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글올리는건 첨인데여.. 다름이 아니라... 꿈에서 말이져...아기를 낳았어요..전 22살인데..현재는 남친 없구요.. 엊그제 꾼 꿈인데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아서요.. 꿈속에서 전 초등학교 동창생의 아이를 가졌어요..물론 관계하는 장면가튼건 안나왔지만..ㅡㅡ; 그 남자애가 아빠라는건 알수가 있었어요..(근데 전 그남자애와 친하지두 안쿠..그남자 별루 맘에들어하지두 않는데..ㅡㅡ;;;) 암튼. 아기를 가진 저는 불러오는 배를 보며 기뻐하고 있었어요...ㅡㅡ^ 왜 그랬는진 몰겠지만..그애한테 숨겼고..가족들은 물론 친구들에게도 숨기고 있다가 산달이 되어서 아기를 낳으러 산부인과로 갔져.. 근데 자연분만으로 아기 낳을때 그 부분을 절개 하잖아요..아기가 나오기엔 좁으니까... 솔직히 생살을 그냥 자르는데 얼마나 아프겠냐만은 아기 낳으신 분들 야그들이니 아기낳을때 너무 아파서 살자르는 아픔쯤은 느껴지지 않는다구... 암튼...아기를 낳으려고 절석위 자세로 누워서.. 힘들주는데 머리가 나온것 같았어요..ㅡ.ㅡ^ 물론 그다지 아프거나 그렇진 않았지만 무지하게 소리를 질렀어요..그리고 아기 낳는 아픔보단 내 살을 자른다는 두려움.. 그 비스미리 한것땜시 울었던것 같기두 하구..암튼..이래저래 쉽게(?) 아들은 낳았어요...ㅡㅡㅋ 아기 보니 정말 이뻤어요..사내자식이 고추도 얼마나 이쁘던지...ㅋㅋ 암튼..전 아기를 보며 혼자 이쁘게 잘 키워야지 라며...좋아했답니다..... 분명 미혼모였음에도 불구하고 꿈속에선 기뻐했어요..솔직히 현실이었음 전 절대루 그렇게 못하거든요.. 암튼..그렇게 일어났는데 꿈인거 있죠... 너무 생생했어요...꿈같은거 꾸면 바로 까먹구 꿈을 꾸더라두..오늘 먼 꿈을 꾼것같긴한디.. 무슨꿈을 꿨지...??? 라며..기억도 못하구 그랬는데... 이틀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제 머릿속엔 아주 생생히 박혀있답니다.. 이게 먼 꿈일까여?? 참고로 전 지금 병원에서 실습중이구요..그것도 산부인과 신생아실...2주 정도 됐구요.. 요즘 아기들 보는 재미에 사는뎅..예전엔 나중에 시집가믄 여자아이를 낳아야지 했눈뎅.. 신생아실에 있다보니 남자아기가 더 이쁜것 같더라구여...ㅋㅋ 그래서 그런꿈을 꾼것 같기두 하구.. 또 다른 해몽사이트 그런데서 보니 길몽이라구 하던뎅... ㅋㅋ 오늘 복권이나 사볼까 생각중입니당.ㅇ...ㅋㅋ
처녀인 제가 아기를 낳았어요...
안녕하세요..글올리는건 첨인데여..
다름이 아니라...
꿈에서 말이져...아기를 낳았어요..전 22살인데..현재는 남친 없구요..
엊그제 꾼 꿈인데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아서요..
꿈속에서 전 초등학교 동창생의 아이를 가졌어요..물론 관계하는 장면가튼건 안나왔지만..ㅡㅡ;
그 남자애가 아빠라는건 알수가 있었어요..(근데 전 그남자애와 친하지두 안쿠..그남자 별루 맘에들어하지두 않는데..ㅡㅡ;;;)
암튼. 아기를 가진 저는 불러오는 배를 보며 기뻐하고 있었어요...ㅡㅡ^
왜 그랬는진 몰겠지만..그애한테 숨겼고..가족들은 물론 친구들에게도 숨기고 있다가 산달이 되어서
아기를 낳으러 산부인과로 갔져..
근데 자연분만으로 아기 낳을때 그 부분을 절개 하잖아요..아기가 나오기엔 좁으니까...
솔직히 생살을 그냥 자르는데 얼마나 아프겠냐만은 아기 낳으신 분들 야그들이니
아기낳을때 너무 아파서 살자르는 아픔쯤은 느껴지지 않는다구...
암튼...아기를 낳으려고 절석위 자세로 누워서.. 힘들주는데 머리가 나온것 같았어요..ㅡ.ㅡ^
물론 그다지 아프거나 그렇진 않았지만
무지하게 소리를 질렀어요..그리고 아기 낳는 아픔보단 내 살을 자른다는 두려움..
그 비스미리 한것땜시 울었던것 같기두 하구..암튼..이래저래 쉽게(?) 아들은 낳았어요...ㅡㅡㅋ
아기 보니 정말 이뻤어요..사내자식이 고추도 얼마나 이쁘던지...ㅋㅋ
암튼..전 아기를 보며 혼자 이쁘게 잘 키워야지 라며...좋아했답니다.....
분명 미혼모였음에도 불구하고 꿈속에선 기뻐했어요..솔직히 현실이었음 전 절대루 그렇게 못하거든요..
암튼..그렇게 일어났는데 꿈인거 있죠...
너무 생생했어요...꿈같은거 꾸면 바로 까먹구 꿈을 꾸더라두..오늘 먼 꿈을 꾼것같긴한디..
무슨꿈을 꿨지...??? 라며..기억도 못하구 그랬는데...
이틀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제 머릿속엔 아주 생생히 박혀있답니다..
이게 먼 꿈일까여??
참고로 전 지금 병원에서 실습중이구요..그것도 산부인과 신생아실...2주 정도 됐구요..
요즘 아기들 보는 재미에 사는뎅..예전엔 나중에 시집가믄 여자아이를 낳아야지 했눈뎅..
신생아실에 있다보니 남자아기가 더 이쁜것 같더라구여...ㅋㅋ
그래서 그런꿈을 꾼것 같기두 하구..
또 다른 해몽사이트 그런데서 보니 길몽이라구 하던뎅...
ㅋㅋ
오늘 복권이나 사볼까 생각중입니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