여자고. 같이 중국 왔다갔다하고 광저우 구경간다고 나한테 그럴때 그여자갈 같이 다니고 돈없다고 내 통장에서 3만원 5만원씩 빼서 그여자랑 썼다고 생각하니 정말 미칠것같앗어요. 그러곤 어디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네이트온에 글을 썼었어요.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다는데..정말 한번도 이런 댓글이 힘이 될거란 생각해본적 없었는데...나름 힘이 아닌 힘이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남자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지금 만나는 여자 같은 회사에 있는 여자냐고, 나 만날때도 그 여자 만났냐고, 내돈빼서 그여자랑 놀았냐고,,,보내고 나니 조금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구요.
무슨소리냐고..누가그러냐고 따지더라구요...그래서 그랫죠....내가 어디서 들은게 중요하냐고?
그런거 아니라고 다른 회사에 잇던 여자라고 하더라구요...
다른얘기 손이 너무 떨려서 들을수도 할수도 없어서...더 듣고 싶지 않으니까
내 통장에서 빼간도 돈 넣을때 다 넣으라고 핸드폰비도 내통장에서 나가서 그것도 넣으라고 했고
그날은 어떤 핑계도 대지 말고 다 넣으라고 햇어요.
그때도 돈 안들어오면 집에 전화하겠다고 했어요..
정없면 나한테 그런 것 처럼 그 여자한테 빌려사라도 갚으라고....
정말 다 끝난 사인데..이젠 저도 남자 만나서 만나고있는 사이인데...
콩알만한 미련도 없는데 정말 답답해 미칠것같아요.
복수란것도 우끼고..정말 이자 다 계산해서 받고나야 속이 시원할것같은데...
아직도 풀리지 않는 가슴...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