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올릴때 마다 말씀드리지만 고등학교때 특히나 가위를 심하게 눌렸구요... 전에 제가 닉네임이 가햐공주였을때 썼던 그담에 호랭이로 바꿨는데 학이님이 호랭공쥬라고 불러주셔서...ㅋㅋ 다시 바꿈 내멋대로~ 암튼 고등학교땐 심하게 가위에 눌렸거든요..그때 겪었던 일이에요 제가 자는곳 왼쪽 벽에는 동그란 거울이 하나있었어요...음 제 몸통 정도 만한? 누워서는 볼수 없구요 다리쪽위쪽에 있는 거울이라 누워있다가 딱 일어나면 제 얼굴을 볼수있는 높이였어요 자다가 떨어지면 다칠까봐 다리쪽 위쪽에 걸어노았는데요... 그날도 역시나 예감이 띠리릭~ 가위에 눌릴것 같은 예감이 오더군요... 불길한 마음이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가위에 눌릴것 같은 날이 마이 피곤해요 마이 피곤해..ㅋ 그래서 어쩔수 없이 잠이 들곤 하죠......새벽에 환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떴어요... 왠지 몸이 가볍기도 하고 기분도 그리 나쁘지 않았죠....왠지 하늘을 나는듯한 그런기분... 그런기분이 들어서 좋았어요 꿈인가도 싶었구요... 제 방 풍경이 하나하나 보이더군요... 쓰윽 훌터보니 제가 잠들기전 해노은 그대루였고 잠을자고 있는 동생의 발도 보였어요... 근데 이상한점 하나... 제가 꼭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고개를 살짝 왼쪽으로 돌렸더니 거울에 제 다리가 비쳐있더라구요... 솔직히 잠들면 절대 절대 다리가 비출수가 없거든요... 바닥에 아빠다리 하고 앉아있어야지 얼굴이 보이는 높이라... 다리가 보인다는말은 거울이 떨어졌거나 하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였죠... 갑자기 무서웠어요 왜 그런말있죠 자기모습을 보면 죽는다는말....그 말이 떠오르면서 오싹했어요...눈물도 날것 같구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했죠... 정말 제 모습을 보지 않으려고 별짖을 다했어요 바둥거리기도 하고 난리를 쳤죠... 그럴수록 몸은 점점 둥둥 뜨기만 했지만...... 흔들다가 지쳐서인지 힘을 빼는 순간 퉁~ 하고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다음날 온몸에 파스를 더덕더덕 담걸려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등에는 멍이... 그뒤로 유체이탈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졌어요... 너무너무 무서웠거든요...그냥 정말 꿈에서라도 제가 자고있는 모습을 바라보고싶진 않아요 여러분들도 가끔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가끔 공중에서 뚝~ 하고 떨어지는 느낌을 받곤 하거든요 그렇다고 멍이들거나 하진 않는데 이건 좀 생에 특별한 경험이였던것 같아요..^^ 그럼 잠에서 깨게 되죠 등쪽이 아플정도록 뚝~하고 떨어져요...
거울에 비친 모습...(실화)
늘 올릴때 마다 말씀드리지만 고등학교때 특히나 가위를 심하게 눌렸구요...
전에 제가 닉네임이 가햐공주였을때 썼던 그담에 호랭이로 바꿨는데 학이님이 호랭공쥬라고
불러주셔서...ㅋㅋ 다시 바꿈 내멋대로~
암튼 고등학교땐 심하게 가위에 눌렸거든요..그때 겪었던 일이에요
제가 자는곳 왼쪽 벽에는 동그란 거울이 하나있었어요...음 제 몸통 정도 만한?
누워서는 볼수 없구요 다리쪽위쪽에 있는 거울이라 누워있다가 딱 일어나면 제 얼굴을
볼수있는 높이였어요 자다가 떨어지면 다칠까봐 다리쪽 위쪽에 걸어노았는데요...
그날도 역시나 예감이 띠리릭~ 가위에 눌릴것 같은 예감이 오더군요...
불길한 마음이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가위에 눌릴것 같은 날이 마이 피곤해요 마이 피곤해..ㅋ
그래서 어쩔수 없이 잠이 들곤 하죠......새벽에 환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떴어요...
왠지 몸이 가볍기도 하고 기분도 그리 나쁘지 않았죠....왠지 하늘을 나는듯한 그런기분...
그런기분이 들어서 좋았어요 꿈인가도 싶었구요... 제 방 풍경이 하나하나 보이더군요...
쓰윽 훌터보니 제가 잠들기전 해노은 그대루였고 잠을자고 있는 동생의 발도 보였어요...
근데 이상한점 하나... 제가 꼭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고개를 살짝 왼쪽으로 돌렸더니 거울에 제 다리가 비쳐있더라구요...
솔직히 잠들면 절대 절대 다리가 비출수가 없거든요...
바닥에 아빠다리 하고 앉아있어야지 얼굴이 보이는 높이라... 다리가 보인다는말은
거울이 떨어졌거나 하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였죠...
갑자기 무서웠어요 왜 그런말있죠 자기모습을 보면 죽는다는말....그 말이 떠오르면서
오싹했어요...눈물도 날것 같구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했죠...
정말 제 모습을 보지 않으려고 별짖을 다했어요 바둥거리기도 하고 난리를 쳤죠...
그럴수록 몸은 점점 둥둥 뜨기만 했지만......
흔들다가 지쳐서인지 힘을 빼는 순간 퉁~ 하고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다음날 온몸에 파스를 더덕더덕 담걸려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등에는 멍이...
그뒤로 유체이탈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졌어요...
너무너무 무서웠거든요...그냥 정말 꿈에서라도 제가 자고있는 모습을 바라보고싶진 않아요
여러분들도 가끔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가끔 공중에서 뚝~ 하고 떨어지는
느낌을 받곤 하거든요 그렇다고 멍이들거나 하진 않는데 이건 좀 생에 특별한 경험이였던것
같아요..^^
그럼 잠에서 깨게 되죠 등쪽이 아플정도록 뚝~하고 떨어져요...